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까망요정Q님의 프로필

허락없이 친등하시면 바로 불렉입니다 08월 24일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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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3일

  • II유민II 같이 커피를 마시고 싶은 사람

    은은한 화장에 밝은 미소를
    가진 사람과 커피를 마시고 싶습니다.

    내면의 모습은 더 아름다워
    서 조용한 미소만으로도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하얀 프림같은 그런 사람의
    미소가 좋습니다.

    마음도 넉넉한 고운 심성을
    가진 사람과 커피를 마시고 싶습니다.

    따스한 마음은 더 정성스러
    워서 푸근한 말 한 마디로도 평안을 얻
    을 수 있는 커피 향기같은 그런 사람
    의 모습이 좋습니다.

    창조적 생각에 멋진 감각을
    가진 사람과 커피를 마시고 싶습니다.

    몰랐던 세상은 더 흥미로워
    서 신기한 발상만으로도 모두를 즐겁
    게 하는 노란 설탕같은 그런 사람
    의 세계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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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1일

  • II유민II 작은 희망 속에 좋은 마음

    큰 것을 잃어 버렸을 때는
    작은 진실부터 살려 가십시오.

    큰 강물이 말라갈 때는
    작은 물길부터 살펴주십시오.

    꽃과 열매를 보려거든
    먼저 흙과 뿌리를 보살펴 주십시오.

    오늘 비록 앞이 안 보인다고
    그저 손놓고 흘러가지 마십시오.

    현실을 긍정하고
    세상을 배우면서도
    세상을 닮지 마십시오.
    세상을 따르지 마십시오.

    작은 일 작은 옳음 작은 차이
    작은 진보를 소중히 여기십시오.

    작은 것 속에 이미 큰길로 나가는 빛이 있고
    큰 것은 작은 것들을 비추는 방편일 뿐입니다.

    현실 속에 생활 속에 이미 와 있는
    좋은 세상을 앞서 사는 희망이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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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8일

  • II유민II 즐겁게 보내시면
    이것이 행복이라 여겨 집니다
    활짝웃는 모습으로 미소짓는 모습으로
    삶의 현장에서 승리하시길 빕니다
    사랑하는 그대의 얼굴은
    활짝핀 백합화 같구나
    머리털은 은빛바다 물결같고
    두손은 갓피어오른 꽃봉오리 같구나
    가슴은 난로처럼 따뜻하고
    두뺨은 장미처럼 새빨갛고
    입술은 앵두처럼 아름답구나
    내맘을 송두채 빼앗는구나
    사랑하는 그대가
    살짝 웃으면 온땅이 환하고
    다정히 손 내밀면
    가슴이 사르르 녹아 내린다오
    사랑하는 그대를
    바라만 보아도 좋고
    음성을 들으면 더욱 행복하고
    삶의 보람을 느낀다오
    사랑하는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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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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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4일

  • 대광 빨//1/●/2/●/3/●/4/●/5/●/물개//5/●/4/●/3/●/2/●/1/● 물개 두마리 공가 /꽃2//곰//꽃2/~~/빨/음악좋고 ~/보/최고~/꽃2//곰//꽃2//파/~~/주/짱~/꽃2//곰//꽃2//빨/~~/초/앗~싸~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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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광 /진//초/:*^^*◐/오리/◑*^^*:...:짝짝짝~~*^^*◑/오리/◐*^^*:...:*^^*/빨/짝짝짝*^^*◑/오리/◐*^^*:...:*^^*◐/오리/◐*^^*:...:*^^ /박수//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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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광 /파/앗싸★/꽃2//깡총깡총//허둥지둥//빨/으쌰★/꽃2//깡총깡총//허둥지둥//초/쪼아★/꽃2//깡총깡총//허둥지둥//보/쩌아요★/꽃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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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6일

  • II유민II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돈이 많아서 좋다거나...
    노래를 잘해서 좋다거나...
    집안이 좋아서 좋다거나...
    그런 이유가 붙지않는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이유가 붙어 좋아하는 사람은
    그 사람에게서 그 이유가 없어지게 되는 날
    그 이유가 어떠한 사정으로 인해 사라지게 되는 날
    얼마든지 그 사람을 떠날 가능성이 많은 사람입니다.

    좋아하는데
    이유가 없는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어디가 좋아 좋아하느냐고 물었을 때
    딱히 꼬집어 말 한마디 할 순 없어도
    싫은 느낌은 전혀없는 사람
    느낌이 좋은 사람이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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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Q까망요정Q  

    한잔의 세상은

    부정하기에 힘이 들고


    두잔의 세상은

    어둠에서 빛으로 옮겨 가니


    석잔의 세상은

    아름다움이 감추어져 있으려니


    넉잔의 세상은

    차라리 알고 싶지 않아

    어우러져 가는
    세상살이 또 속으며 살아 봐야지..


    다섯잔의 세상은

    절망과 희망이라는 갈림길에서

    무심으로 난
    희망의 길로 들어 서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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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까망요정Q  
    마음에 드는 사람과 걷고 싶다

    내 눈빛만 봐도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

    내 걸음만 보고도
    내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그리고

    말도 되지 않는
    나의 투정도

    미소로 받아주는
    그런 사람과 함께 걷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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