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루님의 프로필

無心天得 19년 04월 15일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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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21일

  • 불볕더위 속에서도 오곡은 알알이탱탱 익어가지유
    이어지는 우리네생활에도 알알이탱탱 작은꿈 큰행복 이루시며...
    건강도 챙기시구 시원한사랑 넘치는 기쁜나날 보내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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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6일

  • 일곱색무지개 물안개.....마른꽃

    하늘가에 피어나는 뭉게 구름에
    내 사랑을 싣어 보내려 합니다.


    무수히 떨어지는 햇살의 비늘이되어
    그대 가슴에 빛나는 별이고 싶습니다..

    허공을 수놓는 저 새들의 날개짓으로
    내 그리움 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잔잔한 물위에 작은 파문이 일면
    내마음에도 크게 멀리로 번지는
    당신 향한 내사랑도 일렁입니다.


    파르르 떨려오는 강물위에
    장미 한송이 띄워 보내면
    그대는 하얗게 피어 오르는
    물안개 되어 날 감싸고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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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25일

  • 산마루  침묵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에게 신뢰가 간다...
    초면이든 구면이든 말이 많은 사람한데는 신뢰가 가지 않는다.....
    小貪大失 하지 말고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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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8일

  • 일곱색무지개 남자는 바람

    여자는 갈대

    바람이 불지않으면

    갈대도 흔들릴 일 없다

    남자가 잘해야 여자가 잘하는 거야

    남자들은 꼭 오래사귄 여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쥐도새도 모르게 다른여자랑 눈맞아서 바람난데

    그러다가 나중에는 이여자 저여자 만나봐도

    오래사귄 그여자만한 사람은 없으니까

    다시 찾게 되는거고 근데 그 땐 벌써 늦어버린거지

    좀 웃기지 않아? 곁에 있을땐 소중한지도 모르고

    꼭 옆에 없어봐야 그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이었는지

    나중에서야 깨닫게 된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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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16일

  • 일곱색무지개 인생의 우등생

    당신이 하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당신이 안하고
    남겨둔 것이 문제입니다.
    해질 무렵에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바로 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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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16일

  • 작은새 마산 친구~ 향상 고맙네~ 잊지않구 소식 전해 줘서~ 늘 건강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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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19일

  • ★무작정 님의 프로필 을 방문하여
    좋은글 좋은시 라는 명목으로
    어지럽게 창을 장식해 죄송합니다.
    언짢은 마음 이해해주시겠지요.★

    ★한줄 글이지만 서로에게 도움이 되고
    기억해 줄수 있는 사이버 의 인연 으로
    돈독한 삶의 정감을 나눴으면 합니다.★

    ★허락없이 방문함을 양해해 주시옵고
    늘 하는 일에 건강 행복 충만 하세요.★

    ▶네오위즈 세이클럽카페:삶의 비망록◀

    ◐無心/ 자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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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12일

  • 선돌 눈처럼 포근한 설 명절을 맞이 하여늘 건강과행복이 가득 넘치고

    또한 더불어 부푼 희망과 행운만이 가득 넘치시길 진심으로 소원

    드리옵니다 경주 선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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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06일

  • 쪽거부하고쪽  부질없는 말 한마디에
    작은 손짓 하나에
    평범한 무관심에
    우리의 가슴이 헝클어지고
    마음이 아프도록 쓰리게 합니다

    혹 그리 할지라도
    당신의 넓은 가슴으로
    한 번만 더 손 잡아 주세요

    당신의 아픈 마음을
    남들은 알지 못하기에
    오해와 갈등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손을 내밀 수 있는 아량이 있다면
    얼어붙은 가슴도
    포근한 사랑으로 녹일수 있을겁니다

    단절은 쉬워도
    화해는 어렵고
    등 돌리기는 쉬워도
    또 다시 만나기는
    참으로 힘이 듭니다

    등 돌리고 단절하기 전에
    따뜻한 손 잡아 보세요
    원한을 쌓아 어디에 쓰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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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 30일

  • 현이트로트 ㅎㅎㅎㅎ.역시남의집이좋긴허넹...볼게많어욤(항상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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