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루님의 프로필

無心天得 19년 04월 15일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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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21일

  • 산마루  희망이 꽃피는 계절 / 정유찬

    어두운 곳이나 밝은 곳이나
    어디에나 희망은 꽃을 피우고
    풍성하게 열매 맺는다

    봄이나 여름에도 꽃이 피고
    가을과 겨울에도 꽃을 피우니
    희망이 꽃피는 계절은 따로 없고

    감나무에도 배나무에도
    꽃 피거나 피지 않아도
    희망의 열매는 빛으로 열릴 테니

    우리가 사는 나날이 하여간
    희망으로 꽃피는 계절이라는 걸
    알아야만 할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기에 이곳에
    희망의 열매가 맺힌다는 걸
    기억해야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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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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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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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1월 01일

  • 산마루  신묘년 한해도 건강하고 행운과 행복이 가정에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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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9일

  • 산마루  *아름다운 친구는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수 있는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수있는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아름다운 친구는 가족보다
    형제보다 더 좋습니다
    좋은 친구들을 많이 사귀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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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0일

  • 소낭구 항상 감사함니다 댓글도 못드리고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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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30일

  • 백호 잘지내지? 건강조심하고 항상 행복하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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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26일

  • 산마루  날씨가 차가워유 감기조심 하시고 오늘 하루도 즐거운 일만 가득 하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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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9월 14일

  • 산마루  모든님 9월에 들녁에 알알이 맺어가는 열매처럼 풍성하고 여유로운 삶이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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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마루  --- 살다보면 그런 날 있지 않은가 ---

    문득 떠나고 싶고
    문득 만나고 싶은
    가슴에 피어오는 사연 하나 숨 죽여 누르며
    태연한 척 그렇게 침묵하던 날
    그런 날 있지 않은가.

    고독이 밀려와
    사람의 향기가 몹시 그리운
    그런 날 있지 않은가.

    차 한잔 나누며 외로운 가슴을 채워 둘
    향기 가득한 사람들을 만나고 싶은
    그런 날 있지 않은가.

    바람이 대지를 흔들어 깨우고
    나뭇가지에 살포시 입맞춤 하는 그 계절에
    몹시도 그리운 그 사람을 만나고 싶은
    그런 날 있지 않은가.

    살다 보면.
    가끔은 그런 날 있지 않은가.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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