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모아님의 프로필

같은 길을 걸어도.. 당신과 내가 다르게 느끼는 것이.. 틀림 "wrong" 이 아닌.. 다름 "Different" 임을 알게 해준.. 18년 12월 04일 13:3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8년 11월 25일


  • 2018,1124,토요일
    어느덧 가을인가
    싶었는데
    옷깃을 어미는
    쌀쌀한 바람과

    곱게물든 나뭇잎 마저
    갈잎되에 싸여만
    가네요
    사ㅡ알짝 불어주는
    바람에 나딩구는
    낙엽소리에
    웬지 쓸쓸한 가을을
    느끼는듯 합니다
    짧았던 시간만큼
    아쉬움을 남긴채
    이렇게 가을은 떠나나
    봅니다
    끝자락에 남은 아름다운
    정취 맘껏 만끽해야겠다 ^^
    한주 수고많이 하셨고요
    주말 잘보내세요 ~^^

    저장

2018년 11월 23일

  • 소리모아님께서 보라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저장

2018년 11월 17일

  • 우리들도 물들어간다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미운 마음이 고운 마음으로
    섭섭한 마음이 이해하는 마음으로
    이쁘게 물들고 싶다...
    이가을의 이쁨을...닮고 싶다

    저장

2018년 09월 23일

  •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되십시요,,,,

    저장

2018년 01월 23일

  • 소리모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2018년 01월 10일

  • 2018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저장
    저장

2017년 10월 20일


  • 가을 햇살에 대하여..
    .

    "봄 볕엔 며느리 내놓고,
    가을 볕엔 딸 내놓는다."
    라는 속담이 있다.

    가을은 왔으나
    만추는 아니어서
    햇살이 약간씩 물들어가는
    나뭇잎들 사이를 찬란하게 비춘다.
    가을볕이 좋다.

    볕에도 떨어지는 각도가 있어서,
    오전 오후가 다르고 계절별로도 다르다.

    가을이라 퉁칠 수 있는 요즘의 햇살은
    어떤 각도에서 떨어지고 있기에 내게 묘한 행복을 주는가? ^^

    저장

2017년 08월 24일

  • 너에게 나는 그런 사람이고 싶다

    푸른하늘처럼 투명하게
    새벽공기처럼 청아하게
    언제나 파란 희망으로 다가서는
    너에게 나는 그런 사람이고 싶다

    들판에 핀 작은 풀꽃같이
    바람에 날리는 어여쁜 민들레같이
    잔잔한 미소와 작은 행복을 주는 사람
    너에게 나는 그런 사람이고 싶다

    저장

2017년 05월 14일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