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여행님의 프로필

인생은 짧고 세상은 넓다. 열심히 일한자여 떠나라. 미소보다 더 예쁜것은 없다. 04월 20일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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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3일

  • 공감8

    타이 수상지장 현지 기념품 판매원...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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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6

    타이 치앙마이 온천 풀장 (핫 스프링 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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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3일

  • 공감3

    태국 남부 베똥 이라고, 말레이 넘어가는 중부 국경 근처...
    그때 이슬림 폭동이 있어 무장 경찰들의 검문이 살벌 했었죠
    아차피 나의 철학은 여행이라는 것은 위험을 즐기라는 것이라고...
    무장경찰을 향해 엄지척 하며 치켜주면서 한 컷 부탁 했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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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3일

  • 공감3

    벙거지 모자 쓴 놈이 나.기차 안에서 난생 첨으로 만난 비엣남 사람들의 표정을 보세요.가까운 가족을 만난 것처름 오래된 친구를 만났것처름 미소와 엄지척으로 환영해 주는 가식 없는 표정들... 이러니 어찌 동남아시아 낭만여행을 떠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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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3

    인디아 아그라.샤자한 왕의 아내 뭄타즈 마할 의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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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9일

  • 공감9

    태국 치앙마이 배낭여행중,우연히 공원에서 현지 예쁜여인을
    만나서... 그녀의 차로, 교외에 있는 "핫스프링" 이라고...
    온천수영장 에서 다정하게 한컷! 2박3일간의 짧은 기간동안
    드라이브, 맛집탐방,정글투어,역사기행...
    그립고 낭만적인 로맨스...
    이토록 아름다운 추억에 한표를 던저 주시지 않으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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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만적인 로맨스 라고 해서 이성적인 섹시한 것이라고
      오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여행이란 마음를 활짝 열고
      나와 다른것의 모습과 역사와 사고(생각)를 찿아가는 기쁨,
      아니던가요? 18년 09월 13일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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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가요..
      멋쩌요.. 18년 10월 29일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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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6일

  • 호치민에서 하노이까지 가는중에 기차가 고개를 넘다 중간에
    서 뿌 데... 주변의 청년들 공가이 나를 환영해 주는 장면이죠...
    혹시 보이는 처녀의 소재를 알려 주시면 두둑하게 크게사례합니다
    미소와 친절로 다가오는 동남아시아 내가 자유와 낭만과 방랑...
    배낭여행을 떠나는 이유입니다.아름다운 추억 너무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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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6일

  • 30 여년전 무현 형님을 만나,의원 출마 했을때, 무등 태워
    압장서며, 부산동구 일대를 쏘다니던...행님! 그때가 넘
    그러워요.형님! 이젠 편히 쉬어도 될것 같아요.당시 무현형님 동생뻘 나의 친구 재인이가, 대통령이 되어 형님의 소원을 완벽하게
    완수하고 있으니까요.이젠 나도 울지 않을 거예요. 조금만 편히
    쉬면서 기다리면,곧 찾아 뵐께요. 그땐 정치하지 맙시다.세상을
    방랑해보고 여행하면서 문학을 논하고, 시 나 쓰면서, 재미있고
    즐겁게 보내자구요.그리고 바람이 부는대로, 자유와 낭만을 만끽하면서, 노래하고 춤추면서 놀아 보자꾸요.
    형님! 다시만나 우리 얼싸안고,우리의소원인 남북통일과 평화를 보면서 행복합시다!

    • 어디서 보앗던 어르신이네요...ㅠㅠㅠ 18년 10월 29일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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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엣남 호치민에서 하노이까지 베드트레인으로 2박3일 걸렸네요.
    내 뒤에 보이는 것은 객실의 나무로된 의자입니다.
    물론 이등칸 이죠...입고있는 티셔츠 심볼마크 보이시죠?
    2002년 아시언게임 자원봉사자 보조 티샤츠 입니다.
    그때 북한응원단 운송담당 드라이브 했어요.
    2002 아시안게임때, 북쪽사람들 봉사한 일이 내생에 최고의
    기쁘고 보람된...잊을수없는 그리운 추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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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4일

  • 아그라성 입구.들어가면 규모가 대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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