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별님의 프로필

"마음" 은 발이 없어 말로 표현해 주지 않으면 그사람 마음에 도착할 수 없습니다 사랑하면 사랑한다 고마우면 .. 18년 04월 01일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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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01일

  • 여우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유키링s님 작품 16년 10월 01일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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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우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설레임님 작품 16년 10월 01일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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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28일

  • 여우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m뭉치m 님이 주신 유빈님 작품 16년 09월 28일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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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27일

  • 여우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유키링s님 작품 16년 09월 27일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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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26일

  • 여우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유키링s님 작품 16년 09월 27일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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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25일

  • 여우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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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23일

  • 여우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설레임님 작품 16년 09월 24일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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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21일

  • 댓글에 서로 인사나눠주신분께만 선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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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20일

  • 여우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설레임님 작품 16년 09월 24일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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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 들꽃 같은 당신"

    마음 속이지 마세요.
    하얀 들꽃 같은 작은 손이
    지금
    파르르 떨림을 아세요?
    억지로 무심한 척 하지마세요.
    계단을 오르는 발걸음이
    지금
    흔들리고 있습니다.
    빨간 계절 같은 마음으로
    제게 다가오세요.
    당신이 타고 갈
    하얀 배가되어 기다립니다.
    흘러가는 저 구름에게
    미련들은 다 맡기고
    이제 노란 낙엽 밟으며
    그렇게 오세요.
    내 마음은 당신을 향해
    닻을 올렸습니다.
    당신이 가리키는 대로
    배를 띄우렵니다.
    마음 속이지 마세요.
    눈가에 맺힌 하얀이슬이
    지금
    내 마음에 바다가 되었습니다....^^*
    [오광수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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