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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트 주막 방송국 입니다 07월 24일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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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28일

  • Oo미영이oO  금.토.일요일08시 방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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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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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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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01일

  • 여름향기 칠월의 첫날도 이렇게 저물어가네요 행복한 시간들 되셧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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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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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13일

  • 여름향기 당신의 소중한 말 한마디


    한번쯤"사랑해" 라고 해보세요.

    그리하면 정말 사랑할 수 있습니다.

    한번쯤"보고싶어" 라고 해보세요.

    그리하면 정말 소중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가끔은"내가 있어 행복하지" 라고 해보세요.

    당신 때문에 정말 행복해질 겁니다.

    가끔은"힘들지 않느냐"는 안부전화 꼭 해보세요.

    그리하면 그 사람 당신 때문에 살고 싶어질거에요.

    그리고 어느 날 문득 내가 서 있던 자리가

    낯설고 외로움이 밀려들 때

    당신도 위로 받을 수 있습니다.

    당신이 뿌린 씨앗은 당신만이 거둘 수 있으니까요.

    "네가 있어 참 좋아

    <여름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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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09일

  • 여름향기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

    사랑하는 사람이 영원히 내 곁에 있으리라
    그리 무심히 대하진 마세요.

    세월 앞에는 무엇도 영원할 수 없기에
    드릴 수 있을 때 마음도, 사랑도
    흠뻑 줄 수 있을 만큼 최선을 다해요.

    다음을 기약하는 사랑은 하나마나 하는 사랑이며
    이 다음 형편이 되면 이란 핑계는
    안 하니만 못하지요.

    사랑하는 부모님은 세월이 모셔 가는 것이고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의 말 한 마디에
    지옥과 천국을 드나들지요.

    사랑 나눔에 아까워 말아요
    사랑함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함에
    다시는 보지 못할 날이 오기 전에
    마음을 다해 후회없는 사랑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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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03일

  • 여름향기 빈 마음에
    아흔아홉 칸의 대문 만들어
    열어도 열어도 끝이 없는
    벅찬 행복 줄 수 있을까

    첫 만남이
    낯 익은 얼굴마냥
    정겨움 담아 아쉬운 미련에
    보내지 않을 자신이 있을까

    마주 앉아 흘리는 말
    가식 없이 받아주며
    흑백 논리 없이"너 다워"
    칭찬하여 줄 수 있을까

    돌아서 가는 뒷 모습에
    손 내밀어 즐거웠다며
    유쾌한 미소로 기약하는
    너에게 나 할 수 있을까

    같은 말에 아,어 다르게
    상처주는 일 없이 다독이어
    위로하며 그 마음 아파 할 때
    나를 떠오르게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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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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