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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쉬 방송중 ◈┼─… 10월 04일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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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4일

  • 커피한잔을 마시면
    그윽하게 스며드는 커피향기는
    은은하게 보이는 당신의 멋집니다...

    그리운 당신의 숨결이
    안개처럼 모락모락 피어날때
    마시는 진한 갈색 커피향기는
    온몸이 녹아내리는 사랑의 전율이 느끼네요...

    지금 이 순간에
    당신이 애타게 보고싶어
    취하게 하는 커피향기는
    그 달콤함으로 나를 피곤함을 풀어주네요...

    당신과 함께 마시는 커피한잔이
    설레이는 마음으로 당신을 향해
    내 심장이 쿵닥 쿵닥 뛰는 설레이는 마음...

    함께 마시면 행복하고
    함께 있으면 즐겁고
    마냥 당신이 옆에만 있어준다면
    커피향 처럼 당신을 마음꺼 향기를 맡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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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국장창준Q  혼자만의 시간....


    지금 흐르는 음악소리는
    당신이 나에게 들려주는
    사랑의 멜로디입니다...

    쓴웃음으로 짓던
    당신의 미소와 조용히 속삭이던
    그대의 목소리 그 어디에도 없지만....

    나 혼자여서 느끼는 사랑은
    더 애절하고 간절하게 애달파
    흐르는 시간에 당신의 추억을 생각해봅니다...

    나만의 눈이
    자꾸만 휴대폰을 바라보게 됩니다...
    어디선가 나에게 나타나지 않을가 하는 생각에...

    꿈속에서라도
    만날수만 있다면
    사랑만 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따뜻한 커피한잔을 마시면
    나만의 시간을 가만히 눈을 감아
    내가 사랑하는 그대를 머리속으로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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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국장창준Q  끝맺음이 아름다운 인연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에
    수없이 많은 사람과 인연을 맺기도 하고
    때로는 잊히기도 합니다
    시작이 좋은 인연이기보다는
    끝맺음이 좋고 아름다운 인연으로
    머물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한결같겠지요
    시작보다는 끝맺음이 아름다운 인연으로
    간직되길 바란다면
    먼저 마음의 문을 열고 다가가는 노력 또한
    게을리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따스한 사랑의 마음을 지닌 당신이라면
    누구도 이해하지 못할 일과
    용서하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약간 부족한 듯 모자란 듯해도
    조금은 너그럽고 여유 있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이며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처럼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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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매일웃자


    마음하나 보낸니다

    그대을 알게 되서

    그대을 바라볼수 있어서

    그냥좋읍니다



    그대에게 마음 하나

    그대에게 미소하나

    보내 드립니다



    그대에게 마음 하나 보냅니다

    작지만 나의 전부입니다



    나에게는 전부인 마음을

    그대에게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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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오지 않는 시간


    어김없이 초침과 분침 그리고 시침은 돌고 돈다 하염없이....

    누구도 멈출수가 없는 세월과 시간인 것이다

    결정도 내몫이였고 간곳도 나만에 길이 였다

    돌이켜보건데 아직도 난 배고프다 외롭고 쓸쓸하다 힘들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아마도 마라톤 할때 힘들었다는 생각뿐

    새까만 머리가 어느새 허연 안개꽃같이 머리속에 피어났다

    휘영청 밝은 닭은 제 모양을 여러번 바꿔가며 둥글게 만드는데
    나는 둥근것이 하나도 없어 보인다

    누가 만든것인가?

    시간에 흐름을.....

    오늘은 항상 다가오지만 돌아오지 않는 시간은 또 흐른다

    땀 흘리고 묵묵히 가야하는 길인데 점점 나도 선각자들이 간 길을


    • 따라가고 있음에 백약이 무슨 필요가 있으리요.

      영생 이라는 단어로 속고 속이는 세상도 만리장성을 쌓은 진시왕도 그 시간속에 갖혀 있는 것이다

      지금은 어느 시간대일까?

      점점 인간이 편해지고 문명이 발달되고 있지만 인성은 바뀔수
      없는 것이다

      나만 아니면 된다는 얄퍅한 생각을 가진이가 태반인 세상
      진정 그 시간속에 노예같이 움직이는 사람들 09월 14일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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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만 아니면 된다는 얄퍅한 생각을 가진이가 태반인 세상
      진정 그 시간속에 노예같이 움직이는 사람들

      난 많은 사람들을 존중하고 사랑하고 대접하고 싶다

      결코 나에 시간은 다시오지 않기에 그래서 더 모르게 사랑하고

      나누며 이 시끄러운 세상에서 가난하고 나약한 이들에게
      보이지않게 도와주며 살고프다

      마음이 통하면 몸도 따르는법

      좋은 친구는 혼자 만드는것이 아니요.

