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사랑님의 프로필

음악은 손으로 쓰는 편지다 22년 08월 06일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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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0일

  •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칠판에 글을 쓰고 있는데
    껌 씹는 소리가 요란하게 들렸다,
    뒤돌아 보니 입을 열심히 움직이는 학생을 발견하고는
    "야! 너 입안에 뭐야?~..."
    큰소리로 말하는 선생님 소리에 이 학생
    깜짝 놀라 말을 못하고 선생님만 쳐다보고 있었다
    화가 더 난 선생님 더큰 소리로
    "너, 입안에 뭐냐니까?"
    한참을 멍하니 있던 학생이 말했다.
    .
    .
    .
    .
    .
    .
    .
    .
    .
    "저여, 이반에 부반장 인데요!..."

    웃으면 복이와요,웃음 가득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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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18일

    • 공주님 너무 이쁜작품 감사 합니다^^ 12년 04월 18일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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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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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ll 가을을 파는 꽃집
    용혜원
    꽃집에서
    가을을 팔고 있습니다

    가을 연인 같은 갈대와
    마른 나뭇가지

    그리고 가을 꽃들
    가을이 다 모여 있습니다

    하지만
    가을 바람은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거리에서 가슴으로 느껴 보세요
    사람들 속에서도 불어 오니까요

    어느 사이에
    그대 가슴에도 불고 있지 않나요

    가을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
    가을과 함께 하고 싶은 사람들은

    가을을 파는 꽃집으로
    다 찾아오세요

    가을을 팝니다
    원하는 만큼 팔고 있습니다

    고독은 덤으로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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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16일

  • Lobo - St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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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궁..........주말들 잘 보냈습니까!?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잔잔한 미소와함께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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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13일

    • 바비공주님 예술처럼 꾸미셨네요 고마워요^^ 12년 04월 13일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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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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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09일

  • ┏〓〓┓┏〓〓┓┏〓〓┓┏〓〓┓。▲▶
    ┃♡행┃┃복♡┃┃♡활┃┃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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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08일

  • l아르ov로미e 하루에
    한 잔의 커피처럼
    허락되는 삶을

    향내를 음미하며 살고픈데
    지나고 나면
    어느새 마셔 버린 쓸쓸함이 있다.

    어느날인가?
    빈 잔으로 준비될
    떠남의 시간이 오겠지만
    목마름에
    늘 갈증이 남는다.

    인생에 있어
    하루하루가
    터져오르는 꽃망울처럼
    얼마나 고귀한 시간들인가?

    오늘도 김 오르는 한 잔의 커피로
    우리들의 이야기를
    뜨겁게 마시며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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