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모아님의 프로필

고독한 가을은 붉다,,, 20년 11월 06일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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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29일

  • 소리모아  그리움이 아물아물
    서성이던 골목길에
    어두움이 어슬렁
    막을 칩니다,,,,,
    • 오래도록 함께해온
      차디찬 그리움이
      뼈속을 파고들어
      심장에로 향합니다
      ,,,,, 16년 04월 29일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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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27일

  • 음악에 젖어,,,
    https://www.youtube.com/watch?v=LwLABSm0yYc
    Andre Rieu - Bolero (Ravel)
    https://www.youtube.com/watch?v=AbaNGU1CrXI
    Victory - Andre Rieu & BOND
    https://www.youtube.com/watch?v=gNCxzbW9mtY
    Andre Rieu - Besame Mucho

    • https://www.youtube.com/watch?v=3d4xXvF2ukY
      Andre Rieu & Mirusia - Ave Maria
      네델란드 출신 지휘자
      앙드레 리우 입니다 16년 04월 27일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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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숭고한 사랑의 힘으로 작곡가
    "폴 드 세느비유"에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
    ◆◆◆
    네덜란드출신 세계적 오케스트라 지휘자
    ‘앙드레 류(Andre Rieu)’가 지휘하는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
    (Balade pour Adeline)”
    http://www.youtube.com/watch?v=qMuKw1NYp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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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리모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구례 산수유 마을,,,, 16년 04월 27일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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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23일

  • https://www.youtube.com/watch?v=vUmLiuAmtCI

    어쿠스틱콜라보 - 묘해 너와

    니 생각에 꽤 즐겁고
    니 생각에 퍽 외로워
    이상한 일이야 누굴 좋아한단 건

    아무 일도 없는 저녁
    집 앞을 걷다 밤 공기가 좋아서
    뜬금없이 이렇게 니가 보고 싶어

    참 묘한 일이야 사랑은
    좋아서 그립고 그리워서 외로워져
    이게 다 무슨 일일까
    내 맘이 내 맘이 아닌걸
    이제와 어떡해 모든 시간 모든 공간
    내 주위엔 온통 너뿐인 것 같아 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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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09일

  • 살고 싶어서
    가만히 울어 본 사람은 안다
    목을 꺾으며
    흔적 없이 사라진 바람의 행로
    그렇게 바람이 혼잣말로 불어오던 이유
    이쯤에서 그만
    죽고싶어 환장했던 나에게
    끝없이 수신인 없는 편지를 쓰게 하는 이유

    상처의 몸 속에서는 날마다
    내 몸에서 풀려난 괴로움처럼 눈이 내리고
    꽃 따위로는 피지 않을
    검고 단단한 세월이 바위처럼 굳어
    살아가고 있지

    상처라는 말, 이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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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27일

  • 파란 하늘에 곱게 걸려있는
    하얀 봄꽃을 보고 있으면

    겨우내 차가운 눈을 감싸 안고
    세차게 몰아치는 바람을 다독이며
    생명을 피워내는 숭고함이 떠오른다

    출산하는 산모의 필사적 사명감도
    첫걸음을 떼는 아이의 감동도 보인다

    그래서 내게 있어 하얀 봄꽃은
    그 어떤 생명보다 위대하고
    그 어느 화려함 보다 찬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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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05일

  • Time is like a flowing river,
    no water passes beneath your feet twice,
    much like the river, moments never pass you by again,
    so cherish every moment that life gives you
    and have a wonderful New Year.
    시간은 물과 같아서
    한번 발밑으로 지나간 물은 다시 지나가지 않고,
    강도 이와 같아서 순간순간은 한번 더 다가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당신에게 주어진 인생의 모든 순간을 소중히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세이클럽 10개월이상 접속을 안해서 아이디 삭제 된다고 메일이 와서 들러 봤는데 니가 보이는구나 오랜만이야 16년 03월 18일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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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o지니oO / 그랬구나,,,ㅎㅎ
      잘지내고 있는거니?
      이게 얼마만인가,,,
      나도 가끔 접속하지만
      점점 희미해지는 얼굴들이
      많아지는걸 보면 세이도 이제
      내 스스로 흥미를 잃어가고 있구나,,,,ㅎㅎ
      봄날 너의 소식으로 기쁘게 하루 시작한다
      잘지내고 가능하면 소식 전하자,,,,^^ 16년 03월 27일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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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21일

  • 친절한 행동은,
    그것이 얼마나 작은것이든 간에,
    단 한번도 낭비된 적이 없다.
    -- 이솝 --
    “No act of kindness,
    no matter how small,
    is ever wasted.”
    ? Aes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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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리모아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기 시작하고
    느끼지 못하던걸
    느껴버린 순간
    참 작아지고 초라해지더라
    그냥 계속 미워해라
    너 없이 널 사랑하는 건
    이미 버릇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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