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루님의 프로필

無心天得 19년 04월 15일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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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28일

  • 호수에걸린달 한해 시작에서 첫 단추를 잘 꾀이시고 일년 내내 만사 형통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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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01일

  • 모든님들 임진년에 대박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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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마루  친구라는 말보다 아름다운것은 없습니다.
    우정보다 소중한것도 없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아름다운친구
    소중한 우정이길 바랍니다.
    가끔 사랑이란 말이오가도
    아무 부담없는친구...
    혼자 울고있을때 아무 말없이다가와
    힘내 라고말할수있는 당신은
    바로 내 친구이기 때문입니다.
    나 역시 당신의 어떤마음도
    행복으로 받아 들일수 있는
    친구이고 싶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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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31일

  • 호수에걸린달 임진년 새해가 낼 이군요 건강 하고 행복 하게 지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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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12일

  • 산마루  울음이 타는 가을 강 / 박 재 삼

    마음도 한자리 못 앉아 있는 마음일 때,
    친구의 시러운 사랑 이야기를
    가을 햇볕으로나 동무삼아 따라가면,
    어느새 등성이에 이르러 눈물나고나

    제삿날 큰집에 모이는 불빛도 불빛이지만
    해질녘 울음이 타는 가을 강을 보것네

    저것봐, 저것봐,
    네보담도 내보담도
    그 기쁜 첫사랑 산골 물 소리가 사라지고
    그 다음 사랑 끝에 생긴 울음까지 녹아나고
    이제는 미칠 일 하나로 바다에 다 와 가는
    소리 죽은 가을 강을 처음 보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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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06일

  • 산마루  바람아 구름아/유필이

    바람아 구름아
    너는 알고 있겠지
    내 아픈 마음을

    산다는 것
    사랑한다는 것
    그 무엇 하나도
    소중하지 않는 것이 없는데
    한낮 사람의 마음
    왜 이렇게 미생물보다 못할 때가 있을까

    바람이 되고 싶어라
    구름이 되고 싶어라
    욕심 없는 집시처럼
    긴 여정을 떠돌고 싶어라

    너를 지우고
    내 참모습을 찾아서
    구름에 실려 바람처럼 떠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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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22일

  • 산마루  오늘도 사랑할 시간 -- 용혜원 --

    하루 해가
    기울어 갈 때면
    사랑할 시간이 또 하루
    줄어든 것입니다

    우리들의 삶은
    정해진 시간 속에서
    살아가기에
    사랑을 나눌 시간도
    제한되어 있기에
    안타깝습니다

    오늘이 사랑할
    시간입니다
    내일은 아직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이 사랑할
    시간입니다
    나중은 아직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의 삶 속에
    하루하루
    모두가 사랑해야 할
    시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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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19일

  • 유정천리 이쁜글많아 잘보구가네 ~건강하시게 ㅎㅎ
    • 자네도 건강하시게.........^^* 11년 11월 19일 11:1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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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15일

  • 산마루  침묵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에게 신뢰가 간다...
    초면이든 구면이든 말이 많은 사람한데는 신뢰가 가지 않는다.....
    小貪大失 하지 말고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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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04일

  • 산마루  삶이란 때론 이렇게 외롭구나

    어느 날 혼자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허무해지고
    아무말도 할 수 없고
    가슴이 터질 것만 같고
    눈물이 쏟아지는데...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데 만날 사람이 없다

    주위엔 항상 친구들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날 이런 마음을 들어줄 사람을 생각하니
    수첩에 적힌 이름과 전화번호를 읽어 내려가 보아도
    모두가 아니었다

    혼자 바람맞고 사는 세상
    거리를 걷다 가슴을 삭이고
    마시는 뜨거운 한 잔의 커피

    아.. 삶이란 때론 이렇게 외롭구나

    - 이해인님의 "어느날의 커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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