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까망요정님의 프로필

허락없이 친등하시면 바로 불렉입니다 04월 21일 13:05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6월 04일

  • 대광 빨//1/●/2/●/3/●/4/●/5/●/물개//5/●/4/●/3/●/2/●/1/● 물개 두마리 공가 /꽃2//곰//꽃2/~~/빨/음악좋고 ~/보/최고~/꽃2//곰//꽃2//파/~~/주/짱~/꽃2//곰//꽃2//빨/~~/초/앗~싸~좋고
    저장
  • 대광 /진//초/:*^^*◐/오리/◑*^^*:...:짝짝짝~~*^^*◑/오리/◐*^^*:...:*^^*/빨/짝짝짝*^^*◑/오리/◐*^^*:...:*^^*◐/오리/◐*^^*:...:*^^ /박수//박수/
    저장
  • 대광 /파/앗싸★/꽃2//깡총깡총//허둥지둥//빨/으쌰★/꽃2//깡총깡총//허둥지둥//초/쪼아★/꽃2//깡총깡총//허둥지둥//보/쩌아요★/꽃2/
    저장

04월 21일

  • TS까망요정  허락없이 친등하시면 바로 불렉입니다
    저장

03월 06일

  • II유민II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돈이 많아서 좋다거나...
    노래를 잘해서 좋다거나...
    집안이 좋아서 좋다거나...
    그런 이유가 붙지않는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이유가 붙어 좋아하는 사람은
    그 사람에게서 그 이유가 없어지게 되는 날
    그 이유가 어떠한 사정으로 인해 사라지게 되는 날
    얼마든지 그 사람을 떠날 가능성이 많은 사람입니다.

    좋아하는데
    이유가 없는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어디가 좋아 좋아하느냐고 물었을 때
    딱히 꼬집어 말 한마디 할 순 없어도
    싫은 느낌은 전혀없는 사람
    느낌이 좋은 사람이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저장

02월 17일

  • TS까망요정  
    먼저 미안해 해주고, 먼저 친절히 대하고 , 먼저 친절해 주고, 먼저 이해해 주고, 먼저 용서해 주고, 먼저 감사해 주고, 먼저 사랑해 주고, 먼저 축복해 주고, 먼저 생각해 주고, 먼저 들어주고, 먼저 감싸주고,,, 먼저축복해 줄수 있을때 사람들과의 관계는 날마다 기쁨과 행복이리라 믿습니다 사람만이 희망이며 기쁨입니다
    저장

01월 28일

  • TS까망요정  /갈매기//상쇠//나비//갈매기//상쇠//나비//갈매기//상쇠//나비//갈매기//상쇠//나비//갈매기//상쇠//나비//갈매기//상쇠//나비//갈매기//상쇠//나비//갈매기//상쇠//나비//갈매기//상쇠//나비//갈매기//상쇠//나비//갈매기//상쇠//나비//갈매기//상쇠//나비//갈매기//상쇠//나비//갈매기//상쇠//나비//갈매기//상쇠//나비//갈매기//상쇠//나비//갈매기//상쇠//나비//갈매기//상쇠//나비//갈매기//상쇠//나비//갈매기//상쇠/
    저장

01월 14일

  • Q까망요정Q  

    한잔의 세상은

    부정하기에 힘이 들고


    두잔의 세상은

    어둠에서 빛으로 옮겨 가니


    석잔의 세상은

    아름다움이 감추어져 있으려니


    넉잔의 세상은

    차라리 알고 싶지 않아

    어우러져 가는
    세상살이 또 속으며 살아 봐야지..


    다섯잔의 세상은

    절망과 희망이라는 갈림길에서

    무심으로 난
    희망의 길로 들어 서련다
    저장
  • Q까망요정Q  
    마음에 드는 사람과 걷고 싶다

    내 눈빛만 봐도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

    내 걸음만 보고도
    내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그리고

    말도 되지 않는
    나의 투정도

    미소로 받아주는
    그런 사람과 함께 걷고 싶다
    저장
  • Q까망요정Q  
    눈물

    서정윤

    아직도 가슴에 거짓을
    숨기고 있습니다

    늘상 진실을 생각하는 척하며
    바로 사는 것으로 행동하지만
    나만은 그 거짓을 알고 있습니다

    나조차 싫어지는 나의 얼굴
    아니 어쩌면
    싫어하는 척하며
    자신을 속이고 있습니다

    내 속에 있는 인간적

    인간적이라는 말로서
    인간적이지 못한 것까지 용납하려는
    알량한 「나」가 보입니다

    자신도 속이지 못하고
    얼굴 붉히며 들키는 바보가
    꽃을, 나무를
    하늘을 속이려고 합니다

    그들은 나를 보며 웃습니다
    비웃음이 아닌 그냥 웃음이기에
    더욱 아픕니다

    언제쯤이면 나도
    가슴 다 보여 주며 웃을 수 있을지
    눈물나는 것이
    고마울 때가 있습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