튤립향기님의 프로필

가끔은...머리도.. 몸도 마음도 비우는 시간을 가져 본다..!!! ......................by.......향기... 12년 01월 29일 02:2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7년 12월 28일

    • 유민/감사합니다~~ 좋은 한 해 되세요~~^^ 18년 01월 10일 15:2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7년 12월 24일

  • 향기님 성탄절 잘보내세요~~ 메리 크리스 마스~~~^^

    • 리차드님~~잘 지내시죠..?해피 클쓰마스 보내셧길~~~~^^ 17년 12월 27일 15:0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7년 12월 19일

  • 유년시절추억 한해를 보내면서 올리는 기도

    마지막이라고 말하기엔 너무나 아쉬운 시간
    저 멀리 지나가 버린 기억 차곡차곡 쌓아
    튼튼한 나이테를 만들게 하십시오.

    한해를 보내며 후회가 더 많이 있을 테지만
    우리는 다가올 시간이 희망으로 있기에
    감사한 마음을 갖게 하십시오.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감사 안부를 띄우는 기도를 하게 하십시오.

    욕심을 채우려 발버둥쳤던 지나온 시간을 반성하며
    잘못을 아는 시간이 너무 늦어 아픔이지만
    아직 늦지 않았음을 기억하게 하십시오.

    작은 것에 행복할 줄 아는 우리 가슴마다 웃음 가득하게 하시고
    허황된 꿈을 접어 겸허한 우리가 되게 하십시오.
    저장
  • 사랑을 선사합니다

    평화를 온 누리에 선사하고
    불타는 열정을 모두 드리리
    하나 모여 둘이오 모두가 모여 기쁨입니다

    창대하심에 선한 기쁨을 드리리
    웅장한 산야에 우뚝 선 봉우리여
    천상 향연이 천지에서는 꽃들이 만발합니다

    평지엔 새 새싹이 돋으시고
    늘 기쁨이 항상 만발하시니
    너에게 행복을 주심에 행복함을 느낍니다

    창가에 펼쳐진 함박눈송이
    굽이 펼쳐진 한강을 보나니
    늘 신비로운 아리따움이 사랑을 선사합니다

    평화가 온 대지에 사랑을
    맘껏 누리리 항상 즐기리다
    늘 화사함이 아리따움이 사랑을 선사합니다

    雪峰 이주현 2017년 12월 19일

    저장

2017년 12월 12일

  • 유년시절추억 인생이란 먼 길을 도는 것입니다.

    가까운 길이 있는데도 멀리 돌아가는 것이 인생인 것 같습니다.
    뉴질랜드에는 작은 다리 하나만 놓으면
    금방 건널 수 있는 강을 30분이나 돌아가는 길이 있다고 합니다.
    일부러 돌아가도록 다리를 놓지 않았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모두 돌아갑니다.

    쉬운 것을 어려워하고
    가까운 데 있는 것을 멀리에서 찾고
    늦게 깨닫고 후회하고 아쉬워합니다.

    실패와 성공, 기쁨과 슬픔도 모두 멀리 돌아가는 이야기입니다.

    혼자 너무 멀리 돈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겪을 것 겪어야 압니다.
    멀리 돌아야 많이 보고 많이 보아야 많이 압니다.
    인생이란 먼길을 도는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저장

2017년 12월 06일

  • 유년시절추억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어느 누가 그랬던가요.
    사랑은 주어도 주어도 끝이 없다고
    사랑은 아낌없이 주는 거라고

    설령 하루종일 주어도 모자란 듯 싶고
    지금 방금 주어도 금방 또 주고 싶어서
    가슴에 미련마저 남게 하는 사람

    그렇게 주어도 주어도
    아깝지 않은 사랑을 주고 싶은 이가
    바로 내 사람 당신이랍니다.

    잠시도 잊을 수 없기에 그리움이 스며들고
    그 그리움 속에 숨겨진 멈출 수 없는 사랑이
    이렇게 애타게도 당신만을 찾아 부른답니다.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 중 략 >~


    당신을 지금도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저장

2017년 11월 11일

  • 향기님 요즘 마니 바쁘신가봐요? 쥔장 없는 플필 잠시 다녀 갑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요~~ 즐건 빼빼로데이 주말 되세요~~^^~~골라서 드세요~~ㅎ^^

    • 와우~!! 빼빼로닥ㄱㄱㄱㄱㄱㄱ/반함/
      골라먹는 재미가 쏠쏠~하것는디용.ㅋ감솨함돵ㅎ~~~~~~~~^^ 17년 11월 14일 13:5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7년 10월 17일

  • 유년시절추억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느낌이 있어 그리웁고 생각이 있어 보고 싶습니다.
    당신이 아니라면 이런 마음도 품을 수 없겠지요.

    조금은 빠듯한 일상의 하루도
    당신이 있어 미소로 보낼 수 있습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바라봐 주는 당신이 있기에
    늘 행복해지는 내가 있습니다.
    오로지 당신만 생각하고 당신만 사랑할 줄 아는 난
    당신의 그림자이고 싶습니다.

    힘들고 고단한 하루라도 당신을 기억하면
    기쁜 하루가 되듯이 늘 기쁜 당신입니다.
    당신의 마음이 내 안에 자리해서
    늘 여유로움이 넘쳐납니다.
    외로움도 이젠 그리움이고 사랑입니다.


    ~< 중 략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저장

2017년 10월 15일

  • 유년시절추억 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


    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
    가령 내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그 부름에 여기에 있다고 대답하여 주는 일입니다.

    사랑은 사소하고 그 작은 일을 통하여
    내가 그에게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느낌을 주니 말입니다.

    그 사소함이 무시되거나 받아들여지는 모습이 보여지지 않으면
    이내 그 사랑은 효력이 없는 것으로
    간단히 치부하여 버리는 어리석은 습성이 있습니다.

    사랑은 수용되고 있다는 모습이 서로에게 보여져야 합니다.
    그 수용의 모습은 받아들임이나 이해의 모습으로 결국 표출되어 집니다.


    ~< 중 략 >~


    출처 : 좋은 글
    저장

2017년 08월 09일

  • 유년시절추억 함께 갈 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 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입니다.

    어려우면 어려운 대로 기쁘면 기쁜 대로
    내 마음을 꺼내어 진실을 이야기하고
    내 마음을 꺼내어 나눌 수 있는 친구
    그런 친구가 간절히 그리워지는 날들입니다.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소중한 사람을 위하여 우리는
    오늘도 삶의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현대라는 인간의 사막에서 마음의 문을 열고
    오아시스처럼 아름다운 이웃을 친구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중 략>~

    출처 : 좋은 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