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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그럼 웃을일이 생긴다..우하하하하 05월 08일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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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30일

  • 언니 ㅋㅋㅋ 어떄요 ^^

    • 고마워..이쁘네 18년 03월 30일 22:3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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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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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9일

  • 난타 아무리 가까이 있어도

    마음이 없으면 먼 사람이고




    아무리 멀리 있어도

    마음이 있다 면 가까운 사람이니




    사람 과 사람 사이는

    거리 가 아니라 마음 이래요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는 사람




    이글을 보고있는당신은

    따스한 말을 전하는 사람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 사람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 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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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31일

  • II유민 눈 감을 때나
    눈 떴을 때나
    그대 모습이
    먼저 떠올라
    사랑인 줄 알았습니다

    너무 그립고
    너무 아프고
    긴 기다림 에도
    미련이 남는 건
    아마도 정이었나 봅니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데
    아직 못 잊는 건
    정 이었기 때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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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4일

  • II유민 내 삶에 지울수 없는
    아름다운 꽃이여
    내 희망의 그대여
    사랑스럽게
    예쁘게 꽃피여 다오
    그대의 얼굴이
    장미처럼 아름답지 않아도
    그대의 목소리가
    꾀꼬리처럼 예쁘지 않드라도
    내 가슴에 사랑을 심어준 그대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에게 가까이 가려고 하면
    한걸음 뒤로 물러 서지만
    그대의 순결한 마음
    솜털같은 포근한 정때문에
    내마음 나도 모르게 끌려
    그대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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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4일

  • 유년시절추억 바로 오늘입니다.

    바로 오늘입니다.
    내일 물을 주려던 그 꽃은 이미 시들어 버렸습니다.
    내일 보러 가려던 그 사람은 이미 떠나 버리고 말았습니다.

    내일 고백하려던 그녀는 이미 다른 남자와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내일 전해 주려던 그 말은 이미 내 머리 속에서 사라져 버렸습니다.

    내일이 몇 개나 있는지 모르지만 "내일" 해야하는 백가지 일의 이유 보다
    지금 하고싶은 그 한가지 일의 이유가 더 소중한 것입니다.

    불투명한 삶 속에서 내일을 기대하기보다는 지금을 더 소중히 간직하고
    지금 하고싶은 일들을 하는 것이 나에게도 후회되지 않는 삶이 아닐까요?

    ~< 중 략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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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5일

  • II유민 연인같은 친구

    영원히 헤어지지 않는 사랑이 있다면
    그대와 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영원히 싸우지 않는 사랑이 있다면
    그대와 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영원히 한 사람만을 바라보는 사랑이 있다면
    그대와 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영원히 질리지 않는 사랑이 있다면
    그대와 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영원히 기억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사랑이 있다면
    그대와 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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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19일

  • 봄의향기 날씨가 아직은 쌀쌀하므로 감기 조심하시구 오늘도 주일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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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05일

  • 아르셔 그대의 진한 향기가
    아침 햇살처럼 따스함으로
    내 가슴을 파고 듭니다
    새벽 이슬처럼 영롱하게 맺힌
    내 가슴에 작은 사랑이
    그대의 고운 맘으로 자라갑니다
    그대의 앵두같은 고운 입술에
    예쁜 미소를 띄울때면
    내가슴은 전등불처럼 환하고
    그대의 팔딱거리는 가슴이
    내맘에 사랑의 불을 붙이면
    내사랑도 용강로처럼 변합니다
    가시밭에 곱게핀 한송이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로운 그대여
    그대는 나의 생명입니다
    그대가 있는곳에 나도 있고
    그대가 행복하면 나도 즐겁고
    우리는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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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3일

  • 아르셔 국화꽃 한 송이
    예쁜 화병에 꽂아놓고
    은은한 선율이 흐르는
    혼자만의 공간에서
    커피 한 잔 음미하며
    시 한 편 감상하는
    그대를 그려봅니다

    가을 향 짙은 오늘
    고운 화병
    한 송이 꽃
    한 편의 시
    한 잔의 커피
    감미로운 선율이 되어
    그대 곁에 머무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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