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씨나다움님의 프로필

2주는 너무 짧다. 코로나랑 독감이 너무 밉다. 휴가를 제대로 보내지도 못하고.... 그 누구나 누리는 영화 한편 같이 보지 못하고 풍경 좋은 곳에.. 01월 08일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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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01일

  • 사랑씨나다움  나는.....
    나는 말이다....
    짙은 숲향이 온통 휘감는 그 길에 서 있는
    그런.....
    그런 나를 늘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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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23일

  • 움아 생일 축하~

    • 잎이 오라버니 ~ 넘 깜짝 놀랐어요. 올해는 케이크도 없는 그냥 말 그대로 단지 생일에 불과했는데 오라버니 덕분에 케이크에 촛불 구경도 해봅니다 ㅋ 눈물이 핑 했어요 ㅋ 잎이 오라버니 감사합니당^^* 15년 10월 01일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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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22일

  • 하얀까마귀 생일 축하축하 합니다~항상 건강하세요~^^
    • 하얀까마귀님 감사합니다. 오늘에야 이 글을 보고 지나간 생일을 회상하게 되네요 ㅋ 하얀 까마귀님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15년 10월 01일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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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9일

  • 사랑씨나다움  어느 곳에도 기댈 곳 없이 오롯이 나혼자 육아를 감당해야 했던 암담했던 지난 날들.....늘상 신랑이 퇴근하기만을 학수고대하며 하루 하루를 눈물로 지낸 날들.....많이 힘들었지만 다시 늦둥이를 키우는 요즘. 그렇게 애타게 기다렸던 신랑님은 멀리 타국에 있지만 아이 셋을 혼자 키우며 또 예전의 눈물겨운 그 길을 다시 걸어간다. 힘들다고 말하려고 하면 나보다 더 힘든 사람이 눈에 밟혀서 그냥 소리없이 눈물만 삼키고 혼자서 성질 한번 부리고 묵묵히 내 일을 억척스럽게 한다. 하루 종일 내 품을 떠날 줄 모르는 갓난쟁이 때문에 허리가 끊어질거 같지만 곤히 잠든 모습을 보며 미소를 짓곤 하지. 그래도 나도 정말로 쉬고 싶다오....
    • 좀 쉬다 가길 바라네~ 15년 07월 24일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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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랑잎이 / 정말 오랜만에 뵙네요^^ 잘 지내셨어요? ㅋ "좀 쉬다 가길 바라네" 라는 이 글이 마음을 울컥하게 합니다. 정말 쉬고 싶은 요즘이거든요....가랑잎이 오라버니두 짧은 휴식을 통해서라도 좋은 기운 많이 느끼는 매일 매일 되셨음 좋겠습니다. 담에 혹시 접속하게 되면 인사 드릴게요^^ 일부러 찾아 주시고 용기 북돋워 주셔서 감사드려용^^* 15년 08월 28일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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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6일

    • The pictures on the walls
      (Hang in there, Joan!)
      It gets a little lonely,
      All these empty rooms,
      Just watching the hours tick by
      (tick-tock tick-tock tick-tock tick-tock)
      15-Year-Old Anna:
      (knocks) Elsa?
      Please, I know you're in there,
      People are asking where you've been,
      They say "have courage";
      And I'm trying to,
      I'm right out here for you
      Just let me in 14년 02월 16일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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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 only have each other
      It's just you and me
      What are we gonna do?
      Do you wanna build a snowman? (sniff) 14년 02월 16일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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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즈와일 MP10F........갖고 싶다^^* 14년 02월 16일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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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6일

    • 그녀 하나로 내 비좁은
      가슴 충분히 힘들어

      혼자 지워내려 아파해봐도
      끝이란 없나봐
      오지 않을 너만 기다리는 일
      그 하날 못잊어 14년 01월 26일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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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황하고 싶던 나의 20대를 버티게 해 준 김경호의 명곡들.....
      스쳤갔던 곡을 다시 들으니 감회가 참으로 새롭다^^ 14년 01월 26일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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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는 이러한 사랑은 없어 마지막 사랑이라 생각해
      처음에 느꼈던 사랑의 느낌 아직도 여전히 아름다운 우리의 것
      너도 날 떨쳐내 버릴 순 없어 마지막 사랑이라 생각해
      애타하는 나의 그리움들을 차마 감당할수 없어 돌아가는 것인가
      하염없이 흐르는 추억들 속에 무력해져 간 나 14년 01월 26일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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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이 노랠 이제야 알게 된걸까?
      김경호의 숨겨진 명곡이네......ㅋ
      한동안 이 노래만 들을거 같으당^^* 14년 01월 26일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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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24일

  • 사랑씨나다움  어느날 문득 들어왔을 때 노크하며 음악 들을 수 있는 공간이 없네.....
    세이에 가입한지는 오래되었건만 낯설고 자연스럽지 못하고 늘 처음인거 같고.....
    듣고픈 시간대에 듣고픈 음악이 늘 있다면 참 좋을텐데 ㅋ
    게을러서인지 요즘은 스스로 틀어 듣는 것도 안되고.....
    매번 폰에 담에 놓은 한 곡만 줄기차게 듣지만 어떻게 가사가 외워지지 않는지.....
    오늘도 난 나이 먹어간다.
    아공.....갑갑해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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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6일

  • 사랑씨나다움  오랜만에 내가 듣고픈 음악 찾아 듣기.....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나만의.....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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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2일

  • 사랑씨나다움  내가 그렇게 되고 싶어한 나무.
    하지만.....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그런 나무의 품 아래 쉬는 것.
    그런데 왜 나는 그리움으로 태어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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