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아님의 프로필

인생은 짧고 세상은 넓다. 일심히 일 한 그대여 떠나라. 미소보다 더 예쁜것은 없다. 04월 13일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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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 공감1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04월 18일 21:2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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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응모작
  • 북쪽에도 나같은 아빠가 있다고 했든 은향이라는 응원단입니다.
    통일이 되면 평양 고려원에 냉면 먹으러오시라 했든 서은향님과
    그녀의 친구. 지금은 40대정도 아들딸 낳고 행복하게 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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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아버님 작년에 찾은 한국전쟁(6.25) 무공훈장.
    물론 자랑같지만, 비처럼 내리는 총탄과 싸울때...
    아버님의 심정은 어땠을까...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어요.
    민주주의를 지켰고 대한민국을 지킨 아버님의
    용기 자존심 정의를 이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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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 Power of Asla! 뒤편 광고판이 보이시나요?
      세계중심 아시아..그리고 세계최고 코리아...Power of Korea! 04월 17일 03:5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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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년 아시안게임 뒤에 보이는 사직 주경기장 개막식때
      김대중대톨령님의 경호원차량를 운전하는 임무였어요
      민간인 자원봉사자로서...디카없는 시절이라 켑쳐해 올려요. 04월 18일 03:2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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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5일

  • 마음다비웠다님께서 별명을 무아(으)로 변경하였습니다.
    • 마음다비웠다..무아....아무것도 없는아이
      지구세상을 아무생각없이 무아지경으로 걷는다.
      같은뜻입니다. 04월 18일 09:0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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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4일

  • 성화봉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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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생에 최고의 보람된 봉사.
    2002 아시안게임때 북쪽에서 오신 응원단
    모시고 드라이브할때...나의 보야와 함께...
    너무 그리워 눈물 나려해요^^*

    • 저 뒤에 북쪽 인공기가 보이죠? 04월 14일 07:5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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