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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진 시간! "돌아보면 자신에게 충실하지 못했다." 시간은 흘러갔지만 변한 것이 없다면 시간은 멈춰있었던 것이다. 아직도.. 19년 10월 20일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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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9일

  • 리어  늘 내맘 같지 않아도 바라고 원한는 것에서
    맞습니다. 제 욕심입니다. 담지도 못하면서
    찾습니다. 늘 언제나 그자리 내맘 같지 않다는!

    독선에 엎지러진 물은 늘 같은 소리만 듣고
    같은 자리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고집입니다.
    살아야 하는 이유에서 멈짓거리는 모든 것에서
    잃어버린 시간만 다시 봅니다.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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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8일

  • 리어  I Choos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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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3일

  • 리어  지울수 없는 것은 없다.
    지우고 싶지 않은 마음만은 있어도
    비로소 지울수 있을 때 보내는 것이지
    떠나는 것이다. 기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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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2일

  • 리어  시작과 끝

    먼 길을 혼자 고집하는 곳에서는, 길에선
    사내라 혼자 가야만 했던 길에 놓여
    가슴으로 가져가는 고백으로
    알 수 없는 넋두리

    살아있기에 소리도 쳐봤고
    뛰어도 봤지!
    고집하고 다짐했었던
    혼자나는 새, 끝없는 호흡

    함께하는 같은 마음
    같은 가슴으로
    하나되어가는 마음에는
    꿈은 이루워지며

    오늘도 지우지 못했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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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5일

  • 리어  "다 부질 없는 일이었는데, 관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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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21일

  • 리어  바람

    스쳐가는 인연은 인연이 아니어서
    바람이 되고
    흐르는 강물은 답이 없어서
    소리없는 외침으로 남았네

    가슴으로 담아야지 받았어야지
    하나하나 볼 수 없어던 것이
    사라지고 뭉개진 당신 안에 나
    기다려주지 못한 것이 이것 뿐이겠오?

    말 없이 지켜가는 모든 것에는
    노래를 담고 마음으로 담을 거야
    누구도 올 수 없는 길은
    처음부터 없었던 거지!
    • 가야 했기에 떠났던 모든 것에서
      잊혀지는 메아리의 그림자는
      가고 다시 오는 걸음이 되어도
      지우지는 말자 또, 또 지워지더라도

      이 못됫 바람이여~~~

      ----------------------------------------------------------

      오랜만에 써보는 자작글 18년 07월 21일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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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7일

  • 리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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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5일

  • 리어  오늘 일기에 남긴 글입니다.
    힘내세요. 승리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다시 오랜만에 영화 타이타닉을
    봤다.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찬양 연주곡이 흘러 나온다.

    진실은 어디에 있는가? 진정성은
    어디에서 오는가?
    많은 사람이 믿음을 잃고 산다.
    이것은 지혜가 아니다.
    어리석음이다. 때론 사실이
    거짓이 되고 허상이 진실로
    바뀌듯 잃어버린 진실에는
    • 희망도 변화도 없다.

      소중함을 잃어갈 때는 삶의 의미도
      잃어간다는 사실을 왜 모를까?
      왜 애써 외면하며 살려고 할까?

      내 삶의 진정한 의미는 신이 계시기에
      내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 믿음을 소망을 잃지 말아야 한다.

      신에 대한 사랑 그 분이 내게 먼저
      확인 시켜주시고?먼저 확증해
      주셨다. 이 사실이?이제는 나의
      전부가 되었다. 아멘. 18년 06월 25일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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