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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소리 02월 13일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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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30일

  • 리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사람의 마음은 언제나 갈등속에 있습니다.
      그 갈등은 소통을 통해 나누고 이해하며 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쉽지 않습니다.

      때로는 혼자라는 생각이 가득해도
      마음에 친구가 곁에 있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 자신에게 자신보다
      소중한 존재는 없기 때문이겠죠

      신은 사람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마음 먹기에 따라 상황을 바꿀수가 있지요. 20년 10월 31일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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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생각되로 안 되고 오히려 의도하는 방향과
      반대 반향으로 곧 잘 가기도 합니다.

      항상 중요한 것은
      목적이 목표가 뚜렷하다면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이겠죠,

      세상의 바람의 종류는 많습니다.
      미풍도 강풍도 태풍도 하지만
      그 바람이 내가 된다면 아무리 흔들려도
      그 바람의 중심을 잡는다면
      바람에 흔들려도 바람의 방향은 바뀌지 않겠지요.
      리어가 리어 마음에게 보내는 사연입니다. 20년 10월 31일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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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기입니다.
      살다보면 상처를 많이 받기 때문이겠죠
      때로는 자신 때문에 때로는 타인 때문에
      그 상처 때문에 쉽지 않죠

      용기 내기가 어려워지는 겁니다.
      그때 누군가가 손 내밀어 줄 수 있었으면 좋았을 것을요
      그 손 제가 여기 위로방에서
      손 내밀어는 주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제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20년 10월 31일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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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김현정 - 보고 싶을 때 보는 사람 20년 10월 31일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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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행복은 따로 있지 않다.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주변을 돌아보면 내가 찾을 수 있고 얻을 수 있는 행복이
      깔려 있을 것이다. 단지 찾는 방법과 얻아가는 모습이
      익숙하지 못 할 뿐이다. 20년 10월 31일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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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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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5일

  • 리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空手來空手去"

      "가장 먼저 위기를 눈치챘고
      가장 먼저 기회로 바꿨다.

      - 삼성 이건희 회장 관련기사 중에서 20년 10월 27일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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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말한다.
      자신의 중심을 지켜야 한다고
      자신에게 약속한 것을 지켜야 한다고

      지켜지는 아름다움을 알기에
      지켜졌던 믿음에 가치를 알기에
      그 믿음은 변함이 없었다.
      내 믿음이 문제가 있었다.

      나는 또 말한다.
      ㅡ 결심이 없는 사람은 미래가 없고
      미련이 많은 사람은 발전이 없다.
      생각의 차이가 사람을 바꾸는 것을 본다.ㅡ 20년 10월 29일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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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나도 그랬다.
      스타를 올리고 내리고
      어떤 의미도 두지 않으면
      누구에게나 별일 아니다.
      하지만 기분이 좋고 나쁨이 분명 선명하다

      다시는 그러지 않으리라 하면서
      나도 그랬다. 다시 올리고 내리고
      나는 다시는 그러지 말자 앞으로는

      누구나 흔들리는 마음은 있을 수 있다
      갈대는 흔들린다. 바람이 부는 곳으로

      내가 바람이 되고 내 마음이 갈대고 되고
      한곳으로 바람인 내가 중심을 잡으면
      갈대는 흔들려도 한 방향이겠지 20년 10월 29일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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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블루투스 이어폰을 A/S받았다.
      찾아가기로한 날에서 10일 정도가 지나서 갔다

      담당 직원이 없었고 다행이 옆자리에 직원이 있어
      맡긴 제품을 찾아달라고 부탁했는데
      담당 직원이 곧 들어 올 것이고 직원이 맡긴 제품을
      갖고 있다고 말해주었다.

      나는 물어봤다. "왜 담당 직원이
      내 블루투스 이어폰을 가지고 나갔냐고"
      찾아간 시간은 점심 시간 때였다.

      담당 직원이 곧 와서 하는 말이
      블루투스 이어폰이 잘 되는지 확인하려고 20년 10월 29일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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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지고 나갔다고 했으며 여러 가지
      이유로 나를 설득하려고 했지만
      나는 말했다. "테스트가 아니고 사용한 것이다"

      10일 전에 교체 완료됐고 문제 없으니
      찾아가라고 했는데 10일이 지난 오늘
      테스트 하려고 가지고 나갔다는 말을
      믿으라고 말하는 것이냐고 나는 되물었다.

      담당 책임자를 찾았고 합당한 조치를 받았다.
      새 제품으로 교체 받았고 유상 처리 비용도
      있었으나 발생하지 않게 조치 받았다. 20년 10월 29일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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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이런 일이 있어야 하는지?
      심각하게 문제 삼은 건 아닌지?

      때로는 누구보다 이해의 폭이 넓다고 여겼던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원칙을 고수하는 세상에서
      똑같이 할 필요는 없는데
      오늘 거짓말 하고 있다고 여긴 담당 직원에게
      원칙을 고수했다 관용을 베풀지 않았다

      처음 A/S 상담을 받을 때 유상처리로
      비용이 발생되는 원칙을 고수한 담당 직원은
      본인 자신이 어처구니없는 행위로 20년 10월 29일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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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곤혹스럽고 난처해진 상황을
      본인 스스로 자신이 만들어 놓았다. 20년 10월 29일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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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단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판단했습니다.
      사람과 사람 관계에서

      편견을 가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누구보다 편견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사람과 사람 관계에서

      속단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누구보다 먼저 빠르게 속단했습니다.
      사람과 사람 관계에서

      자신의 부족한 면모는 보려고 하지 않은 채
      타인의 흠은 정확하게 보려고 애썼습니다.

      누구나 시행착오는 합니다.
      시행착오를 줄이려고 애쓰는 모습이 없었을 뿐입니다. 20년 10월 29일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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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의 꽃은 양귀비꽃이라고 합니다.
      자태가 마치 유혹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직접보면 더 많이 이쁠 것 같습니다.

      * 여기 올리는 사진은 pixaboy.com에서
      받은 사진입니다. 무료로 다운 받았고 유료로
      판매하는 사진도 있습니다.

      찾고 있는 사진이 있으시다면 이곳도 좋은 것
      같습니다. 20년 10월 29일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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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기억이 사라진다.

      보이지가 않아서 느낄 수가 없어서
      사라지는 세상에서 감추는 거다
      버린다. 또 지운다.
      가슴에 외치는 소리 있어도 듣지 않는 소리

      돌아보지 않을 것이다.
      거침없이 잘못된 길을 달리며
      비울 수 없는 것이 있으니
      돌아오는 것은 없다. 비워도

      틀 안에 갇혀사는 삶
      나쁜 세상을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가
      허울뿐인 가치관에 벗어나고 싶음이여
      알 수도 없었고 알지도 못하는구나 20년 10월 29일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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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 길 나를 보면서 서로 손짓하면
      걸음은 서로 벗어나지 못하고 같은 길을 고집하네
      시작도 있고 끝도 있는데 머물 곳이 없다니!
      어디에 있는가?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내 마음 가득은 20년 10월 29일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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