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까망요정Q님의 프로필

허락없이 친등하시면 바로 불렉입니다 08월 24일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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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18일

  • Oo까망요정oO  내 삶의 자락에서
    아름다운 당신을 만나
    참 행복합니다

    푸근한 모습으로
    향기를 품고
    신비로운 색깔로
    사랑의 느낌을 물씬 풍겨주는 당신

    이제는
    멀어질 수 없는 인연이 된 것 같습니다

    드넓은 하늘 속에 담긴
    당신을 떠올릴 때면
    나도 모르게 행복해 하지요

    내 방황의 끝에서
    당신을 만날 수 밖에 없는 운명이었나 봅니다

    오늘도 가슴 깊이 다가오는 당신
    그 마음에 기대어
    진한 사랑 느끼면
    내게서 당신의 향기가 가득 합니다

    언제나 또렷한 당신의 느낌
    눈을 감아도 선명한 그 미소에
    가만히 내 마음 걸어 둡니다

    당신을 만나서 참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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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15일

  • Oo까망요정oO  ♡ 주는 것은 아름답습니다 ♡

    누군가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은
    행복한 마음에서
    싹트는 것입니다.

    받으려고만 하는 마음속엔
    거짓스러움만 있을 뿐
    평화가 없습니다.

    주는 사람의 얼굴을 보면
    넉넉함이
    꽃송이처럼 벙글어 있습니다.

    주는 것은 사랑이며
    받으려고만 하는 것은
    사랑을 잃는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주는 마음이 되려면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자만이
    남에게 사랑을 나누어줄 수 있고
    그 사랑으로 인해
    행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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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27일

  • 그대만 생각나요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
    내 감정이 감춰질 수만 있다면
    하루에도 몇 번이고 얼굴을 감쌀 거에요
    허나 난 그대 얼굴 보고싶어요
    두 눈을 꼬옥 감고
    그대 생각 안할 수만 있다면
    수 십번은 더 두 눈 꼬옥 감았을 거에요
    허나 나 아니면 그대 생각 누가 해요...
    하루에 몇 번은 전활 들고 싶어요
    하루에 몇 번은 문잘 보내고 싶어요
    언제고 당신앞에선
    가장 솔직한 나이고 싶어요
    사르르 녹아내려도 좋으니
    탐스런 눈송이라도 되고싶어요
    그대와 영원히 함께할 수 없다면
    한순간이라도 그대와 함께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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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o까망요정oO  그대는 너무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풀잎을 깨우는 싱그러운 아침이슬 처럼
    잠자는 내 영혼 살며시 흔들어 깨어주는
    그대는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자꾸만 어두워지는 세상이지만
    쏟아져 나오는 아픔과 슬픔의 흔적
    날마다 지면 위에서 화석처럼 굳어가지만
    눈보라 속에서도 꽃은 다시 피듯
    향기로운 그대의 마음

    흰빛 고운 에델바이스 처럼
    보이지 않는 영원 순수한 숨결로
    고루 온몸을 감싸 안아 따뜻합니다.

    드러나지 않은 착한 마음들이 모여
    어두운 밤하늘 밝혀주는 별이 되듯
    내 삶에서 그대는 태초의 별처럼
    너무도 아름답게 빛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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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26일

  • Oo까망요정oO  마음의 향기로 다가오는 인연......♡

    은은하게 다가오는 그대의모습은
    다른이에게 나눌수 있는
    여유와 넉넉함을 배우라고
    작은 손을 내밀어
    잡으라고 합니다

    그대와의 동행은
    어느곳에서도
    반가움의 포옹으로
    기쁨의 미소을 잃지 말라고 합니다

    그대의 넉넉함과 자상함은
    서로의 배려속에
    닫혀진 마음을 저 푸른 대지위에
    내려 놓으며
    넓은 하늘을 바라보며 노래하라고 손짓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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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25일

  • Oo까망요정oO  안개꽃 당신


    화려하지 않아도 좋을사람
    작은 꽃잎속에 순수함이 있어
    연분홍 고운 입술로
    그대 사랑 영원히 새겨 두었네


    미명이 열리는 짙은 새벽녁
    당신은 안개초 되어
    태산을 휘감은 운무처럼
    속살의 옷은 행복한 춤사위의 나래


    야월삼경 푸른 물 빛
    님 그리워 눈물지는 애잔한 염원은
    변치않을 그 약속에
    사랑 꽃잎 피우고


    어머니의 품속처럼 따뜻한
    안개꽃 당신이여
    당신을 죽도록 사랑하며
    살아가는 그 날까지 꼬옥 안고 싶습니다 .

    - 詩 / 이정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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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19일

  • 까망요정  행복뿌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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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Happ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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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12일

  • 생일 추카 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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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11일

  • 잠자고 일어날 때
    내 가슴속 너를 안으면
    꿈처럼 차오르는 행복
    영원토록 새하얀 사랑이 되어준다던 너
    어떤 세상도 살아 낼
    나의 힘이 되어준 사랑
    이대로 영원할 거야

    너를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늘 함께 할 수 없는 아픔
    봄 햇살 포근해 너를 느끼면
    숨 넘길 듯 헐떡이며
    포옹하던 그 사랑에 살 몃 눈을 감는다
    잊을 수 없는 우리사랑
    이대로 영원할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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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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