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모아님의 프로필

고독한 가을은 붉다,,, 20년 11월 06일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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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3일

  • 소리모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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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0일

  • 2018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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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0일


  • 가을 햇살에 대하여..
    .

    "봄 볕엔 며느리 내놓고,
    가을 볕엔 딸 내놓는다."
    라는 속담이 있다.

    가을은 왔으나
    만추는 아니어서
    햇살이 약간씩 물들어가는
    나뭇잎들 사이를 찬란하게 비춘다.
    가을볕이 좋다.

    볕에도 떨어지는 각도가 있어서,
    오전 오후가 다르고 계절별로도 다르다.

    가을이라 퉁칠 수 있는 요즘의 햇살은
    어떤 각도에서 떨어지고 있기에 내게 묘한 행복을 주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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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24일

  • 너에게 나는 그런 사람이고 싶다

    푸른하늘처럼 투명하게
    새벽공기처럼 청아하게
    언제나 파란 희망으로 다가서는
    너에게 나는 그런 사람이고 싶다

    들판에 핀 작은 풀꽃같이
    바람에 날리는 어여쁜 민들레같이
    잔잔한 미소와 작은 행복을 주는 사람
    너에게 나는 그런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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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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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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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리모아  * 謹 言 愼 行 *
    • 謹言愼行 (근언신행) 말을 삼가서 하고 행동은 신중히 하라 17년 04월 27일 01:5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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