      좋은시간 또한 혼자 만들기에 버거운 것이다 09월 14일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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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도 좋고

      이웃도 좋고

      친구도 좋다

      이 돌아오지 않는 시간들을 웃음으로 사는것이 황금보다 낫다 09월 14일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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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7일

  • 웃고살자님께서 매일웃자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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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지금 하늘을 보세요????


    당신이 힘들고 어려우면 하늘을 보세요.
    이제까지 당신은 몰랐어도
    파란 하늘에서 뿌려주는 파란 희망들이
    당신의 가슴속에 한 겹 또 한 겹 쌓여서
    넉넉히 이길 힘을 만들고 있습니다.


    당신이 슬프고 괴로우면 하늘을 보세요.
    이제까지 당신은 몰랐어도
    수많은 별들이 힘을 모아 은하수 물가지고
    당신의 슬픔들을 한 장 또 한 장 씻어서
    즐겁게 웃을 날을 만들고 있습니다.


    당신이 외롭고 허전하면 하늘을 보세요.
    이제까지 당신은 몰랐어도
    둥실 흘러가는 구름들이 어깨동무하며
    당신의 친구 되어 힘껏 또 힘껏 손잡고 도우며
    사는 날을 만들고 있습니다.

    • 당신이 용기가 필요하면 하늘을 보세요.
      이제까지 당신은 몰랐어도
      동쪽 하늘에서 떠오르는
      새날의 태양이 당신의 길이 되어
      환히 더 환히 비추며
      소망을 이룰 날을 만들고 있습니다
      함께 어울리며 살아요
      인연이란 이런거래요
      씨앗은 흙을 만나냐 싹이트고
      고기는 물을 만나야 숨을쉬고 08월 18일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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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 어울리며 살아요
      인연이란 이런거래요
      씨앗은 흙을 만나냐 싹이트고
      고기는 물을 만나야 숨을쉬고
      사람은 사람다운 사람을 만나야 행복하고
      맹수들은 산이 깊어야 하고 또한
      나무는 썩은 흙이 있어야
      뿌리를 깊이 내릴 수 있고
      이렇듯 만남이 인연의 끈이 됩니다 08월 18일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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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국장창준Q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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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날의 사랑


    그대를 바라봅니다.
    여름날의 오후가...
    뜨겁게 몸을 뒤틀 때조차,
    흔들리지 않는 제 마음...
    후끈후끈 달아오르죠.

    그대가 절 바라보면...
    뜨거워진 마음속 대지에,
    햇살처럼 눈부신 기쁨이...
    다디단 소나기처럼 쏟아지고,
    새콤달콤 열매가 익어가요.

    한낮의 여름조차...
    우리를 떼어놓지 못하죠,
    그저 여름날의 사랑이...
    푹푹 무르익어요.
    아름다운 우리의 가을을 향해

    • 탓하지 마라...
      바람이 있기에 꽃이 피고,
      꽃이 져야 열매가 있거든...
      떨어진 꽃잎 주워들고 울지 마라...

      저 숲, 저 푸른 숲에 고요히 앉은,
      한마리 새야, 부디 울지 마라...
      인생이란 희극도 비극도 아닌 것을,
      산다는 건 그 어떤 이유도 없음이야...

      세상이 내게 들려준 이야기는,
      부와 명예일지 몰라도...
      세월이 내게 준 유산은,
      정직과 감사였다네 08월 18일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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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지 않으면 바람이 아니고,
      늙지 않으면 사람이 아니고,
      가지 않으면 세월이 아니지...
      세상에 그 어떤 것도 무한하지 않아,

      아득한 구름 속으로...
      아득히 흘러간 내 젊음 한때도,
      그저 통속하는...
      세월의 한 장면일 뿐이지... 08월 18일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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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도 모르고 태어나,
      당신의 마음속에...
      사랑이란 이름 새겼습니다.

      향기도 없이 피어나,
      내 가슴에...
      향기를 품었습니다.

      내가 없어도,
      예쁘게 피어 난 당신...
      내가 없어도,
      고운 향기 품어준 당신...

      새벽별 안고...
      어두움 속으로 달려온 당신,
      당신은 새벽이슬입니다.

      가슴속에 뭉쳐있던,
      당신의 사랑...
      새벽별이 지워갑니다 08월 18일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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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신곡합니다」
      1.비타민 - [비타민]
      2.최영일 - [내 사랑 지금 어디]
      3.강오동 - [내 마음의 고향]
      4.이지아 - [연가]
      5.김명빈 - [두륜산 나그네]
      6.김미라 - [이제는] 08월 18일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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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국장창준Q님께서 찬이2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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