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버디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14년 02월 20일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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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4일

  • 버디버디님께서 승리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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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2일

  • 버디버디님께서 물래방아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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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21일

  • 버디버디님께서 빅25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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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5일

  • 버디버디님께서 은가비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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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30일

  • 버디버디님께서 와보소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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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8일

  • II유민II 가꾸지 않아 서걱거리는
    남새밭 같은 가슴 한편에서
    언제부터인가 쓰르라미가 울고 있다

    시린 마음에 아릿한 그리움
    살구꽃 발갛게 핀 과수원 그곳
    지금도 봄 되면 살구꽃 흐드러지게 필까?

    먼 하늘에서 뻐꾹새 울면
    유년의 철모르던 시절 그 추억이
    연둣빛 아지랑이가 되어 피어난다

    선홍빛 투명한 석류 알이
    가슴을 열어젖히고 빼꼼히 얼굴을 내밀면
    낙조에 물든 바다가 그리움으로 출렁거린다

    싹이 되어 자라나는 유년의 그리움
    가슴에 낙인처럼 찍힌 첫사랑의 그리움
    그 추억들이 가물거리는 의식 속에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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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6일

  • 버디버디님께서 미드미Music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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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그대가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그대의 투명하고 순수하게
    비추어주는 마음 때문입니다.

    그대가
    사랑보다 아름다운 것은
    맑고 고운 향기로 사랑을 하려는
    마음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대가
    사랑보다 아름다운 것은
    지순하게 모순을 던져 버리고
    열정적으로 비추어 주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 사랑보다 아름답습니다.

    그대가
    사랑보다 아름다운 것은
    맑고 깨끗한 눈빛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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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8일

  • 버디버디님께서 빅25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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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0일

  • II유민II 마음 저린 이름을 떠올리면
    가슴은 또 이렇게 부릅니다
    살다보면 가슴에서 바람을 타고
    높은 파도를 헤칠 때
    붉은 눈시울로 들어서는 사람이
    그대입니다

    외로운 날도 몇 번은 잘 넘겼지만
    가슴 뭉클한 날도 몇 번은 잘 넘겼지만
    가슴에서 떠나지 않는 그대를
    애써 밀어내던 날
    내 안에 등불 하나 내걸고
    그 불빛 때문에 가슴저리며
    눈물로 나를 잠들게 하는
    그 그리움도 외로움도 그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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