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님의 프로필

늘 변함없는 멋진 그대의 향기로 채워주어서 고마워요 and 그리움의 향기가 가슴에 스며드는 이 공간에서... 21년 09월 01일 13:49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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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0일

  • 한 마디의 말

    한 마디의 말이 있습니다.
    진실로 다른 사람의 가슴속에서 한 점 별빛으로
    빛나는 말, 그 말만으로도 어떤 사람은
    일생을 외롭지 않게 살 수 있습니다.
    반면, 또 다른 한 마디의 말이 있습니다.
    비수처럼 다른 사람의 가슴을 헤집는 말,
    그 말로 인해 어떤 사람은 일생을 어둡게
    암울하게 보낼 수 도 있습니다.

    - 이정하의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 중에서 -

    ☆。───────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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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9일

  • 근심 걱정 대신에

    열의를 지닌 사람들은
    행운이 찾아오기를 기다리지 않는다.
    그들은 절대로 기다림의 마술을 믿지 않는다.
    그들은 문제가 생기는 그 즉시 거기에 맞대응한다.
    근심 걱정을 하느라 시간을 허비하지도 않는다.
    근심 걱정이 문제를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되지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열정을 사용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땀을 흘린다.

    - 진저 히스의 《여자들의 인생 제2막》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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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8일

  • II유민II ♠ 우리 사랑해 보자! ♠

    우리 모두 사랑해 보자.
    마음 활짝 열고
    사랑으로 서로 꼭 껴안아 보자.

    미워하는 마음일랑 버리고
    서로 자신처럼 사랑해 보자.
    그리고 다정한 친구가 되어보자.

    세상은 하나, 우리도 하나,
    나눌 수 있는 사랑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보자.

    남을 섬기고 사랑함은
    결국 자신을 사랑하는 것
    사랑받을 만큼 사랑해 보자.

    따뜻하게 보낸 마음
    부메랑처럼 돌아오는 것
    넘치는 사랑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모두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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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welry 마음을 텅 비우고

    힘은 평화로운 마음에서 생긴다.
    평화로 가득찬 마음을 얻으려면 무엇보다도
    마음을 텅 비워라. 당신의 마음 속에서 두려움과 미움,
    불안, 후회, 미련, 죄의식 등을 깨끗이 비워내는 일을
    어김없이 실행하라. 당신이 자신의 마음을 의식적으로
    비우려고 애쓰고 있다는 그 사실 자체만으로도
    당신의 마음은 잠시 동안이나마
    휴식을 얻게 될 것이다.

    - 노먼 빈센트 필의 《적극적 사고방식》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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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7일

  • 그대에게...

    따닥 따닥 들리는 빗소리가
    제 영혼을 울리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이 빗소리
    그대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받아줄래요

    빗방울이 똑 똑
    내 마음으로 떨어 집니다

    비는 그쳤지만
    비가 남기고 간자리엔
    빗방울이 방울 방울 맺혔습니다

    작고 동그란 빗방울
    선물하고 싶은데

    그대 받아 줄래요

    비도 그치고
    빗방울도 그쳤습니다

    그대에게 줄 선물도
    그대에게 줄 빗방울도 제겐 없습니다
    남은건 마음 뿐인데....

    내마음 받아 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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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두빛 어린잎

    가장 여리고 가장 푸른 잎이
    맨 위에서 나무의 성장을 이끌어 갑니다.
    연둣빛 어린잎이 살아 있어야
    나무도 살아 있는 것입니다.
    연둣빛 어린잎이 밀고 올라간 만큼

    나무는 성장한 것입니다.
    싱싱하게 살아있는 젊은 소년 소녀,

    연둣빛 잎처럼 푸른 젊은이들이

    변화의 맨 앞에 서 있을 때,
    새로운 시대는 오는 겁니다.

    - 도종환의《마음의 쉼표》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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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6일

  • 나는 오늘도 그리움에

    나는 오늘도
    그대가 아른거려
    힘이드는 하루였어요

    자꾸만 입가에 맴도는
    그대 이름이
    어느샌가 내 가슴에 안겨와
    그리움으로 가득 차게 했는데요

    그대라는 사람이
    나에게 참 소중한 사람인가 봅니다
    그래서 날마다 그리워 하고
    그대를 위한 시를 쓰고
    그대 보고픔에
    한없이 걸었던 것 같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은 그리움의 무게가
    가벼워 질려나 위안삼아 보지만
    그래도 힘이 드는건 사실이네요

    언제까지 이렇게
    그리움으로 살아야 하는지
    대답좀 해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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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꽃이 필 때는

    난 알고 있었지
    아름다운 사람들은

    아름다운 추억을 가졌고
    푸른 사람들은 푸른 꿈을 지니고

    난 알고 있었지
    꿈을 향해 걷는 사람들은

    깊은 마음으로
    매서운 계절을 이겨낸

    꽃같은 기억들을 지니고


    그래 저 꽃이 필 때는
    세찬 비바람 견디어내고
    하늘 보며 별빛을 보며
    그날을 기다렸겠지
    언젠가 그 기억들 세상에 말하리라
    그래서 꽃은 피는 것이겠지

    - 홍광일의 시집《가슴에 핀 꽃》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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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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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향기

    제11호 태풍 ‘힌남노
    ’ 북상에 따라 피해가 우려되므로 저지대및
    침수피해 얘상지역에 우리모두 피해를 입지않도록
    미리미리 대비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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