튤립향기님의 프로필

가끔은...머리도.. 몸도 마음도 비우는 시간을 가져 본다..!!! ......................by.......향기... 12년 01월 29일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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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3일 (오늘)

  • 어린시절추억 아름다운 황혼이고 싶습니다.

    내 인생에 어김없이 노을이 찾아든다면
    그 마지막 노을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해 저문 노을을 미소로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타들어 가는 석양의 꼬리를 잡고
    마지막 인생을 넉넉하고 아름답게 회상할 수 있는
    여유로운 삶의 이별의 노래를 부르고도 싶습니다.

    마지막 가는 길마저도 향기롭게 맞이할 수 있는 사람으로
    진정 환한 미소로 두 눈을 감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회한의 눈물이 아닌
    질펀하고도 끈끈한 삶의 눈시울을 붉힐 수 있는
    진정 그런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중 략>-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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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좋은 친구를 만나려면
    먼저 나 자신이 좋은 친구감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친구란
    내 부름에 대한 응답이기 때문이다
    끼리끼리 어울린다는 말도
    여기에 근거를 두고 있다

    이런 시구가 있다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 때가 있다

    그때 나는 그 사람에게서 하늘 냄새를 맡는다
    사람한테서 하늘 냄새를 맡아 본 적이 있는가
    스스로 하늘 냄새를 지닌 사람만이
    그런 냄새를 맡을 수 있을 것이다

    혹시 이런 경험은 없는가
    텃밭에서 이슬이 내려 앉은 애호박을 보았을 때
    친구한테 따서 보내주고 싶은 그런 생각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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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II유민II 참 아름다운 사람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그것이 아무리 보잘 것 없이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알고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중요하듯이
    남의 자유도 똑같이 존중해 주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이
    맞지 않다고 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일이라
    단정짓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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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 II유민II 살아가면서
    가장 아름다운 일은 누군가의
    배경이 되어주는 일이다


    별을
    더욱 빛나게 하는
    까만 하늘처럼


    꽃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딘 땅처럼


    함께 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연어떼처럼


    살아가면서
    가장 아름다운 일은 누군가의
    배경이 되어주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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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어린시절추억 기쁨을 같이 하고픈 사람들

    오늘하루 당신이 계신 자리에서
    잠시 눈을 감고 내면을 한번 들여다 보세요.

    먼저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귀한
    단 하나의 걸작품임을 스스로에게 일깨우세요.

    그러면 마음이 여유로워지고
    얼굴에 자신감으로 인한 미소가 피어날 것입니다.

    이제 한사람 한사람 마주치는 사람들에게
    정다운 인사를 나눌수 있도록
    가슴을 열고 눈을 마주치며 웃어 보세요.

    분명 마음이 닫혀있던 사람들이
    당신에게 호감어린 시선과
    뭔가 기대에 찬 얼굴로 마주설 것입니다.

    이제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어 보세요.


    ~ < 중 략 > ~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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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2일

  • 어린시절추억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친구들 앞에서도 당신이 원한다면
    얼마든지 애교를 부려줄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고민이 생겼을 때는
    거리낌없이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울고 있을 때는
    조용히 당신을 안아줄 수 있는
    눈물을 닦아 줄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상심하고 있을 때는
    내 따뜻한 말로
    당신의 마음까지 감쌀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눈빛으로 말을 할 때는
    그걸 모두 알아차릴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 < 중 략 > ~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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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7일

  • 풀잎향 향기님 죄송합니다
    개인일로인해 모자벗어요
    도움도 못 드리고 죄송합니다
    • 풀잎향님~~~일이 우선이죠...^^
      언젠가 또...인연되면..다시 만날수 있겠죠..?ㅎ
      건강... 항상 지켜주시고...발걸음 감사해요~~~^^ 05월 27일 19:3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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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8일

  • 어린시절추억 * 자신을 비워내는 시간 *

    마음이란 수많은 말이 쌓여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마음이란 또 수많은 생각이 쌓여 이루어지기도 하지요.

    그 수많은 말과 생각을
    우리는 마음이라 착각하기 쉽습니다.

    한동안 침묵하다 보면 말이 낙엽처럼
    마음속에 수북이 쌓이는 것이 느껴집니다.

    때로는 입밖으로 터져나오고 싶어
    마음속 말들이 조바심 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침묵이 깊어가면
    말들은 하나 둘 사라지기 시작하고

    마음은 점차 물빠진 항아리 처럼 비어가기 시작합니다.

    새 물을 채우기 위해
    우리는 가득 찬 항아리를 비워야 합니다.

    지금 마음이 분주하거나 꽉 막힌듯
    답답하거나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면
    먼저 침묵해 보십시오.

    -중 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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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4일

  • 하얀그리움s  

    좋아하는데 이유가 없는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어디가 좋아 좋아하느냐고 물었을때
    딱히 꼬집어 말 한마디 할 순 없어도
     싫은 느낌은 전혀 없는 사람
    느낌이 좋은 사람이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말 한마디 없는 침묵속에서도 어색하지 않고
        한참을 떠들어도 시끄럽다
          느껴지지 않는

            by。하얀그리움s
    • 으흐흐흐~~~그런..느낌이였던게야...??
      그..느낌,,,알지~알오~~~
      변치않은 처음그느낌처럼 하면 되는거야~~~암뫈!!!
      우린,,,어색해 하지말자~~~^^ 05월 14일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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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2일

  • 어린시절추억 ★ 내가 사랑하는 소중한 당신에게 ★



    저기 있잖아요.
    혹시 우리 두 사람 사랑하다가
    알 수 없는 오해로 싸우게 되거든
    그냥 가만히 안아주기로 해요.

    저기 있잖아요.
    혹시 우리 두 사람 사랑하다가
    내 사랑이 좀 무뚝뚝해도
    밉다고 내 밀지 말아요.

    저기 있잖아요.
    혹시 우리 두 사람 사랑하다가
    이별한다 해도 서로 잊지 않기로 해요.
    그렇게 사랑한 가슴 지우기엔 너무 아프잖아요.

    그리고 있잖아요.
    우리 사랑하며 살아도 모자랄 시간에
    서로 싸움할 시간이 어디 있어요.
    싸움할 시간에 한 번 더 안아주기로 해요.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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