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주현님의 프로필

웃자!!!그럼 웃을일이 생긴다..우하하하하 05월 08일 21:35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21년 02월 04일

  • JP주현  새로운인연님들과 함
    저장

2021년 02월 03일

  • 주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2021년 01월 30일

  • ii유민ii 어두운 저녁에

    혼자 걷다가
    뒤돌아 보네요.

    아무도 따라오는이
    없어요.

    스산한 가을 바람도
    홀로 지나 가네요.

    허이! 하고
    속으로 불러보다

    이유 없는 속울음
    눈물이 나요.

    하늘을 보니
    별만 가득
    넘치지는 않아요
    저장

2021년 01월 01일

  • LJ주현  2021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저장

2020년 11월 04일

  • LJ주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많이 웃자요..이렇게 하하하하하하하 20년 11월 15일 17:1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0년 04월 12일

  • 주현  인연은 소중하다
    저장

2020년 03월 21일

  • 주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2020년 02월 22일

  • 주현  인연은 소중한거여~!~!
    저장

2019년 04월 07일

  • 썰물
    지가 뭐 아남유, 그래서 샤워를 했지유.

    그리고

    벽에 기대라 하더구먼유,

    지가 뭐 아남유~그래서 벽에 기댓구먼유










    그런데

    남자가 저에게 막 달려 오더구만유,
    지가 뭐 아남유~

    남자가 가는 길을 여자가 막는게 아니구만유,






    그래서 살짝 비켰더니

    대갈박을 벽에 박더니

    이렇게 되었구만유~!
    저장
  • 썰물 순진한 시골 처녀가 있었다.
    어느날 한적한 길을 가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그 시골 처녀를 보고

    첫 눈에 반해 여관으로 납치 해갔다.







    그런데,,,

    그 다음날 그 남자는

    여관에서

    알몸으로 죽어 있었고

    그 옆에는

    알몸인 처녀가 있었다.


    경찰은

    그 여자를 용의자로 지목 했다.

    경찰은

    여자에게

    남자가 죽은 이유를

    자세히 이야기하라고 했다.




    "지가 길을 가고 있었구만요,,
    그런데

    저 남자가 여관으로 가자구 하더구만유,

    지가뭐 아남유,

    그래서 따라 갔구만유,

    그 남자가 샤워를 하라구 하더구먼유.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