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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길을 걸어도.. 당신과 내가 다르게 느끼는 것이.. 틀림 "wrong" 이 아닌.. 다름 "Different" 임을 알게 해준.. 18년 12월 04일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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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5일

  • 정말 성탄절이 오늘이네요....
    기쁘고 행복한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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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4일

  • 선유도에 다녀왔습니다,,,
    장군봉,,,
    선유봉,,,
    망주봉,,,

    • 위사진은 선녀봉에서 찍은 사진,,,,, 18년 12월 24일 15:3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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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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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1일

  • 음...
    겨울이
    내어 준
    그리움 하나
    사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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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시절 엄동설한 필수품
    숯불화로가 생각난다.

    꽁꽁 얼은손 녹일려고
    호호 불어가며
    서로 화로불 앞에 앉으려고
    어깨 밀치기도 한다.

    따뜻한 숯불속에
    밤과 감자가 구워 지면
    군밤타령이 펼쳐진다.
    어찌나 맛이 있는지
    최고급 간식이다.

    뒷곡간에 보관해둔
    홍시도 등장한다.
    아이스크림보다
    더 차갑고 맛있는 홍시이다.
    입속에 넣고
    살살 녹여 먹으면 꿀맛이다.

    추워지면 아름답던
    옛추억이 되살아난다.
    그리운 옛시절로 잠시 돌아가
    머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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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9일

  • 옛사람의 그림 속으로
    들어가고 싶을 때가 있다
    배낭을 멘 채
    시적시적
    걸어 들어가고 싶을 때가 있다

    주막집도 들어가보고
    색시들 수놓는 골방문도 열어보고
    대장간에서 풀무질도 해보고
    그러다가 아예
    나오는 길을 잃어버리면 어떨까

    옛사람의 그림속에 갇혀버리면 어떨
    문득 깨달을 때가 있다
    내가 오늘의 그림속에
    갇혀 있다는 것을
    나가는 길을 잃어버렸다는 것을
    두드려도 발버둥쳐도
    문도 길도 찾을 수 없다는 것
    오늘의 그림에서 빠져나가고 싶을 때가 있다
    배낭을 메고 밤차에 앉아
    지구 밖으로 훌쩍 떨어져나가고 싶을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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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6일

  • 내고향 섬진강 기차마을은 백설릐 축제다,,,
    겨울의 백미는 화폭같은 설야가 펼쳐져
    아름다운 산야를 마음껏 눈에 담아
    오래도록 간직하는 남김이다.
    겨울 산야와 청량한 바닷가로 어우러진
    멋진 산천으로 빨리 가보고 싶다.
    칙칙폭폭=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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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3일

  • 음악이 주는 정서적 위안과 노래가
    감정생활을 풍부하게. 만들고
    우리 인격에 고매함을 불어넣어 준다는 걸
    받아들이는 데는
    그리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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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2일

  • 부산 장림포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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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장림포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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