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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진 시간! "돌아보면 자신에게 충실하지 못했다." 시간은 흘러갔지만 변한 것이 없다면 시간은 멈춰있었던 것이다. 아직도.. 19년 10월 20일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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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6일

  • 리어  쓰고 지운 이름에 흔적을
    남기고 나는 사라져 간다.
    아쉬움은 남아

    누구도 가져가는 이름
    간직해 가는 그리움이
    늘 그러하듯이

    잃어버린 시간에는
    다시 담고 싶지 않아
    혼자 둔다.

    쌓여가는 잊혀진 기억에
    숨겨진 감정이 남아
    지울 수 없는 조각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지만
    고집하는 것에는 집착도
    단순함도 묻어 그리움이 쌓여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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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쩜 그래요~~~~~~~~ㅎ

    • ㅠㅠ;;... OTL 17년 11월 16일 04:3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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