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아님의 프로필

상큼Yellow Girl 20년 11월 30일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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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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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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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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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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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1일

  • 수전산전 오늘도즐겁고 행복 하세요 고마워요 환절기 건강하세요
    ▩☞♬♬봄날 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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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30일

  • 답방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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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³о,♡추억 오래도록 아픔♡,о³°``



    이정하


    사랑이라는 이름보다도
    늘 아픔이란 이름으로 다가오던 그대
    살다 보면 가끔 잊을 날이 있겠지요

    그렇게 아픔에 익숙해지다 보면 아픔도
    아픔 아닌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겠지요
    사랑도 사랑 아닌 것처럼
    담담히 맞을 때도 있겠지요
    사랑이란 이름보다는
    아픔이란 이름으로 그대를 추억하다가

    무덤덤하게 그대 이름을
    불러 볼 수 있는 날이 언제인지
    그런 날이 과연 오기는 올는지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언제쯤 그대 이름을 젖지 않은
    목소리로 불러 볼 수 있을지
    사랑은 왜 그토록 순식간이며 추억은
    또 왜 이토록 오래도록 아픔인 것인지



    о,♡포근한밤 되세요♡,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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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시절추억 * 차 한 잔을 나누고 싶어지는 사람 *


    찬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날이면
    안부를 묻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말간 햇살이
    창가에 스치는 날이면
    사랑을 이야기하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불현듯이
    보고픔에 목이 메이는 날이면
    말없이 찾아가 만나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소리없이
    빗방울에 마음을 적시는 날이면
    빗속을 거닐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유없이
    마음한켠 쓸쓸해 지는 날이면
    차 한잔을 나누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까만 어둠이
    조용히 내려 앉는 시간이면
    그리움을 전하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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