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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가을은 붉다,,, 20년 11월 06일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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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6일

  • https://www.youtube.com/watch?v=AzWDs26YL9Y&list=RDAjZQ0HGgeJQ&index=3
    ,,,,
    LoLa & Hauser - Moonlight Son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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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트리아 출신의 소프라노 '에바 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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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리모아  https://youtu.be/AjZQ0HGgeJQ?list=RDAjZQ0HGgeJQ

    서정성이 뛰어난 바로크 시대의
    오페라 아리아를 한 곡 소개할까 하는데요,
    오페라는 잊혀지고 이 곡만 가곡처럼 불려지고
    있는 노래입니다.
    아리아 '사랑하는 님을 멀리떠나'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의 아픔을
    과도한 감정표현이 아니라 차분하고
    아름답게 승화시키는 듯하 노래죠.
    바로크 시대의 음악답게 차분하고
    평화롭습니다. 기교적으로 어렵지 않기 때문에
    따라 부르기도 쉽습니다.
    이탈리아 작곡가
    주세페 사르티(Giuseppe sarti, 1729~1802)가
    작곡한 오페라 '줄리오 사비노'에
    나오는 '줄리오'의 아리아입니다.
    •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오스트리아 출신의 소프라노 '에바 린드(1966)의 목소리로 감상해 보시죠,,, 18년 11월 26일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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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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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24,토요일
    어느덧 가을인가
    싶었는데
    옷깃을 어미는
    쌀쌀한 바람과

    곱게물든 나뭇잎 마저
    갈잎되에 싸여만
    가네요
    사ㅡ알짝 불어주는
    바람에 나딩구는
    낙엽소리에
    웬지 쓸쓸한 가을을
    느끼는듯 합니다
    짧았던 시간만큼
    아쉬움을 남긴채
    이렇게 가을은 떠나나
    봅니다
    끝자락에 남은 아름다운
    정취 맘껏 만끽해야겠다 ^^
    한주 수고많이 하셨고요
    주말 잘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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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3일

  • 소리모아님께서 보라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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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7일

  • 우리들도 물들어간다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미운 마음이 고운 마음으로
    섭섭한 마음이 이해하는 마음으로
    이쁘게 물들고 싶다...
    이가을의 이쁨을...닮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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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3일

  •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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