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사랑님의 프로필

음악은 손으로 쓰는 편지다 22년 08월 06일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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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04일

  • 당신도 내가 느껴지나요

    난 당신이
    따듯하게 느껴지는데
    당신도 내가 느껴지나요

    따뜻한 마음
    포근한 내 등 뒤가
    당신이 있는 것 처럼
    스르르 눈이 감기는걸요

    햇살만 따뜻한 줄 알았는데
    당신을 느끼는 이 순간은
    어느 계절 햇살 보다
    더 따뜻하고 포근하네요
    마치 당신이 나를
    안고 있는 것 처럼 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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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도 내가 느껴지나요

    난 당신이
    따듯하게 느껴지는데
    당신도 내가 느껴지나요

    따뜻한 마음
    포근한 내 등 뒤가
    당신이 있는 것 처럼
    스르르 눈이 감기는걸요

    햇살만 따뜻한 줄 알았는데
    당신을 느끼는 이 순간은
    어느 계절 햇살 보다
    더 따뜻하고 포근하네요
    마치 당신이 나를
    안고 있는 것 처럼 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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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 슬퍼 말아요

    그대 눈물
    한 방울 흘릴 땐
    난 두 방울의 눈물 흘립니다

    그대가
    슬픈 노래를 부르면
    난 숨 죽여 흐느낍니다

    그대의 아픔도
    나누지 못하고
    그대의 슬픔도
    나누지 못하는
    내 슬픈 운명이
    그대에게 자꾸만 죄인이 된것 같습니다

    나 지금
    그대의 슬픈 눈빛
    가까이서 보고 싶지만
    가까이 갈 수 없어
    혼자만의 고통으로 보냅니다

    내 사랑 그대여
    너무 슬퍼 말아요
    그대 맘속엔
    떠나지 않는
    내가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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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03일

  • 당신은 내 마음의 꽃

    어느 날
    우연히
    운명처럼 만난 사람!!

    그 어느
    누구보다도
    더, 소중한 사람!!

    때론,
    흔들리고 또 흔들리는
    마음이지만,

    있는 그대로의 진솔한 감정
    조건 없는 사랑으로
    내 안의 온전함을 되찾고,

    인생의 행보 갈림길에서
    가벼운 미소로
    마음의 빗장을 열고 평안함을 주는
    당신은!!

    당신은
    이미, 꽃보다 더 어여뿐
    내 마음의 소중한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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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30일

  • 아주 달콤한 사랑

    너를 보고 있으면
    새가슴이 되어 콩콩 뛰고
    설레임이 파도쳐 밀려온다

    너에게만은
    못다 한 사랑의 허물을 다 벗겨서
    내 가슴이 내내 아프더라도
    아주 달콤한 사랑을 하고 싶다

    내 사랑은
    유혹하는 혀 밑에서 녹아내리는
    순간적인 쾌락의 사랑의 아니라

    삶 속을 파고들어 모든 걸 받아주고
    순수하게 지켜줄 수 있는 사랑이다

    서로의 만남이 아무런 후회가 없기에
    갖고 있는 모든것을 다 주어도
    더 퍼주고 싶어진다

    내 사랑은 이 지상의 삶 동안에
    늘 변치 않고 동행하여 주기에
    끈처럼 묶여 있어도
    아무런 불편이 없다
    내 사랑은 아주 달콤한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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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안에 있는 당신이 더 소중합니다

    내 안에 당신이 있습니다.
    당신이 그리울 때마다
    조금씩 담아 놓았던
    당신이 내 안에 있습니다

    그런 당신은 날마다
    나를 당신에게 가라 합니다.
    당신에게 나를 보내라 합니다.

    내 안에 당신이 있습니다.
    당신이 생각날 때마다
    조금씩 쌓아 놓았던
    그리움이 내 안에 있습니다.

    그런 당신은 종알종알 재잘거립니다.
    내가 들릴 듯 말듯 나를 부르기도 합니다.
    자꾸만 나를 당신에게 가라 손짓합니다.

    내 안에 당신이 있습니다.
    당신이 날 찾아올 때마다
    소중히 넣어 놓았던
    당신이 내 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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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28일

  • 소리없이 가슴으로 고백합니다.

    믿지 않았습니다
    첫눈에 반한다는 말

    하지만
    처음 본 순간
    나도 모르게 흘러나온
    그 말과 함께

    운명보다 깊은
    사랑으로 다가 온 당신
    내 심장의
    고동이 되었습니다

    간절한 내 사랑이
    소나기로 끝날까 두려워
    수백년을 묵어 제 맛 내는
    포도주 같은 사랑이길

    소리없이
    가슴으로 고백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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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리없이 가슴으로 고백합니다.

    믿지 않았습니다
    첫눈에 반한다는 말

    하지만
    처음 본 순간
    나도 모르게 흘러나온
    그 말과 함께

    운명보다 깊은
    사랑으로 다가 온 당신
    내 심장의
    고동이 되었습니다

    간절한 내 사랑이
    소나기로 끝날까 두려워
    수백년을 묵어 제 맛 내는
    포도주 같은 사랑이길

    소리없이
    가슴으로 고백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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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에게만큼은

    참 좋은 사람이고 싶어
    너에게만큼은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든 상관없이

    너에게만큼은
    내가 좋은 사람이었으면 해

    너를 사랑한 만큼
    내가 조금씩 죽어간대도

    바보처럼 그러고 싶어
    너에게만큼은

    네가 나 없으면
    죽을 것 같다고 말할 때까지

    널 사랑하는 내 마음이
    다 네게 전해질 때까지

    그냥 난 너에게
    좋은 사람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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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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