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루님의 프로필

無心天得 19년 04월 15일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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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19일

  • 아르셔 여운이 남는 아름다운말
    "안녕하세요" 라는 말은
    부족한 내가 살아 있음 같아 좋고
    "고맙습니다" 라는 말은
    오만한 내가 낮아지는 것 같아 좋고
    "죄송합니다" 라는 말은
    내 마음 씻기어 가는 것 같아 좋고
    "사랑합니다" 라는 말은
    내 마음 충만해져 좋고
    "보고싶어요" 라는 말은
    내 마음 그리움꽃 되어 좋고
    "또 뵈올께요" 라는 말은
    내 마음 속에 여운이 남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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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18일

  • 란초 마루친구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 친구 고마워 ㅎㅎㅎㅎ
      자네도 늘건강하구,,,,^^* 14년 07월 19일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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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12일

  • 도도 산마루님 여전히 세이에 계셨네여?
    싸랑하는 마눌 연등이는 잘있습니까?
    건강하십쇼 ㅎㅎㅎㅎ
    • 스산 도도님 올만입니다......
      집사람 잘있답니다.....
      도도님 더위에 건강 조심하이소..................^^* 14년 07월 12일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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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01일

  • love아르셔 제 아무리 싸우고 싸워도
    같이 살아가야하는

    부부는
    웃으면 그만이다

    부부는
    손잡으면 그만이다

    부부는
    평생을 같이 살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바로 이것이 부부다

    하지만 부부는
    가능한 이해하고 용서해서
    상처를 만들지 말아야 한다

    그래야
    행복한 부부시간이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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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06일

  • 킹LuV아르셔E 불안은
    집필 과정의 불가피한 부분일
    뿐 아니라 필수적인 부분이기도 하다.
    두렵지 않다면 글을 쓰고 있는 것이 아니다.


    - 바바라 애버크롬비의《인생을 글로 치유하는 법》중에서 -


    * 불안하기 때문에
    깊은 호흡과 치유가 필요합니다.
    두렵기 때문에 더 큰 용기와 성찰이 필요합니다.
    불안과 두려움은 사람을 무너뜨리기도 하지만
    글을 쓰는 사람에게는 좋은 자양분입니다.
    국민을 두려워 할 줄 알아야
    정치도 잘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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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29일

  • 산마루  모든님들 늘건강조심하시구 행복하이소.......^^*
    • 감사~수고~건강허셈ㅁㅁㅁ ㅎㅎㅎㅎ 14년 11월 25일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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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마루  욕심이 가득해질 때 / 詩.용혜원

    비워야 채워지는 것을 모르고
    넘치는 욕심에 무작정 달려들고
    가지면 가질수록
    허망함만 가득해지는 것을 깨닫게 하시고
    가득 채우는 미련함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

    주거니 받거니 하며 살아야 더 편한 것을
    불편하게 포장하고
    과장하며 위선으로만 살려고 하지 않게 하소서.

    사랑을 나누고 베풀어주는 마음의 가난이 더 풍성한 것을
    채우려는 욕심만 커져서
    채울 수 없는 부족함으로 느끼지 말게 하시고
    자족하는 마음을 갖게 하소서

    욕심이 마음을 흔들어놓고
    사랑을 변하게 만들어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게 되오니
    욕심에서 벗어나
    사랑과 나눔의 삶을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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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마루  친구란...
    나에게.. 언제나 그늘이돼주고..
    힘들고 지칠때...
    위로와.. 새힘을 주는 존재......
    언제나...
    변함 없는 우리가 돼자....

    너가 힘들때는 내어께에 기대렴....
    너 외로울땐 내손잡고
    힘을 내는 그런 우리가 되자...

    철로가 하나이면 기차가 쓰러지지만....
    철로가 두개여서 기차는 쓰러지지안고
    잘달릴수있는 거래....
    우리의 우정 처럼... 같이 평행선 이루며..
    우리가 바라는 그곳으로
    우리같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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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마루  침묵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에게 신뢰가 간다...
    초면이든 구면이든 말이 많은 사람한데는 신뢰가 가지 않는다.....
    小貪大失 하지 말고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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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19일

  • 산마루  가장 외로운 날엔 /詩 용혜원

    모두 다 떠돌이 세상살이
    살면서 살면서
    가장 외로운 날엔 누구를 만나야 할까

    살아갈수록 서툴기만한 세상살이
    맨몸, 맨손, 맨발로 버틴 삶이 서러워

    괜스레 눈물이 나고 고달파
    모든 것에서 벗어나고만 싶었다.

    만나고 헤어지는 우리들
    텅빈 가슴에 생채기가 찢어지도록 아프다.

    만나면 하고픈 이야기가 많은데
    생각하면 눈물만 나는 세상
    가슴을 열고 욕심없이 사심없이
    같이 웃고 같이 울어줄 누가 있을까

    인파 속을 헤치며 슬픔에 젖은 몸으로
    홀로 낄낄대며 웃어도 보고
    꺼이꺼이 울며 생각도 해보았지만

    살면서살면서 가장 외로운
    아무도 만날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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