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버디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14년 02월 20일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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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2일

  • 하얀미소 버디친구,,,,,굿모닝
    잘지네고이지
    오랜만이네,,,,,,,,,프로필에,댕겨가서,,,,,,,,,요리들려네
    늘건강하고,잘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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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5일

  • II유민II 고운 마음

    예쁜 입을 가진 사람보다
    예쁜 말을 하는 사람이 사랑받습니다

    힘들때
    용기내라고 말해주고

    불안할 때
    걱정하지 말라고 말해주고

    실수 할 때
    괜찮다고 말해 주는 사람은

    누군가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줍니다

    고운 모습을 가진 사람보다
    고운 마음을 가진 사람이 사랑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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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2일

  • 버디버디님께서 한마음마이크라이브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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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1일

  • II유민II 꽃이 스스로 아름답다
    하지 않아도
    아름답듯이

    향기가 스스로
    향기롭다 하지않아도
    향기롭듯이

    진실한 사람은 스스로
    진실하다 말하지 않아도
    진실함을 느낍니다

    가슴이 따듯한이는
    따듯한 가슴 지녔노라
    말하지 않아도
    따듯함을 느낍니다

    진실한 마음과
    따듯한 가슴으로
    사랑의 손내밀수 있는

    사랑의 향기가 되고 싶습니다
    따듯한 가슴이 되고 싶습니다
    고운 아름다움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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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1일

  • 버디버디님께서 스타름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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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9일

  • II유민II 보인다.
    눈을 떠도 감아도
    꿈속에서도
    그 웃음소리
    그 웃는 모습
    하얀 이빨보이며
    사랑스런 그녀가
    나를 향해 웃어주는
    현실 같은 어제 밤 꿈속

    여전히 생각난다.
    결코 잊지 못하는
    내 사랑 여인
    눈 뜨고 감아도
    잠속 꿈속까지
    사무치게 그리운 여인

    추억이 널려 있다.
    여기저기서
    그때 그 시간들
    어찌 잊혀 질까.
    사랑 나누던 환희들
    매일 그 추억으로
    내 사랑 글을 쓴다.
    처음이자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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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7일

  • II유민II 번의 눈빛보다
    천 번의 스킨십보다
    만 번의 입맞춤보다
    가슴 설레는 건...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듣는
    ‘사랑한다’는 말이다.

    사랑한다는 말을 표현하지 않고
    사랑을 한다는 것은...
    낙타에게 물 한방울 없이
    사막을 건너라고 하는 것과 같다.

    사랑은 때로는
    아무 이유도 없이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것...

    어떤 잘못을 하건
    왜 그랬는지 따지지 않고
    무작정 같은 편이 돼주는 것...

    흔하디 흔한 말.
    사랑한다는 그 말.
    네 편이 되어줄게 라는 말.

    오늘 마음을 담아 건네 보는건 어떨까요?


    - <다치고, 상처받고, 그래도 나는 다시>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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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2일

  • II유민II 삶을 살아가면서
    그 무언가를 이루고 성취했을때,
    내 몸의 모든감성의 수중기가
    나의 눈을통해 비가되어
    하염없이 흘러내린다.
    기쁨의 눈물....
    행복의 눈물....
    환희의 눈물....
    달콤한 눈물....
    이렇게 흐르는 눈물은
    남들에게
    감동의 눈물이 되기도한다.

    남에게 감동을주는
    나의 행복과
    나의 기쁨과
    환희와 달콤함이많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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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9일

  • II유민II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꿋꿋이 그 길을 가는 당신

    인생의 정답을 알 순 없겠만
    답과 가까워지려고
    열심히 달리는 당신

    가슴속 꿈을 놓치않으려고
    꿈에게 계속 말을 걸고
    쓰담듬어주는 당신

    그 누구도 아픔을
    안아주지 않아도
    애써 미소 지으며
    남의 아픔을
    먼저 알아채준 당신

    빛이 있다고 믿고다가갔지만
    만난 건 어둠이었지만
    그래도 다시
    희망을 믿고있는 당신

    이세상 이름 없는 꽃은 없다며
    길섶에 핀 꽃에게
    이름을 불러준 당신

    나를아는 사람
    나를 모르는 사람
    나나 너나 우리모두
    다 수고했어요
    오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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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그 어떤 것도
    버릴 준비가 되었는가,

    그 어떤 것도
    잡을 준비가 되었는가,

    이 두 가지 준비를 하라.

    그 무엇이라도
    마땅히 버릴 수 있어야 하고,

    다시금 잡을 수도 있어야 한다.

    --------------------------ㅡ"

    선택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이겠지..
    항상 나 자신을 믿으며, 사랑하며, 존중하며
    나답게 .. 나답게.. 나답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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