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가준선물님의 프로필

마음안에 어여뿐 꽃 한송이 키우는 날.... 21년 12월 05일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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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4월 29일

  • .

    • 그림 클릭하면.. 큰 그림이 뜹니다.. 뜬 그림에 오른쪽마우스 눌러서 저장 하시고 사용 하세요 14년 04월 29일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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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 베너 고마워요 인우님 감사드립니다 >>>>^^* 14년 04월 29일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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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21일

  • 아르셔
    오늘 하루도
    고운 입가에 미소짓는
    당신의 모습을 그리며
    이렇게 하루의 삶 이어갑니다

    언제나처럼
    친구이자 사랑의 연인으로
    내옆에 있어 주는 당신이
    그지 고맙기에
    이 가을은 말없이 내 곁을 스쳐가도
    쓸쓸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당신의 사랑은
    그 어느 것보다 소중하고
    내 안의 사랑이니까요

    이 사랑...
    사랑의 울타리 되어서
    늘 미소 지어지는
    매일 가슴에서 살아 숨쉬는 사랑으로
    이 가을 아름다운 사랑으로 남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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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20일

  • 아르셔 조금 차분해진 마음으로 오던 길을 되돌아볼 때,
    푸른 하늘 아래서
    시름시름 앓고 있는 나무들을 바라볼 때,

    산다는 게 뭘까 하고 문득 혼자서 중얼거릴 때,
    나는 새삼스레 착해지려고 한다.
    나뭇잎처럼 우리들의 마음도 엷은 우수에 물들어간다.

    가을은 그런 계절인 모양이다.

    그래서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 안의 대중가요에도,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는
    그런 가사 하나에도 곧잘 귀를 모은다.

    지금은 어느 하늘 아래서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
    멀리 떠나 있는 사람의 안부가 궁금해진다.

    깊은 밤 등하에서 주소록을 펼쳐 들
    친구들의 눈매를,그 음성을 기억해낸다.

    가을은 그런 계절인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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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26일

  •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오늘 한 사람이라도
    기쁘게 해 주어야지 하는 생각과 함께
    하루를 시작해보세욤
    웃는 얼굴은 햇빛처럼 빛난답니다.
    인생을 즐겁게 살아가려면
    먼저 찌푸린 얼굴을 거두고
    웃는 얼굴을 만들어야 되겟죠....
    늘 함께 하는 님이 있어~
    행복 합니다....
    솔류션 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온 천지가 꽃으로 환하게 화답하는 날들~~
    이 좋은 날 솔류션님의 최고로 행복시고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랄게욤..
    가족분들과의 의미잇는 추억 만들어 가시고
    최고로 기억되는 소중한 날 되시길요~~^^

    • 감사르 사랑이란
      아무도 못보는 것을
      바라볼 줄 안다는것
      의미있는 날 되겠습니다^^* 13년 06월 27일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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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카추카,,,드림니다,,,,,,휘야님...

    • 잉 케익 살찌지 않을까 염며되네여...감사합니다 ^^* 13년 06월 27일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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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25일

  • 지아 생일 축하드립니다 늘건강하시길,,,,
    • 고맙습니다 무더위에 강건하세요 13년 06월 27일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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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24일

  • 탄생일을 축하 축하 드려요~~~미역국 대령이요~~~~~!!!

    • 감사르 고맙습니다 맞있게 먹겠습니다 13년 06월 27일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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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09일

  • 러브아르셔 혹시 너였을까.
    잠시 스쳤던 그 모습이
    언젠가 서너번 마주한
    너인것만 같았어

    행여 먼저 알아볼까
    가슴이두근 거렸지.

    나보다 먼저 내려버린
    네 뒷모습을 바라보며
    정말 너였을까 싶어서
    집에 와서도 한동안은
    맘이 진정되질 않았어

    살며시 현관문을 열어
    앞에 서성일까 싶어서
    계단까지 내려다 보았지.

    널 닮았었지만 정말
    너였으면 좋을뻔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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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11일

  • 휘야솔루션  마음에 밭에 사랑스런 꽃 한송이 놓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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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09일

  • II아르셔 내게로 웃으며

    달려오는 것이 있다면

    그게 낯선 강아지라도

    꼭 안아줄거야 。


    내게로

    달려오는 것이 있다면

    가랑잎이라도 해도 잠시

    집어들고 살펴볼테야 。


    혹시 시의

    모서리가 있을지 몰라

    빈 과자봉지가 내게

    달려온다 해도 난

    모른 척 할 수 없을거야

    내게 온 이유가 있을테니까 。


    내게로 마구 달려 오는것이

    찬바람이라 해도 난 두 팔 벌려

    맞아 줄거야

    잠시나마 따뜻하라고 。


    그래서

    세상을 다 안아줄거야
    • 아르셔님 마음에 밭에 사랑스런 꽃 한송이 놓아 드립니다
      늘 만남이 준 선물 가득하시길 앙망 합니다 ^^* 13년 04월 11일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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