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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이 흐르는 눈물 석천 천기도인 달려온 나의 시간이 허무함에 누가 볼까 그저 소리없이 흐르는 눈물을.. 18년 10월 15일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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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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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9일

  • 공감3

    눈 내리는 풍경은 언제나 설화속에 그려지는 동화속의 풍경입니다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18년 12월 09일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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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미 / 고맙습니다 세미님 01월 27일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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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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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3일

  • 시인석천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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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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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곳에서 와우 저도 먹고 싶어요 18년 10월 21일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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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5일

  • 시인석천  소리없이 흐르는 눈물

    석천 천기도인


    달려온 나의 시간이 허무함에
    누가 볼까 그저 소리없이 흐르는

    눈물을 감추어 본다.

    마음이 아프다 아니 갈기 갈기
    떨어져 나간 그 무엇 보다도
    가눌길 없이 가슴을 도려낸다.

    세상을 살면서 왜 이리 아파 하고
    세월속에 묻어나는 아름다운 추억도

    많은데 절규의 눈물을 흘려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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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인석천  눈감고 돌아 서던 그 아픈기억들을
    이제는 지워 졌겠지 아니 생각하지
    않으려 했던 미움과 혼자만의 세상이

    그리워 진다.

    해지면 수 많은 별들이 수 놓아가면
    수 많은 이야기를 가슴에 묻으며
    풀벌레들의 잔잔한 소리에 취하여

    곤히 잠들던 그 시절이 그립다.

    또 모든 것을 포기 하라는 메세지일까
    무관심에 병든 내 못나고 여린 마음의
    상처일까.. 흐르는 눈물은 뼈 사이까지

    파고드는 고통의 시련입니다.




    석천 천기도인의 소리없이 흐르는 눈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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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3일

2018년 10월 10일

  • 시인석천  노란 수국

    석천 천기도인



    길가에 환하게 반겨 주는 노란 수국의 자태를

    바라보며 은은하게 전해 오는 향 내음은

    불어 오는 바람에게 전해지고 그 향기에 심취되어

    가을속으로 빠져 버린다




    그대는 노란 수국의 아름다운 자태를 옹기종기 모여있는

    다정다감한 이 모습을 느끼고 있는가?




    가을은 상념의 계절이여 쓸쓸함이 밀려 오기도 하지만

    노란 수국을 바라보는 이 마음은 넉넉함이며

    가을의 풍성함으로 가득 합니다




    석천 천기도인의 노란수국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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