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조아님의 프로필

사랑이란포옹에행복만배달해드려요.나아닌그대라서~~~~~!!! 20년 07월 10일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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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12일

  • 마니조아님께서 트로트커피숍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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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30일

  • 올한해 고운인연에 감사합니다 ..
    새해에는 모든일 소원 성취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 원두커피님,끄브당~♡^
      인사가늦었네요.프로필에모처럼들어왔으요.
      고운방송잘듣어요 ㅎㅎ
      퇴근시간때운전하며감사한마음담아즐방해요
      2016년건강하시고무탈한한해보내셔야해요
      행복넘시넘실웃자요~♡^~♡^~♡^ 16년 01월 08일 01:4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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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6일

  • 아르셔 새들
    어디론가 숨어버린
    스산하게 바람 부는 날에
    하늘 향해 열어 재친 가슴 시리다

    햇살 아래
    단풍 저무는 날
    거리에 내 뒹구는 가랑잎 바라보며
    찻잔 속에 스며든 고독을 마신다

    외롭지 않다고
    스스로 다독이며
    바람에
    떨고 있는 흐느낌

    이별이 아쉬워
    손 흔들며
    쓸쓸히 떠나는 너를
    보내는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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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08일

  • 마니조아님께서 트로트코리아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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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8일

  • 마니조아님께서 다와와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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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3일

  • 아르셔 11월13일 빨간 단풍들이 낙엽이 되어
    한잎두잎 떨어지고 찬바람이
    몸과 마음을 움추리게 만드는
    싸늘한 금요일 아침
    님들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열어 가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 집니다..
    누군가와 함께 가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수있습니다.
    눈이 오고 바람 불고 날이
    어두워도 갈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들판도 지날 수 있고
    위험한 강도 건널 수 있으며
    높은 산도 넘을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혼자 살기 에는
    너무나 힘든 곳입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사랑해야 합니다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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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20일

  • 사니조아님께서 별명을 마니조아(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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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03일

  • 사니조아님께서 나만의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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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01일

  • 사니조아님께서 트로트커피숍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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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16일

  • 조아님께서 별명을 사니조아(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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