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루님의 프로필

無心天得 04월 15일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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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27일

  • 산마루  벗님들 세월이 넘 빠르죠 벌써 13년도 1월 하순이네요~~
    환절기 독감 조심 하시고 행복한 1월말 잘지내세요~~~~~

    모든님 건강 챙기시구 행복한 나날들 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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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13일

  • 산마루  함께 가는 친구


    함께 가는 거란다.
    우리가 이나이에 이렇게 만난건
    인연중 필연일지도 모르는데

    힘들게 살아온 세월이라
    뒤돌아 보고 싶지 않지만

    부대낄 친구가있고
    마음줄 친구가 있다는거
    진흙 속에 피어 있는 연꽃처럼
    아름다운 일이지 않니

    너와 나 우정으로 만나
    함께 가는 거란다.

    모든것이 지나고 보면 한낮
    바람소리 처럼 허무하지만
    우리에게는 꿈이 있고
    함께할 친구가 있으니
    사랑할 친구가 있으니
    우리 함께 영원히 가는거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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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2일

  • 산마루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 좋은 생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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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9일

  • 호수에걸린달 마루님건강하세요며칠지나면공주갑니다처가집이공주라서
    • 형님이 다녀가셨구나...마루 요즘 세이잘안옵니다....ㅎㅎㅎㅎ
      올랜만입니다..건강하시죠....
      공주 잘다녀 오세유~~~
      형님 공주처가집옆에 아산시는 마루 고향입니다... ㅎㅎㅎㅎ
      늘 건강하시구 행복하이소.....^^* 12년 12월 01일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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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가워요 올한해도더욱건강하세요 아산도가고삽교도갔지요거기가마루님고향알고있었지요.힘찬한해보내세요. 13년 01월 07일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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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03일

  • 산마루  “인생 길 ”
    詩 / 松鶴 (송학)
    굽이굽이 황토 길
    삶의 무게와 걸어온 길
    발자국 마다 눈물과 시름가득,
    시골 돌담길
    굽이굽이 숨은 아픈 상처
    구름같이 떠다니는 아픈 세월,
    산길 외로운 소나무
    인생길 외로움 어깨 나란히 하고
    늘 푸르건만 바람결에 우는소리
    내 마음 함께 소리 내어 울어보는 구료,
    고향땅 초가집 정겨움 안고
    부엌 아궁이 따뜻한 장작불
    삶의 한 설움 함께 불태운다,
    인생의 황혼길
    아름답고 가벼운 마음 담아
    내 산천 그리운 고향 엄마품속
    땅속어머님 곁에 눈물 흘려 그리워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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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16일

  • 산마루  천년의 사랑/김사랑

    우리 살다가 그리우면
    바람이 되어 만날까요
    구름으로 흐르다가
    못 견디게 보고프면
    소낙비 빗방울 되어
    그대를 적시며 내릴까요

    봄가을이 수없이 바꿔도
    태양은 언제나 빛나고
    하늘의 별은 그대로 이죠
    아무도 모르던
    그 세월의 숲 언저리
    아름다운 사랑이 없겠어요

    붙잡지 못하고
    이미 떠나 버린 사랑
    아쉽고 가슴은 아픈거지만
    천년이 지난 뒤에도
    누군가 기억해준다면
    또다른 인연의 시작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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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23일

  • 산마루  가을의 러브레터/글 오광수

    연분홍 편지지가 너무나 잘 어울리는
    고운 당신께 편지를 씁니다

    여름의 꽃밭에서
    까만 분꽃씨를 받아 당신께 드립니다
    당신을 기다리는 타는 가슴이지만
    연분홍 꽃을 피운 분꽃이랍니다

    이젠 오세요
    하늘이 눈이 시리도록 파랗게 되면
    당신의 아름다움이 산에도 피어나고
    들판에도 피어나서

    멀리 있던 마음은 가까워지고
    꿈에만 보았던 얼굴을 서로 마주하고
    당신의 손을 잡고
    하얀 코스모스 앞에서
    사랑을 고백하렵니다

    지금 연분홍 편지지에 보고픔 담아
    고운 당신께 편지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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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15일

  • 호수에걸린달 무더운여름과폭우에건강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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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마루  침묵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에게 신뢰가 간다...
    초면이든 구면이든 말이 많은 사람한데는 신뢰가 가지 않는다.....
    小貪大失 하지 말고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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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23일

  • 유정천리 아고~마루친구네 고마워^^ 프로필다녀갔네 언제나 건강하길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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