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님의 프로필

늘 변함없는 멋진 그대의 향기로 채워주어서 고마워요 and 그리움의 향기가 가슴에 스며드는 이 공간에서... 21년 09월 01일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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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내 안의 힘

    나는 이 책을 통해
    딱 한마디를 하고 싶었다.
    그것은 우리가 어떤 큰 슬픔이나 상처,
    분노와 두려움도 그것을 큰 기쁨과 치유,
    자비와 자유로 바꿀 수 있는
    내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 현경순의《결국은 아름다움이 우리를 구원할거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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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3일

  • II유민II 자유로움..

    나무가 땅의 속박을 벗어나는 건
    자유가 아닌 죽음이듯
    진정한 자유는 무리속에서
    당당하게 혼자 서야 하는 것..

    그러나
    당당함 또한 다른 이들 위에서
    군림하는 것은 아니어야 할 것..

    어렵다..

    나의 자유로움이 누군가에게
    불쾌함으로 느껴지지 않도록..

    가야 할 길
    해야 할 일
    지켜야 할 일
    생각으로 멈춰야 할 일
    생각으로 멈춰선 안 될 일

    다시 나를 다듬어
    그 일 앞에 서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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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력한 생각

    강력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란
    강력한 의식의 흐름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강력한 의식의 흐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란
    강력한 의식의 흐름을 허용한 사람입니다.
    강력한 의식의 흐름을 허용한 사람이란
    모든 것을 포용하고 수용할 수 있는
    마음의 소유자를 말합니다.

    - 게이트의 <나를 통하여 이르는 자유>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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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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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끗한 책상

    깨끗한 책상은 깨끗한 마음을 뜻한다.
    만약 어느 순간 산더미 같은 서류 속에
    빠져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면, 바로 그곳이
    내가 파묻힌 함정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깨끗한 책상에서 일하면 생산력과 창조성,
    일에 대한 만족도가 함께 증가한다.
    가장 좋은 습관은 매번 일이 끝나는 즉시
    책상을 정리하는 것이다.

    - 캐런 킹스턴의《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중에서 -

    ☆。─────── 행복○i 가득한 한주 되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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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II유민II 너를 많이 아낀다

    그떈 왜 몰랐을까

    작은 표현이
    마음에 꽃이 피게 한다는 걸

    메마른 감정에
    향기가 나게 한다는 걸

    한 번쯤
    두 눈을 보면 이야기 할 걸

    한 번 쯤
    진심을 느끼게 전달해 볼 걸


    지금도 늦지 않았다
    거창하게 사랑한다고 하지 않아도
    가슴을 울리는 한마디
    ""너를 많이 아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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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힘들 때는
    "이 쯤이야" 라고 생각하세요.

    슬플 때는
    "하나도 안 슬퍼" 라고 생각하세요.

    억울한 일을 당할 때는
    "별걸 아니네" 라고 생각하세요.

    하기 싫은 일을 할 때는
    "그래 이번 한번만 하자" 라고 생각하세요.

    용기가 없을 때는
    "눈 딱 감고 해버리자" 라고 생각하세요.

    무기력해질 때는
    "지금 당장 내가 할일이 뭐지" 라고 생각하세요.

    밥맛이 없을 때는
    "굶주린 아이들의 눈동자"를 생각하세요.

    재미가 없을 때는
    "하하하 억지 웃음이라도 웃고
    재미있다" 라고 웃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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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치 꽃을 키우듯

    사랑을 시작하기는 쉽지만
    그것을 지키기란 쉽지 않습니다.
    마치 꽃을 키우듯 물과 거름을 주고 햇빛을
    쏘여야 합니다. '뿌린 대로 거둔다'라는 말이 있듯이
    사랑은 당신이 마음을 쏟은 만큼 깊어집니다.
    아무 노력도 없이 사랑이 자라기만을
    바라는 것은 지나친 욕심입니다.
    사랑은 정직하기 때문입니다.

    - 문미화의《사랑단상》중에서 -

    ☆。───────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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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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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꽃이 필 때는

    난 알고 있었지
    아름다운 사람들은

    아름다운 추억을 가졌고
    푸른 사람들은 푸른 꿈을 지니고

    난 알고 있었지
    꿈을 향해 걷는 사람들은

    깊은 마음으로
    매서운 계절을 이겨낸

    꽃같은 기억들을 지니고


    그래 저 꽃이 필 때는
    세찬 비바람 견디어내고
    하늘 보며 별빛을 보며
    그날을 기다렸겠지
    언젠가 그 기억들 세상에 말하리라
    그래서 꽃은 피는 것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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