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가준선물님의 프로필

마음안에 어여뿐 꽃 한송이 키우는 날.... 21년 12월 05일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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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04일

  • 휘야님~
    봄 기운 가득 담아.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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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01일

  • 아르셔 버려야 얻는다

    대부분 버리지 못해
    새로운 것이 들어설 수 없다.
    버리면 마치 죽을 것처럼 갖가지 것들에
    미련이 남는다. 하지만 진실로 열정을 다했다면
    돌아서 버릴 수도 있다. 하지만 한 번도
    치열하게 살지 못했다면 미련이 남는다.
    미련없이 살아야만 버리는 것도
    과감할 수 있다. 이것은 물질,
    정신 모두에 해당된다.


    - 서정현의《더 늦기전에 더 잃기전에》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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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3일

  • 아르셔 눈을 감고 넓은 광야를 걸으며
    빈 가슴 축복받은 행운의 열쇠
    홀로 태우는 빛나는 마음의 보석
    소리 없이 자리를 내어주고
    마냥 바라만 보는 애틋한 미소
    고독을 안고 펼쳐놓은 넉넉한 뜰
    산, 바다, 이슬, 바람의 언어
    밤이 새도록 내리는 별빛의 마음
    길 잃은 마음 푸르게 피어난 꿈
    홀로 긴 밤을 태우는 촛농의 사랑
    꽃향기 보다 더 진한 그대 미소
    가슴 깊이 짙게 물든 널 향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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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26일

  • LO아르셔VEII 외롭고,
    그리고 쓸쓸해도
    가을 바람 탓하지 마세요

    바람이 지나는 길마다
    나뭇잎 한 장 책갈피에 끼워보세요

    그리움 하나 다가와
    마음을 흔들어도
    그렁하니 눈물만 탓하지 마세요

    사랑 하나 간직했다면
    헛되게 산 것만은 아닙니다

    이 가을
    나뭇잎 부딪치는 소리마다
    그리워 부르던 가을빛 독백

    산자락을 타고 내려온 바람은
    나뭇잎 곱게 물들어 가을 안부만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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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25일

  • LO아르셔VEII 도움이 필요한 이를 가까이 하며
    사랑이 그리운 이를 찾아보는 당신은
    사랑받기에 충분한 사람입니다.

    절망하는 이를 안아주며 그의 말에
    귀 기울이는 당신은 그를 진정으로
    존중하는 따뜻한 사람입니다.

    달리고픈 이의 다리가 되어주며
    친구가 되어주는 당신은 생명의
    소망을 주는 그런 사람입니다.

    사랑을 품고 관심을 갖고 잔잔한
    따스함으로 함께 하는 그런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좋은 친구입니다.

    그런 당신이 있어 든든합니다
    그런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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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22일

  • LO아르셔VEII ┏♡━━♡━━━♡━━━♡━━━♡━━━♡━━♡┓
    ´″°³☆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고운 하루 되세요!!´″°³☆
    ┗♡━━♡━━━♡━━━♡━━━♡━━━♡━님들의안녕과 행복이 보구싶어 이렇게몰래다녀갑니다 항상건강하시구요감당할수없는 즐거움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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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05일

  •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며 미소짓는 하루입니다
    가족들과 알콩달콩 고운 명절 보내세요

    • 인우님...방글
      가족과 홈파티가 넉넉함을 더하지요
      고은선이 그려진 한가위 되세요^^* 14년 09월 24일 18:5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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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23일

  • 아르셔 집착을 포기하세요.
    미움이 사라집니다.

    미움을 포기하세요.
    사랑하게 됩니다.

    사랑을 포기하세요.
    결국의 길이 안내합니다.

    결국까지 포기하세요.
    영원히 평안하게 됩니다.

    그래서 온 세상은
    평안을 그리도 원합니다.

    - 소 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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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평안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세계 도처에서 전쟁을 하고 있으니
    참으로 아이러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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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16일

  • 션오빠 이쁜하나왔다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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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27일

  • love아르셔 '배우는 다른 사람을 위해 있는 것'

    -문학수 (경향신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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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맞는 말!'
    공감을 소나기처럼 날립니다

    배우만이 아닌 우리 모두가
    '세상'이라는 세트에서
    주연과 조연을 번갈아가며,

    오늘도 '레디고'와 '컷'속에서
    열심히들 사는 것 같습니다

    - 감독의 눈에 띄면 주연, 아니면 조연...때로는 행인 1.2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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