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별님의 프로필

"마음" 은 발이 없어 말로 표현해 주지 않으면 그사람 마음에 도착할 수 없습니다 사랑하면 사랑한다 고마우면 .. 18년 04월 01일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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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7일

    • 유빈님 고운선물 감사합니다 이쁘게 잘 사용할께요
      감사인사 를 이제서야 하게되네요 20년 01월 10일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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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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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8일

  • 순수강산1 -가는 가을애(愛)-
    가을이 탄다
    마지막 남은 정열 빨갛게 불태우다 파르르 떨고
    끝없이 펼쳐진 파란 하늘은 시리다 못해 눈물 난다

    푸른 강물은 하얀 깃털 갈대 숲 사이로 숨 죽여 흐르고
    반짝반짝 낮빛들 별빛인양 일렁인다

    그리움 가득 품은 숨은 아픔들이 알알이 맺힌다
    눈물이 없어 울지 못하고 울지 못해 눈물이 없다

    허전한 들녘에 차가운 바람이 분다
    스산한 마음 지는 석양 노을에 물드는 아쉬움이
    짙어져 차마 발 걸음을 옮기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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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5일

  • II유민II 사랑해
    수백 번을 들어도 좋은
    내 눈물 같은
    가슴속에 있는 애틋한 말이지요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함께할 수 있음에
    고마워 말간 눈물샘이 솟아나듯
    눈물겨운 행복이지요

    누군가에겐 고마운 예쁨이고
    누군가에겐 미안한 그리움이 되는
    가슴속에 사는 말
    내 눈물 같은 간절한 바람이지요

    흔하고도 쉬운
    하지만 생각처럼 겉으로
    내색하기 어려운 말

    한편에 시가 되고
    노래가 되고 눈물이 되는
    가슴속에 자라는
    세 글자 사랑해 널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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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1일

  • 스치듯안녕

    한 잔의 Coffee처럼

    하루에
    한 잔의 Coffee처럼
    허락되는 삶을
    향내를 음미하며 살고픈데
    지나고 나면
    어느새 마셔버린 쓸쓸함이 있다

    어느 날인가
    빈 잔으로 준비될
    떠남의 시간이 오겠지만
    목마름에
    늘 갈증이 남는다

    인생에 있어
    하루하루가
    터져오르는 꽃망울처럼
    얼마나 고귀한 시간들인가

    오늘도 김 오르는 한 잔의 Coffee로
    우리들의 이야기를
    뜨겁게 마시며 살고 싶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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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1일

  • 가을향기 10월의 첫날 태풍소식으로 분주하네요.
    태풍도 다스릴수있는 차분한 마음으로 대비잘하시고
    오늘도 내일도 환한 미소로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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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30일

  • 초냥이 별아 잘지내고있지
    이제는 아침저녁으로 춥다
    긴팔이 필요할때네 ㅎㅎ
    역시 우리는 가을이 좋은거 같어 ㅎㅎ
    접하면 쪽지도하고 그래라 이쁜메인은 혼자쓰는게 아니야 ㅎㅎ
    • 이제야 답장을 하게되네 ㅎㅎㅎ
      응 잘지내고 있어 니 말대로 아침 저녁 쌀쌀하네
      건강하고 감기조심해~~ 19년 09월 08일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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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2일

  • 여우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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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06일

    • 미류님 이쁜작품 감사합니다 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 19년 08월 02일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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