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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진 시간! "돌아보면 자신에게 충실하지 못했다." 시간은 흘러갔지만 변한 것이 없다면 시간은 멈춰있었던 것이다. 아직도.. 19년 10월 20일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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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3일

  • 리얼  언제고 이름대신 상대방 전화번호에
    등록된 내 이름이 "육회"라는 사실을 알았다.

    처음에는 어이도 없고 기분도 꿀꿀했는데
    어떻게 생각해 보면 재밌기도 한 것 같다.

    가끔 가는 호프집 늘상 빠지지 않고 그집에서만
    시키는 안주는 어김없이 "육회" 육회 전문집도
    아닌데 내가 먹어본 육회중에는 최고인 것 같다.

    오늘도 그집에서 한 잔하고 있는데
    • 새로운 사실을 한가지 더 알았다.
      우동 면발에 육회를 올려놓고 먹는 것이다.
      그 맛이 듁이는구나! ㅋ~~~ 19년 03월 13일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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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그집에 가기전에 전화를 한다. 육회 준비하시라고
      그런데 그 호프집 사장님 핸드폰에 등록된 내 이름이
      늘 한번도 빠짐없이 오면 육회를 시킨다고
      내 닉네임이 나도 모르게 "육회"가 됐다.
      이제는 알고 있지만 19년 03월 13일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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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01일

  • 리얼  누군가는 누구도 걷지 않는 길을 고집하고
    또 누군가는 원치 않는 길 가운데 갖혀 절규한다.
    들리지 않는 아우성은 서로의 고백인데 늘 같은 것은
    때로는 그 일에 있어서 서로 귀막고 애써 눈가리고 사는 것
    • 어리석음은 어리석은 가운데 있고
      보여도 보이지 않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으로

      결국 가슴만 멍멍해지고 답답한 것에서
      스스로 깨닫고 깨우치지 못하면 돌이킬 수 없는 것

      저마다의 때론 착각 가운데 빠져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가는 것은 스스로 거치고 경험하고 가는 것이다. 19년 03월 01일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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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25일

  • 리얼  어떤 경우는 세상의 끝을 달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절박함도 어쩔수 없었나 봅니다. 때론!

    자신의 입장 본인의 관점에서 판단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리고 후회합니다. 사람이닌까 사람이라서
    그럴때가 있습니다.,아쉬움이고 안타까움입니다.

    우리가 늘 자제하고 조심할 것은
    자신의 입장에만 빠져서 생각하고 판단할 때가
    아닌가 쉽습니다.
    • 자신이 아무생각 없이 한 언행이
      상대방은 크게 오해할 때는
      내 의사와 관계없이 그렇게 혹
      이어지고 가버리는 것이
      혼자 그럴땐 이렇게 또 혼잣말을 합니다.
      할 수 없지라고요. 네에 합리화고 변명입니다. ㅠㅠ;;? 19년 02월 25일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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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01일

  • 리얼  크고 작고 높고 낮음에서 삶의 깊이를 헤아려 보며
    부담없이 세상을 바라보는 눈으로 상대적 차이를 공감하고
    나누며 느끼며 주어진 삶의 시간의 소중함을 깨닫는

    행동하는 자유보다는 깊이 있는 사고의 가치로 행함의
    결과를 만들어 가며 기다려 주고 더 참아주는 모습
    매사에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먼저 가늠하기 이전에
    진심으로 나 자신한테 더 다가가고 더욱 살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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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4일

  • 리어야~~ 정말 올만에 세이 접속 했더뉘 댓글이 똭? ㅋㅋㅋ 복잡한 일들로 마음의 여유도 업었다는? 핑계를 대묜쒀~~ 올해도 얼마 안 나맜눼~~후회하지 안는 한해이길 빌어!!~~^^ㅣ익!!~~

    • 감사합니다. 새해에 하시는 모든 일들이
      소원하시는 뜻대로 이루워지시는 뜻 깊은
      올한해 되시기를 바랍니다. 19년 01월 01일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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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7일

  • 리얼  이 세상에
    사람의 마음을 담는 것이 알아가는 것이
    늘 어렵고 힘들지만 그 때마다 느끼고
    깨닫는 것은 겸손한 자세고 겸손한 마음인 것
    같습니다.

