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어님의 프로필

멈춰진 시간! "돌아보면 자신에게 충실하지 못했다." 시간은 흘러갔지만 변한 것이 없다면 시간은 멈춰있었던 것이다. 아직도.. 19년 10월 20일 14:04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8년 03월 25일

  • 리어  아직도..세이에는 바보 같은 사람이......
    기분 좋았는데..그래서 너무 좋으면 안 되나 보다.
    세이에서는 늘 적당히....
    저장
  • 리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2018년 03월 14일

  • 리어  우리 직원중에는
    한 달에 천만 원 넘게 버는 동생이 있다. 급여는
    오백만 원에 불과하지만 그런데도 저녁값이 아깝다고
    라면 쳐먹는 사람이다. 짠돌이는 맞는데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대단한 녀석이다. 나하고. 열네 살 차이다.
    그런 놈이 그제는 어머니 생신에 등산세트 사드렸다고 한다.
    하하하. 멋지다~~~ 혼자 생각했다. "난 도대체 뭐냐고?"
    • 백만 원 넘는 등산세트. ㅎㅎㅎ
      어머니 연세도 많으실테덴
      어머니가 원하신다고 ㅎㅎㅎ
      산은 도토리 주으러. 다니신다는덴데 18년 03월 14일 05:5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새로운 직장 1년 6개월 나이가 주는 한계를 느낀다.
      한 때 체력은 누구에게도 밀리지 않았는데
      우리 팀에는 전직 국가대표가 두 명이나 있다.
      둘 다 이십대 푸하하하 내일모레면 오십대인 내가
      아직도 착각하고 있나 보다. 내가!
      이십대는 그렇고 삼십대 정도는 되는 것으로

      깨닫는다. 그동안의 나의 그릇된 모습과 교만했던 모습들을 18년 03월 14일 16:5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03월 10일

  • 리어  사람은 다 똑같다. 사람의 됨됨이는 자신에 컨트롤 문제이다.


    • 리어

      no control
      야구에서, 투수가 자신이 던지는 공을 제대로 조절하지 못하여 마음먹은 대로 던지지 못하는 상태.

      난 지금 어디다 공을 던지고 있나?
      엉뚱한 곳에 공을 던질수는 있다.
      하지만 사람을 맞히는 일은 절대 없어야겠다. ㅠㅠ 18년 03월 10일 06:2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03월 04일

  • 리어  일식집에서 15년 요리사

    때로는 가끔 무엇을 먹을지 고민할 때가 있다.
    길을 걷다. 문득 눈이 마주친 분식집 사장님
    텅빈 분식집에 동그란히 혼자 있는 모습이
    애초롭기도 했지만 참 젊으신 분이 단아하고
    이쁘셨다. 18000원 내 생애 분식집에서
    이렇게 혼자서 많이 먹기는 처음이다.

    오픈한지 한 달 하지만 때묻지 않은 친절함이
    혼자서 꿋꿋하게 일하는 모습
    • 감동이었다.

      그리고 끈임없이 이어지는 손님들
      역시 사람이 주는 진정성은 변함이 없으며
      통하는 것 같다. 18년 03월 04일 07:4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02월 24일

  • 리어  다른 사람의 슬픔을 볼 수 있는 사람이
    고마운 사람이다. 감사한 사람이다. 대단한 사람이다.

    저마다의 이유에서 자신만을 돌아보는 어쩔수 없는 세상!
    때론 그 비수의 말 한마디가 상처로 가득 남을 수는 있겠지만
    더 넓은 세상의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분노와 고통이
    함께하는 마음에서 다시 자신을 똑바로 보게 하는 깨달음
    이 생각의 깊이가 참 고맙다.
    • 나는 나의 슬픔으로 다른 이의 슬픔을 느낄 수 있고
      볼 수 있는가? 그 슬픔을 담을 수 있을 때 비로소
      나의 슬픔도 치유될 수 있다는 것을 안다. 배운다. 18년 02월 24일 17:5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01월 18일

  • 리어  This too shall pass away

    우리는 늘 가슴에 묻고 가는 것이 있다.
    다 표현할 수 없어도 알아가고 인정해 가는 것
    어디가 끝인지는 모른다. 다만 언제고는 그 끝이 있겠지
    왜냐면 보이지 않는 그 끝을 항상 향해가고 있기 때문이다.
    다른 새로운 날을 기다리며...... 와우
    저장

2018년 01월 08일

  • 리어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 흐르는 가운데
    난 늘 같은 모습 같은 생각의 메아리가 있다.
    사람들은 편견으로 오해를 만들어 간다.
    오늘도 어제도 그리고 내일까지도
    바보가 되어가는 무대에 놓여
    서로가 바보가 되는 것

    이 시대에는 믿음이 필요한 것이다.
    믿음은 진정성 가운데 쌓여가는 것이다.
    지혜를 가지고 기다려주며 참아가는 인내를
    배워야 하는 것
    • 다만 어리석은 사람은 믿음이 주는
      소중함을 모른다. 왜냐면 자신도 믿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신에게도 속지만
      늘 타인을 속이며 살기 때문이다.
      어리석음에는 끝은 없다. 18년 01월 08일 09:5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7년 11월 22일

  • 리어  변명은 잃어버린 기회다.
    누구나 변명은 한다.
    나 자신부터 설득해야 한다.
    신이 있기에 내가 존재한다는 것.
    저장
  • 리어  상황은 필연적으로 만들어 지는 것도
    있지만 내가 만들어 가는 것도 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신의 섭리 안에서 분명하고 확실해 진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