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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6월 06일

  • 민예 요즘 보기 힘이드넹.. 바쁜가보넹.. 아프지말고 건강한모습으로 보자,,

    즐거운 주말 행복한 시간 보내고.....]
    • 언냐~히히히히히 09년 06월 09일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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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6월 02일

  • 추억에찻집 사랑은 주는 것만큼 오는 것도 아니고
    받은 만큼 돌려주는 것도 아닙니다.
    돌아올 것이 없다고 해도
    쉼 없이 주는 사랑에서 얻는 행복이
    더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걱정해 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상대를 바라보는 진실한 눈빛이
    그리고 마음을 담아 잡아주는 손의
    따뜻한 온기가 곧 행복을 부르는 신호인 것입니다.
    우리가 사랑에 힘들어하는 것은
    그 만큼 바라고 있는 게 많기 때문입니다
    • 세상운,,
      아름다운세상,
      유월,실록,,
      행복만땅,
      사랑만땅,,
      따따불여,,, 09년 06월 02일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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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은 줘두 한정이 읍는거 같아요 09년 06월 09일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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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5월 30일

  • 추억에찻집 안아주기만 해줘요

    평소와 다르게 행동할때에
    웃어도 웃는것 같지 않을때에
    금방이라도 눈물이 떨어질 것 같을때
    그냥 아무말도 하지 말아줘요..
    나 기운내라고 웃으라고 장난도 치지 말아요.
    그냥..
    어설프게라도 안아주면 좋을것 같아요..
    조금은 강하게..
    나 위하는 마음이 느껴지도록 따뜻하게
    안아주기만 했으면해요..

    이렇게 쓰러지지말라고 등도 토닥거려주고
    아주 많이 울어도 괜찮다고 머리 쓰다듬어줘도 좋아요
    그냥..내가 사랑받는다고 느끼게만 해줘도
    다시 일어날수 있을것 같아요..
    그런님 있으면 기대볼수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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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5월 07일

  • 데Oi지 사랑하는 너에게 미안한 10가지

    하나, 가끔씩 몰래 널 쳐다 봤던 거
    두울, 네 생각하면서 많이 울었던 거
    세엣, 내맘 몰라줄 때 가끔 너 미워한 거

    네엣, 내마음 몰라준다고 서운해했던 거
    다섯, 널 너무 좋아했던 거
    여섯, 그러면서 말하지 못했던 거
    일곱, 아무렇지 않게 대하지 못했던 거
    여덟, 이렇게 밖에 할 수 없는 거
    아홉, 네가 이글을 읽기 바라는 거
    여얼, 마지막으로 내맘 알아주길 바라는 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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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5월 06일

  • 데Oi지 떠나는 사람 붙잡지 마세요.

    흘러가는 강물 아무리 철판으로 막아도

    강물은 흘러가게 되어있어요.

    정말 그 사람을 잡고싶다면

    먼저 바다가 되어 기다리세요

    정말 인연이라면

    그사람.. 언젠간 바다가 되어 돌아올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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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4월 30일

  • 데Oi지 │└▷ ‥─━☆ ㉠1㉢r림의 약속고r
    │└▷ ‥─━☆ 향긋함의 설렘고r
    │└▷ ‥─━☆ 달콤함의 행복고r
    │└▷ ‥─━☆ 따스함의 온㉠1오r
    │└▷ ‥─━☆ 음㉤1㉭r는 여유오r
    │└▷ ‥─━☆ ㉦r색의 맑음고r
    │└▷ ‥─━☆ ㉤r신후의 여운고r
    │└▷ ‥─━☆ 삶에 대한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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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4월 29일

  • 여행같은 느낌의 사람을 만나고 싶다.
    내마음을 달콤함으로 가득 채워줄수있는,
    내가 힘들때, 어디론가 여행을 가고싶듯
    쉬고 싶을때 조용히 찾아가 가만히 기대어
    쉴수 있는 그런사람~~`
    늘 그시작은 달콤한 설레임으로
    마지막은 따뜻하고,아름다운 추억으로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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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Oi지 지울수 없는 마음의 눈물.

    외롭지 않다고..
    혼자가 아니라고..
    같이 했던 이곳에 떠난 그림자 찿아 봅니다.
    눈가에 고여드는 지난 사랑에
    네온빛 처럼 스며드는 눈물이
    그대의 따스한 손길처럼 내 두뺨에 흘러 갑니다.
    미소짖던 만큼
    사랑의 눈물 흘려보는 마음..
    감싸주던 만큼
    따스한 추억 안아 보는 마음..
    흩날린 사랑을 지우지 못하는 눈물.
    홀로된 외로움의 흔적이 아닌
    그대 밖에 모르는 내 사랑의 마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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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4월 28일

  • 데Oi지 내곁에 와 쉬어요

    힘들고 지칠땐


    언제라도 내곁에 와서 쉬어요

    그대의 도움은 되지못해도 위로는 될거구요
    그대의 눈물은 되지못해도 웃음은 될거구요
    그대의 사랑은 되지못해도 친구는 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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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고픈 울 국장님.....ㅠㅠ 난난 넘 슬포~~그래도 채윤님 행복하삼여... ^^

    • 에공~~~~병정님 09년 05월 06일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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