    단순하게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는 것만으로는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언제고 깨닫고 느꼈던 것은

    진정한 기쁨은 모든 이가 함께 나누는
    기쁨이 있어야 하지 그렇지 않고
    그 기쁨이 혹 누군가에게는 눈물과 고통
    • 분노가 된다면 그것은 진정한 의미에서
      기쁜 일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제가 누군가에게 지금 분노를 느끼고
      있었다면 이보다 더 어리석은 일은 없겠지요.

      결국 그 분노는 제게 어떤 도움도 못되고
      오히려 제게 모든 면에서 독이되기 때문입니다. 18년 10월 27일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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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노는 문제의 해결보다는 오히려
      더 큰 문제를 만들고 지독한 걸림돌이 되었습니다.

      참고 인내하며 세상을 더 큰 마음으로 품고 바라보는
      내 자신이 되고 싶습니다. ㅡ어제 오늘 나에게 하고 싶은 말 18년 10월 27일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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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6일

  • 리얼  때로는 삶의 회의를 느낄 때가 있으나
    그래도 아름다움 삶이라 여기는 것은 아직은 깨닫고 알아가는
    여정에 놓여서 삶의 진정성을 담아가는 분들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가치있다 여기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오늘자 조선일보에서 "400억 기부하는 날 부부의 점심은
    콩나물, 김치" 그 기사를 통해 삶의 고마움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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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1일

  • 리얼  우리집 근처에는 간이좌판에서 호두과자와 땅콩과자를
    파시는 모녀분으로 보이는 두 분이 계신다.
    따님은 모자를 쓰셨지만 연예인이라고 하여도
    모자람이 없는 출중한 미모를 숨기실 수 없도록
    이쁘시다.

    오늘로 이곳을 알고 두번째 호두과자를 샀다.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여러가지를
    생각해 본다. 뛰어난 외모만 있으면 쉽게 돈 버는
    방법이 많은 세상에서
    • 두 분의 사연이 어떠하든 감동이고 감격하는 부분이 있다.
      묵묵하게 일하는 따님의 모습에서 세상 그 무엇보다
      더 우와하고 아름다움을 보고 느낀다. 18년 10월 21일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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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9일

  • 리얼  나에겐 소중한 두 딸이 있다.
    세상 험악하고 내가 본 일부 사내들은
    다 늑대나 도적 같은 놈이 있어서
    속으로 생각을 수만번 했지
    걸리기만 해라 남자는 남자가 안다.

    왜 착실하고 착하며 성실한
    책임감 있는 사내보다는 쌩 양아치 같은
    사내에게 이쁘고 착한 분들이 빠지는지
    진정성 보다는 감성에 치우치는 여자들을
    조금 알기에 난 늘 걱정이다. 우리 두 딸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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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7일

  • 리얼  지치면 소리도 쳐보고
    많으면 나눠주는 사랑의 눈물도 맛보고 베풀며
    조급해 지고 짜증이 밀려오면 소중한 인연 바라보고
    화가나면 소중한 인연 만나주니
    막혀도 어려울 것이 없구나
    외로우면 전화기는 폼이 아니고
    슬퍼지면 한 시간 무제한 우껴주는 오빠있고 ㅋ
    두려우면 불가능을 모르는 꼴통 오빠 있으니
    그 감사함은 나누는 그리움으로 사랑으로
    • 다른 모든이에게 베풀면 되니
      그리고 넘어진 그 자리에 남더라도
      멈짓거리지 않으리니 이 또한 지나가려니

      내가 사랑하고 오직 함께하는 그분이
      나를 너를 오늘도 늘 영원히 함께 하시기
      때문이니라. 18년 10월 07일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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