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님의 프로필

여름날의 일상 중 어슴프레한 공간을 조용히 스미고 드는 아침 일어서며 눈을 비비고 기지개를 켜본다 냉장고에서 시원한 물 한병을 들.. 08월 12일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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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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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2일

    • 감사합니다 01월 12일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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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1일

    • 방문 감사합니다. 01월 11일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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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7일

  • 풍성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프랑스 히끄베리에서 21년 12월 27일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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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4일

  • 풍성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현충사가는 은행나무길 가을 모습 21년 12월 29일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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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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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6일

  • 풍성  아름다운 향기

    조그마한 마음으로
    살그머니 나눔은
    작은 일렁으로 퍼저갑니다.

    하나, 두우울, 셋
    조용히 전하는 마음
    바람타고 조금씩 퍼져가는 향기

    슬픔도 외로움도
    아름다운 음률에 실려
    살포시 번지어가는
    나눔과 음률이 혼합된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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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5일

  • 공감6

    감포해돋이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21년 12월 15일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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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성님 굿입니다 다음엔 정자 앞바다도 한번 찍어 주세요 화이팅~ 21년 12월 16일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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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8

    석양을 담아서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21년 12월 15일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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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사진을 보니까 생각 나는것은
      "딱밤" 그리고...
      어렸을때 손으로 하던 그림자 놀이에 멍멍이 였나? 토끼였나? 21년 12월 21일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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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9일

  • 풍성  "가을의 동산"

    바스락 바스락
    작은 오솔길 공간에 들리는 소리
    속삭임의 애틋한 울림이 퍼진다.

    바람이 불어도 몸 비비며
    아쉬움에 소근거리는 나뭇잎들
    떠나가야하는 마음의 안타까움

    만남에서 헤여지며
    작은 마음들의 울림이
    물결처럼 번지어 가는 파문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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