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모아님의 프로필

같은 길을 걸어도.. 당신과 내가 다르게 느끼는 것이.. 틀림 "wrong" 이 아닌.. 다름 "Different" 임을 알게 해준.. 18년 12월 04일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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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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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6일

  • 소리모아님께서 llOl니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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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리모아  Lungi dal caro bene
    Vivere non posso'io
    Sono in un mar di pene
    Lungi dal caro bene
    Sento, sento mancarmi'l cor
    Un dolce estremo sonno
    • "사랑하는 님을 멀리 떠나
      나는 살아갈 수 없어요
      괴로움의 바다에 빠졌어요
      사랑하는 님을 떠나
      마음이, 마음이 허전합니다
      저를 영원한 꿈속으로 보내 주세요 18년 11월 26일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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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s://www.youtube.com/watch?v=AzWDs26YL9Y&list=RDAjZQ0HGgeJQ&index=3
    ,,,,
    LoLa & Hauser - Moonlight Son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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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트리아 출신의 소프라노 '에바 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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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리모아  https://youtu.be/AjZQ0HGgeJQ?list=RDAjZQ0HGgeJQ

    서정성이 뛰어난 바로크 시대의
    오페라 아리아를 한 곡 소개할까 하는데요,
    오페라는 잊혀지고 이 곡만 가곡처럼 불려지고
    있는 노래입니다.
    아리아 '사랑하는 님을 멀리떠나'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의 아픔을
    과도한 감정표현이 아니라 차분하고
    아름답게 승화시키는 듯하 노래죠.
    바로크 시대의 음악답게 차분하고
    평화롭습니다. 기교적으로 어렵지 않기 때문에
    따라 부르기도 쉽습니다.
    이탈리아 작곡가
    주세페 사르티(Giuseppe sarti, 1729~1802)가
    작곡한 오페라 '줄리오 사비노'에
    나오는 '줄리오'의 아리아입니다.
    •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오스트리아 출신의 소프라노 '에바 린드(1966)의 목소리로 감상해 보시죠,,, 18년 11월 26일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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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