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모아님의 프로필

고독한 가을은 붉다,,, 20년 11월 06일 04:04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9년 04월 12일

  • 석촌호수의 봄,,,,1

    저장

2019년 04월 10일

  • 먼 곳에의 그리움!
    모르는 얼굴과 마음과 언어 사이에서 혼자이고 싶은 마음!
    텅 빈 위와 향수를 안고 돌로 포장된 음습한 길을 거닐고 싶은 욕망.
    아무튼 낯익은 곳이 아닌 다른 곳, 모르는 곳에 존재하고 싶은 욕구가
    항상 나에게는 있다.

    모든 플랜은 그것이 미래의 불확실한 신비에 속해 있을 때만에만
    찬란한 것이 아닐까?
    이루어짐 같은 게 무슨 상관 있으리요?

    이방인/ 알베르 까뮈

    저장

2019년 03월 09일


  • 훈족의 1인 왕의역사 20년간
    존재하다 사라진 미스터리 왕국,,,

    - 훈 제국의 아틸라 -

    • 아틸라는 게르만족 제후의 딸인 '일디코' 와 결혼을 했는데, '일디코'가 자신의 가족이 훈족에게 살해된 것에 앙심을 품고 잠든 아틸라를 살해하여 아틸라는 결혼식 다음날 아침 싸늘한 시체로 발견되었습니다.
      아틸라는 4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는 불운을 겪게 된 것입니다. 19년 03월 09일 22:0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9년 01월 05일

  • 2019년" 만사형통하리라,,,,^^
    Best one ~~~!!!

    저장
  •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Be happy,,,,,

    저장

2019년 01월 01일

  • 사랑하는 친우님들~~!!!
    올 한해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에 바라는 소원은
    각자 다르시겠지만
    모두가 더 웃고,,,
    더 많이 행복해 하는
    한 해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어제보단 오늘
    그리고 내일이
    더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장

2018년 12월 25일

  • 정말 성탄절이 오늘이네요....
    기쁘고 행복한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저장

2018년 12월 24일

  • 선유도에 다녀왔습니다,,,
    장군봉,,,
    선유봉,,,
    망주봉,,,

    • 위사진은 선녀봉에서 찍은 사진,,,,, 18년 12월 24일 15:3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메리크리스마스~~~~~~~~~~`

    저장

2018년 12월 21일

  • 음...
    겨울이
    내어 준
    그리움 하나
    사랑 하나,,,,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