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님의 프로필

고운 생각과 아름다운 마음으로 그리는 그대는 나의 소중한 인연입니다 ^^* 06월 18일 13:03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10월 15일

  • 작은 우연이..
    일생을 결정하기도 한다、

    인간은 유리알 처럼 맑게,
    성실하고 무관심하게 살기에는..

    슬픔, 약함, 그리움, 향수를
    너무 많이 그의 영혼 속에 담고 있다、

    ..........〃그리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中〃


    저장

10월 14일

  • 숲속의 호수처럼
    고요한 마음을 지니게 해주소서.
    바쁜 것을 핑계로 자주 들여다보지 못해
    왠지 낯설고 서먹해진 제 자신과도
    화해할 수 있도록 해주소서.

    흩어진 마음을 안으로 모으는
    깊은 고요함을 지니게 해주십시오.

    -이해인의 《마음을 위한 기도》중 에서

    저장
  • 세가지 마음을 갖고 싶다、
    처음의 다짐을 잃지 않는 "초심"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열심"
    끈기 있게 마무리 하는 "뒷심"

    이 세가지 마음만 있으면
    누구나 명품인생이 되겠지...、

    .............〃365 매일 읽는 감성트읫〃


    저장

10월 13일

  • 식당에서..
    천원 차이로 먹고 싶은 것 대신
    조금 싼 것을 주문해서 먹는 경우가 있지요、

    그런데 막상 음식이 나오면
    먹으면서도 후회하고,
    먹고 나서도 아쉬움이 남습니다、

    인생 짧아요、
    처음에 먹고 싶었던 걸로 고르세요、

    .....〃혜민스님ノ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中〃


    저장
  • "매일 무슨 옷을 입을까 고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무슨 생각을 할까 고르는 법을 배워야 해.
    그건 네가 얼마든지 기를 수 있는 힘이야.
    네가 정말로 네 인생을 통제하고 싶다면 마음을 훈련시켜.
    그거야말로 네가 세상에서 유일하게 통제할 수 있는 거니까."

    - 엘리자베스 길버트,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中

    말의 힘으로 행운을 창조하세요.
    당신은 정말 운이 좋은 최고의 행운아입니다.
    오늘도 굿데이 :)

    저장
  • 중간의 목소리로 살아가라

    겸손함과
    중간의 목소리로 살아가라.
    계곡은 고통의 장소이지만 동시에
    우리가 낡은 자기를 버리고 새로운 자기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고통이 자기에게 가르치는
    내용을 똑똑히 바라볼 때, 우리는 비로소 성공이
    아닌 성장을, 물질적 행복이 아닌 정신적 기쁨을
    얻을 수 있다. 고뇌의 계곡에서 사막의 정화를
    거쳐 통찰의 산봉우리에 이르는 것이다.

    - 데이비드 브룩스의《두번째 산》중에서 -

    저장

10월 12일



  • 입의 문 닫을 수 있고
    눈의 문 닫을 수 있지만
    귀는 문 없이 산다

    귀와 귀 사이
    생각이란 체 하나 걸어놓고
    들어오는 말들 걸러내면서 산다.

    - 정현정 -

    저장
  • 이해는 이해고,
    서운함은 서운함이다、

    이해는 이성의 영역이고,
    서운함은 감정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해는 하는데 서운하다'는 말은,
    모순이 아니다、

    〃강송희ノ외로운 것들에 지지 않으려면 中〃



    저장

10월 11일

  • 누구에게나 자신의 쓸모를
    입증할 수 있는 기회는 기어코 온다、

    바로 "그때" 진짜 실력을 발휘하라、

    ..........〃한 번은 독해져라 中〃


    저장

10월 10일

  • II유민II 처음처럼 변하지 않는사람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오래도록
    머물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길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웅다웅
    싸우고 토라져도
    누구의 잘 잘못을
    따지지 말고 그냥 눈 감아 주세요.
    이것 저것 따져봐야
    이익보다 손해가 크고
    상처가 된다는 걸
    너무도 잘 알죠.
    행여
    허물이 있더라도
    덮어줄 수 있는
    아량을 베풀어..
    서로 다독여 주고
    예치해 놓은 칭찬으로
    변하지 않는
    처음 그 마음처럼
    그냥 그렇게 살아가요.
    좋은인연은 끝까지
    변하지 않고 곁에서
    지켜주는 사람 아름다운 인연 입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