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어님의 프로필

바람의 소리 02월 13일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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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01일

  • 리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전혀 할 수 없는 가운데 결과를 내는 사람이 있다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이 포기하지 않는 결심과 다짐이
      할 수 없는 가운데 할 수 있는 일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다

      할 수 있다는 생각과 할 수 없다는 생각의 차이는
      시작부터 다르고 끝도 당연히 같을 수가 없다
      긍정적 사고와 하고야 말겠다는 근성이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을 볼 때
      나는 가슴으로 운다. 열정과 뚝심이 그리워진다
      그 그리움은 다시 극복되어져야 한다. 20년 11월 15일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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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내가 지쳐있을 때
      위로가 되어주는 묵직한 친구가 곁에 있었으면 한다

      내가 지쳐서 일어날 힘조차 없을 때
      열심히 최선을 다했다고 조언해 줄 친구가 옆에 있었으면 한다

      내가 삶의 무게에 도저히 저항할 수 없을 때
      할 수 있다고 함께 해주는 친구가 날 지켜봐 줬으면 한다

      이제는 내가 그런 친구가 되어주었으면 한다
      친구가 힘들고 어려울 때 삶을 포기하고 싶어졌을 때
      그 옆을 지켜주는 친구가 내가 되었으면 한다. 내가 20년 11월 15일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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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31일

  • 리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 여기 올리는 사진은 pixaboy에서
      다운 받은 이미지입니다.
      무료로 다운 받았고 유료로 판매하는 이미지도 있습니다.

      찾고 있는 이미지가 있으시다면 pixaboy
      좋은곳 같습니다. 선택은 여러분 몫입니다. 20년 10월 31일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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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입하시고 이미지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저작권 문제 때문에 저는 이렇게 이미지 올립니다. 20년 11월 01일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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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하나보다는 둘이 낳고 둘보다는 셋이 좋다
      처음부터 잘못된 길을 들어선 걸음은
      자신만 아프면 되는데 다른 사람까지 아픔을 준다

      안타까운 것은 자신의 상처로
      다른 사람에게도 상처를 준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이고
      알고도 주는 상처는 정말 못된 짓이다
      알고도 주는 상처는 받으라고 주는 상처니까.

      생각해 본다. 나도 모르게 주었던 수많은 상처들에게서
      하지만 다행이다. 자신하지만 고의적으로 상처를 주려고 20년 11월 16일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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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 상처는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하지만 모른다. 나도 모르는 내가 내 안에 있을지는 말이다. 20년 11월 16일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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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이렇게 아름다운 하늘이 있을까?
      내 마음이 날개가 있다면 이곳으로 날아가
      멈추고 싶다. 머물고 싶다.

      이 하늘 아래에서는 어떠한 걱정도
      희석되고 씻겨져 갈 것 같다.

      푸른 하늘 가득 달려가고 싶다.
      날아보고 싶다.
      곱이곱이 파아란 청롱함으로
      황금빛 젖어드는 창공 속으로 20년 11월 27일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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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호하지 못함은 주관적 자아에 대한 결함이다.

      옳고 그름의 분명하지 못함은
      단편적 사고에서 국한되어 있기 때문이다.

      예상하지 못한 결과가 나오는 것은
      헛된 자신감이나 단순한 사고의 깊이에서 나온다.
      매사에 신중해야 하는 이유가 된다.

      난 요즘 삶의 깊이와 정교한 세상의 움직임을 느낀다.
      겉으로는 세상이 단순하게 흐르는 듯했으나
      절대 그렇지 않았다. 그동안 세상 바라보는
      이치(理致)가 내게 부족해서일까? 20년 11월 27일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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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기준 잡기가 힘들 때가 있다. 생각은 늘 한결같지만
      사고가 다변적이지 못하고 한 방향만 보고 있기 때문이다.

      본질적인 문제를 두고 조금 더 심도 있게 고려한다면
      그래도 방법이 없었을까? 인간은 한계점을 가지고 있다.

      한 번의 더한 노력은 또 다른 시행착오를
      막기 위함이 아닐까?

      하지만 신의 영역이 있기에 또 달라질 수 있다.
      왜냐면 나는 신의 존재를 믿고 있기 때문이다.
      실천이 없는 많이 부족한 믿음일지언정 20년 11월 30일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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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노래하며 호흡하고. - 리어-

      눈을 감으면 보이는 것과
      볼 수 없는 아쉼이 남아
      돌아보는 자신이 초라하고
      씁쓸할 때가 있지

      때로는 무슨 이유가 되었던
      말하지 못하는 모든 것에서
      또 하나의 자신을 보는거야
      느끼지 못했었던 하나하나의 뒤안길이지

      울어보고 싶은 적이 있었니?
      가슴이 뭉개지고 치솟는 분노로 가득
      마지막 하나의 잎새의 심정도 그러할까?
      포기하지 못하는 것이 있었던 거야 03월 07일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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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모든이를 위해
      나를 기억해 주는 모든 눈빛에서
      혼자라는 생각이 자신을 망쳐놓았을 때도
      가슴으로 울어야지 가슴으로 말했어야지

      다시 노래할테야 다시 호흡할테야
      그곳이 어디라도 좋으니
      내가 서있는 곳에서
      난 살아있으니까 난 존재하니까

      노래하고 호흡하며
      사랑하는 마음 가득히 안고
      난 오늘도 노래고 호흡하며
      나를 본다. 당신을 기리며 03월 07일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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