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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스토리 40 50 4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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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8일

  • 소소한이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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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8일

  • 난 추억이 그리우면 내 몸에 향수를 뿌린다 그리고 차를 몰고 드라이브를 한다.그리고 추억을 잊으려 노력을 한다.쌓이면 쌓일수록 병이 된다 하지 않은가 지금도 조심하는덴 더욱 조심하자..최소한 내 주변분들한테 피해를 주지 말자 이게 네 신념이다.술 담배를 줄여야 하긋다.그게 병으로 이어질수 있으니 몸관리에 신경을 쓰자
    힘내자 그립고 아련한 추억이 없어지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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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7일

  • 점심식사를 하기위해 식당을 갔다 혼자 묵는 밥 그리고 손님이 없는 식당 외로운 마음...식당은 사람이 많아야 돌아가는데 어디가나..요즈음 다들 힘든 시기인덴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해 힘내시라고 소소하게 말씀 드리고 싶다 이 힘든 시기가 지나면 행복한 날이 찾아오길 고생속에 낙이 온다는 말과 함께 이겨내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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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낚시하는 재미에 빠져있다 그리고 복잡한 마음이 서서히 정리해 간다.어릴때부터 낚시를 했지만 지금은 시간이 없어 낚시를 하지 못했다.사는게 바뻤기 때문이다.그러덴 지금 새로운 재미에 빠진 나 이전 생각 이후 생각 여러가지 생각들이 나를 행복하게 만든다
    그리고 낚시로 인해 잡은 물고기를 동태찌개 밥 소주 한잔 정말 신의 밥상이 아닐듯 싶다.이 맛 그립다 또 가야지 이번에 바다다 아자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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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6일

  • 하늘에서 비가 내린다.그리고 내리는 빗방울을 맞으면서 서서히 길거리를 걷는다.그리고 눈물이 흘려내린다
    외로움 그리움 기다림 속에 지친 내 마음이 이제 갈곳을 잃어간다
    그리고 한곳에 서 있다.그 한곳은 바로 내 집 앞....
    그러자 쉴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생각에 눈물이 멈춘다.
    그리고 내 마음속에는 편안함이 밀려온다
    그리고 난 내일을 향해 다시 잠을 청한다
    그리고 깊은 꿈속을 달려온다 깊게 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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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이 흘려간다.시간에 흘려감에 내 마음도 흘려간다.
    흘려가는 시간에 지나온 날들을 그리워한다
    흘려가는 시간에 새로운 날에 대한 희망을 기대어 본다
    오늘도 어김없이 흘려가는 시간속에 내 자신은
    조금씩 급해진다.
    삶에 대한 미래에 대한 준비가 안돼 있기 때문이다.
    내 마음의 초조함 때문일까
    시간도 급하게 흘려가는 것처럼 보인다
    서서히 내 미래에 대해 정리가 돼갈때쯤
    난 어느새 내 자신을 보았다
    초라해진 내 모습을...그리고 눈물이 한없이
    흘려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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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4일

  • 야생화 비밀번호도 서명도 필요없는
    인생 통장에는
    나만의 보석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언제든 올려다볼 푸른 하늘과
    언제든 꺼내 들을 새소리와
    언제든 바라볼 작은 들꽃들과

    언제든 꺼내 볼 아름다운 추억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언제든 손잡을 좋은 사람과

    언제든 써먹을 삶의 지혜와
    조용히 있어도 빛나는 인품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필요한 사람에게 줄 따스함과
    메마른 감성에 물을 줄 사랑과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넉넉함
    저축하고 싶습니다

    어느 날 홀연히 먼 길 떠날 때
    그래도 참 잘 살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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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2일

  • 막걸리 한잔에 오늘 하루를 맞춘다.
    막걸리 한잔의 여유...그리고 맛나는 안주...
    환상적인 조합...내 마음의 스트레스를 확 풀어준다.
    즐기면서 살자 이게 내 좌우명이지만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이 든다.
    좀더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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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내리는 날 커피를 마신다.
    커피의 은근한 향이 내 몸을 젖힌다
    그리고 옛 추억속으로 빠져든다
    깊이 있게...
    빠지면 빠질수록 아련해오는 이 기분
    정말 싫다.
    비가 내리는 날 무엇을 할까
    아무런 답도 없는 이 내 삶...
    그래도 한때진 생각이 들면 어김없이
    출근 준비를 한다.
    어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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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0일

  • 삶과 죽음은 무엇일까
    영원한 젊음이 없듯 나또한 언젠간 그리워 하겠지...
    후회없이 살자고 다짐하고 또 다짐해본다
    잠을 자다 어릴때 꿈을 꾸면
    멍해진다.
    이 멍해짐에 그 추억이 그리워지고
    그 추억이 아련해온다
    그리운 추억 ...그것도 내가 살아있기에 가능하지 않을
    까 싶다.만약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다시 이전처럼 이전을 그리워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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