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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의 섬 언제부터인가 나는 고독한 섬이었다 망망대해 배 닿을 부두도 없고 철새마저도 외면한 그저 나를 두드리는 무의.. 12월 03일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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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8일

  • 내nr랑현준

    ★ 아름다운 형벌 / 윤보영

    정말 사랑한다면
    보낼 줄도 알아야 한다고 했잖아요
    그말 믿고 보냈다가
    평생을 후회하며 살고 있어요

    다 보냈는데
    왜 자꾸 생각나고
    아파야 하나요

    ★ 꽃처럼

    참 예쁘다
    아말, 그대 앞에서
    꺼낼 뻔했습니다

    사실인데
    사실대로 말해야 하는데
    놀랄까 봐
    직접 말을 못 하지만
    꽃처럼 예쁜게 사실입니다

    눈을 감았다 뜨고 봐도
    사실이 맞습니다

    펌 : 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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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년시절추억 * 최선을 다한 당신에게 보내는 글 *

    얼마 남지 않은 올해의 날들
    할 일을 다하지 못했다고 서두르지 마세요.

    급하게 뛰어 가다
    넘어지고 아플까 봐 걱정이예요.

    계획했던 일 이루지 못하고
    맺지 못한 결실에 실망하지 마세요.

    속상하다고 더 마신 알코올
    건강에 해로울까 걱정입니다.

    늘 최선을 다하는 당신...
    늘 마음 따뜻한 당신...
    늘 미소가 아름다운 당신...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잘 살아온 당신께 박수를 보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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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이 나에게 주는 의미는

    靑天 정규찬

    내가 바라보는 그 곳에
    한송이의 꽃이 피어날
    때면 나는 행복하여라

    구름 낀 마음은 어느새
    사라지고 맑고 상쾌한
    기분으로 활짝 미소지니

    오늘을 살아간다는 것이
    너무나 기쁘고 즐거워라
    꽃이 나에게 주는 의미는

    심연의 치유와 사랑으로
    언제까지나 꽃이 피는
    그곳에 마음두고 살리라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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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고난이 깊을수록
    철학을 깊이 깨우게 합니다.

    인생길 걸어가면서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더욱더 삶의 가치를 깨닫습니다.

    고난 깊을수록
    그중에서 감춰진 소중한 의미를 깨닫는 사람은
    결코 인생을 헛되게 살지 않을 거 같습니다.

    오늘도
    살아가는 인생길에서 행운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허브향기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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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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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은 달라도..
    친구라는 이름으로..
    모습은 달라도..
    우정이라는 모습으로..
    매일 만나도 실증나지 않는 친구..
    매일 생각해도 싫지 않은 우정~!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는 친구..
    언제나 찾을 수 있는 우정~!
    그런 친구가 좋아..
    그런 우정이 좋아..
    널 위해 울어줄 수도 있어서 좋고..
    널 위해서 밤새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고..
    친구!! 우정이란 이름으로
    오래토록 함께해요...
    행복하고 줄거운 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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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nr랑현준

    ★ 첫눈 / 오션 이민숙

    첫눈에 반했던 그대
    백장미 다발 안고 오신 다기에
    일 년을 하루같이 기댜렸어요

    순백의 사랑으로 다가온 그대
    내 마음에 들여놓고
    하루도 잊은 적 없었어요

    찬바람이 전하는 연서에
    새벽같이 내리다 깜쪽같이 숨어버릴까
    단잠을 팔아 쪽잠을 사도 나쁘지 않았어요

    눈꽃 사랑 맞이하러
    나무가지는 햇살에 몸을 씻고
    숲은 바람에 옷을 벗고
    꽃잎은 돌틈에 숨어 들었어요

    떵덩 빈 세상에
    나발레라 하얀 천사
    위로의 손길로 치유의 나래로

    녹녹치 않은 세상사
    어둡고 그늘진 생 흰등 들고 내려
    차가운 마음 포근하게 덮어 주실 테죠.

    펌 : 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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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대설"...

    시간은 빠르게 달려
    1년중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대설에 도달했습니다.

    이웃님이 있는 곳엔
    눈이 왔을까요?

    함박눈 처럼
    행복도 펑펑
    쏟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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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넘어진 친구를 위해 내미는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이고
    외로움에 허덕이는 사람을 위해 편지를 쓰는 손,
    그 손 또한 아름다운 손이지요.

    온종일 수고한 아버지의 어깨를 주무르는 손,
    그 손 또한 아름다운 손인 거 같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그 손은 얼마나 아름다운 손입니까

    나 아닌 남을 위해 눈물 흘리며 기도하는 손,
    그 손은 아름다운 손이지요.

    그 아름다운 손은 지금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 아름다운 그 손을 더 아름답게 빛나게 되시길

    허브 향기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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