튤립향기님의 프로필

가끔은...머리도.. 몸도 마음도 비우는 시간을 가져 본다..!!! ......................by.......향기... 12년 01월 29일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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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2일

  • 어린시절추억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친구들 앞에서도 당신이 원한다면
    얼마든지 애교를 부려줄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고민이 생겼을 때는
    거리낌없이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울고 있을 때는
    조용히 당신을 안아줄 수 있는
    눈물을 닦아 줄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상심하고 있을 때는
    내 따뜻한 말로
    당신의 마음까지 감쌀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눈빛으로 말을 할 때는
    그걸 모두 알아차릴 수 있는
    그런 연인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 < 중 략 > ~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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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7일

  • 풀잎향 향기님 죄송합니다
    개인일로인해 모자벗어요
    도움도 못 드리고 죄송합니다
    • 풀잎향님~~~일이 우선이죠...^^
      언젠가 또...인연되면..다시 만날수 있겠죠..?ㅎ
      건강... 항상 지켜주시고...발걸음 감사해요~~~^^ 05월 27일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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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8일

  • 어린시절추억 * 자신을 비워내는 시간 *

    마음이란 수많은 말이 쌓여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마음이란 또 수많은 생각이 쌓여 이루어지기도 하지요.

    그 수많은 말과 생각을
    우리는 마음이라 착각하기 쉽습니다.

    한동안 침묵하다 보면 말이 낙엽처럼
    마음속에 수북이 쌓이는 것이 느껴집니다.

    때로는 입밖으로 터져나오고 싶어
    마음속 말들이 조바심 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침묵이 깊어가면
    말들은 하나 둘 사라지기 시작하고

    마음은 점차 물빠진 항아리 처럼 비어가기 시작합니다.

    새 물을 채우기 위해
    우리는 가득 찬 항아리를 비워야 합니다.

    지금 마음이 분주하거나 꽉 막힌듯
    답답하거나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면
    먼저 침묵해 보십시오.

    -중 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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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4일

  • 하얀그리움s  

    좋아하는데 이유가 없는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어디가 좋아 좋아하느냐고 물었을때
    딱히 꼬집어 말 한마디 할 순 없어도
     싫은 느낌은 전혀 없는 사람
    느낌이 좋은 사람이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말 한마디 없는 침묵속에서도 어색하지 않고
        한참을 떠들어도 시끄럽다
          느껴지지 않는

            by。하얀그리움s
    • 으흐흐흐~~~그런..느낌이였던게야...??
      그..느낌,,,알지~알오~~~
      변치않은 처음그느낌처럼 하면 되는거야~~~암뫈!!!
      우린,,,어색해 하지말자~~~^^ 05월 14일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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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2일

  • 어린시절추억 ★ 내가 사랑하는 소중한 당신에게 ★



    저기 있잖아요.
    혹시 우리 두 사람 사랑하다가
    알 수 없는 오해로 싸우게 되거든
    그냥 가만히 안아주기로 해요.

    저기 있잖아요.
    혹시 우리 두 사람 사랑하다가
    내 사랑이 좀 무뚝뚝해도
    밉다고 내 밀지 말아요.

    저기 있잖아요.
    혹시 우리 두 사람 사랑하다가
    이별한다 해도 서로 잊지 않기로 해요.
    그렇게 사랑한 가슴 지우기엔 너무 아프잖아요.

    그리고 있잖아요.
    우리 사랑하며 살아도 모자랄 시간에
    서로 싸움할 시간이 어디 있어요.
    싸움할 시간에 한 번 더 안아주기로 해요.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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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1일

  • 어린시절추억 * 바라만 봐도 좋은 당신 *


    긴 세월속에 미운정 고운정이 들어
    바라만 봐도 좋은 당신...

    당신은 늘 푸른 소나무처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부족한 날 감싸주고 힘이 되어준 당신...

    나 다시 태어난다 해도
    당신을 만나고 싶습니다.

    당신은 내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하고 귀한 단 한 사람입니다.

    - 박옥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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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5일

  • 언냐 유빈님 작품 놓구갈게요^^

    • 오몽~~~세은앙~~~~이뽀라~~내 묜상은 아닌거 같고~~~ㅎㅎㅎㅎㅎ고마왕ㅇㅇㅇㅇㅇ 04월 15일 11:0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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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5일

  • 어린시절추억 덕분에...


    우리말에 "덕분에"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속엔 사랑과 은혜
    그리고 감사가 들어 있다고 하네요.

    오늘도 부모님 덕분에...
    친구님 덕분에...
    지인님 덕분에...

    그리고 저를 아는 모든 분들 덕분에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하는 멋진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오늘도 당신 덕분에
    여러분 덕분에 항상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사랑하는 많은 이들과
    함께 하는 인생 길 "덕분"에 감사합니다.

    다 항상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당신이 있기에 또 제가 있습니다.
    "덕분"에 감사합니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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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4일

  • II유민II 마음을 비우는 연습 *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갖게되면
    얻은 것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은
    어느듯 짧은 여운으로 자리잡습니다.

    또 다른 하나를 원하며 채워진 것보다
    더 많이 바라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이렇듯 욕심은 끝없이 채워지지 않습니다.
    갖고 있을 때는 소중한 것을 모르고
    잃고 나서야 비로소 그것이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현명한 사람은 갖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갖고 있던 것을 잃은 뒤에
    그것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는 것은 이미 늦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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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3일

  • 어린시절추억 ★ 나에게 편지를 보낸다. ★


    찬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많이 아파할 나에게
    괜찮다는 한마디 남기고 싶다.

    아프고 힘든 나에게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다.
    잘하고 있다고 말 한마디 던지고 싶다.

    흔들리는 너의 마음
    아파하는 너의 마음
    눈물 흘리는 너의 마음

    이제는 다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다.
    그냥 한번 웃어주고 싶다.

    괜찮은 거니까 잘하고 있는 거니까.


    - < 인생은 아름다웠다. >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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