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별님의 프로필

"마음" 은 발이 없어 말로 표현해 주지 않으면 그사람 마음에 도착할 수 없습니다 사랑하면 사랑한다 고마우면 .. 18년 04월 01일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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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1일

  • 여우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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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 데시앙님 감사합니다 이쁘게 잘 사용할게요 04월 11일 20:5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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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9일

  • 여우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이레님 고운작품 04월 09일 22:3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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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마주보는 눈빛을 녹여
    지치고 헐벗은 영혼에
    온기를 적셔주는 사랑입니다.

    마음과 마음을 버무려서
    비바람이 쓸고 간 자리에도
    꽃망울을 터트리는 사랑입니다.

    꿈은 노을속에 묻혀지고
    삶은 어두운 뒷골목을 말하지만
    존재로 등불이 되고 있는 사랑입니다.

    기쁨보다 슬픔에 하나가 되고
    희망보다 절망에 하나가 되는
    더 낮은 곳으로 흐르는 사랑입니다.

    이승의 끝자락에 서서도
    생명을 잉태하는 고귀한 사랑...

    그 순백의 길을 흡수하는
    참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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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8일

  • 어린시절추억 ★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손 ★

    힘들고 지쳐 있을 때
    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요.

    슬프고 외로울 때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얼마나 큰 위로가 될까요.

    사랑하고 싶을 때
    양어깨를 잡아주는 손 얼마나 포근할까요.

    쓸쓸히 걷는 인생길에
    조용히 다가와 잡아주는 손 얼마나 따뜻할까요.

    사랑하는 사람의 손이 닿기만해도
    마술에 걸린 듯 전율이 흘러서 더 잡고 싶은 고운 손...

    당신의 손이 있기에
    영원히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당신의 손 입니다.

    - 송정림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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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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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작품 감사합니다 04월 07일 20:2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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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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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3일

  • 여우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이레님 고운작품 04월 03일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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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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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시앙님 고운작품 03월 31일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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