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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장마 긴 비, 창밖으로 보이는 나무가지마다 빗방울들이 알알이 매달려 있다 기껏 자리를 잡은 곳이 절벽마냥 아슬아슬하다 보는 내내.. 07월 24일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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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1일

  • 어느날 갑짜기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떠난
    연인에 대한 그리움,
    회상 그리고 남은 자의
    애절함에 반하여 텅빈 공간,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은
    내리는 비와 함께
    창가에 쉼 없이 머뭇거린다,,,,,,
    비야 내려다오!

    - 소리모아 -
    - JY.L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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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0일

  • Music is beautiful
    because it turns
    memories
    into 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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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8일

  • -- Secret Garden - Song From A Secret Garden,,,,

    It's wonderful!
    It's sweet and longing,
    smooth and inspiring!
    Thank you so much for
    giving us this sublime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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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닥에,,,,
    뿌리를 내리지 못한,,
    빗방울들이
    안간힘을 다해
    삶을 ,,
    턱걸이 하고 있다,
    어느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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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7일

  • 처마끝 빗방울소리가 가쁜 숨을 재우고
    뒤란에는 도란도란 꽃들의 함성
    정성으로 커가는 들녘의 향기
    초록이 지쳐 눕는 강가에 배롱나무꽃이
    환장하게 곱다

    여름 사람... 여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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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4일

  • 소리모아  긴 장마 긴 비,
    창밖으로 보이는
    나무가지마다 빗방울들이 알알이 매달려 있다
    기껏 자리를 잡은 곳이
    절벽마냥 아슬아슬하다

    보는 내내 내 마음이 긴장한다
    어쩌자고 가녀리고 둥그런 저 가지에 내려 앉았을까

    근거도 없는 허공에 뿌리를
    내리려 바둥거리고 있는걸까

    바닥에 뿌리를 내리지 못한
    빗방울들이 안간힘을 다해
    삶을 턱걸이 하고 있다

    어느 새 내 마음도
    온힘을 주고 있다

    빗소리와 함깨 듣는 평온한 피아노 소리...
    https://youtu.be/c79i9RxrS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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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리모아  블루진 - 지랄총량의 법칙-

    모든 인간에게는 일생 쓰고 죽어야 하는
    지랄의 총량이 정해져 있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그 양을 사춘기에 다 쓰고
    어떤 사람은 나중에 늦바람이 나서
    그 양을 소비하기도 하는데

    어쨌거나 죽기 전까진 반드시
    그 양을 다 쓰게 돼 있다는 이야기다.

    누군가 이상한 행동을 하더라도
    그게 다 자기에게 주어진
    지랄을 쓰는 것이겠거니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진다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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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뻐요. 미꾹 반드시 망합니다. 그간 십년가까이 똥테러로 고문을 당했는데 최근 미쿡 똥틀러 똥개인/똥성애 괴물은 인간도 아닙니당. 한시도 가만히 있질 못/않하고 분탕 ㆍ똥질입니다. 이젠 헤커 수준으로 기능적 커서,클릭 테러뿐아니라 댓글삭제 포함 내용을 조작 날조하고 심지어 ctrl+v내용을 뜨악하게 바꾸다가 종내는 눈속임등으로 순리ㆍ논리 구조를 망가뜨려 신체나 마비되는 지경에 이르게까지 합니다. 치가 떨립니다. 나뻐요 정말 (드뎌 인터넷뱅킹으로 돈까지 강탈!Let it go/다 가져감,윽)포기한 검새 미쿡식 돼지머리 김회재같은 썩어빠진 친일 똥성개나 판치고 타락한 극우파 미쿡은 날강도 집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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