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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의 커피 -이해인- 어느날 혼자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허무해지고 아무 말도 할 수 없고 가슴이 터질 것만 같고 .. 07월 21일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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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 공감3

    공주들과 함께한 한탄강 봄 나드리....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04월 18일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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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옵 공주들하고 한탄강을 담아 오셨군요
      멋찐사진 잘보고 공감공감 해요..^^ 04월 18일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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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마워 혜영아.. 04월 19일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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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 II유민II 사람이 사람에게
    줄 수있는 최고의 감동은
    한결같은 마음이라 했다.

    마음의 저울질로
    허송 세월을 보내지 마세요.

    눈을 감고 있다고 해서
    잠든 것이 아닌 것처럼

    말을 안 한다고해서
    상처를 안주는 것도 아니다.

    경우에 따라 침묵은
    마음의 가장 고통스런
    고문이고 아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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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6일

  • II유민II 백년해로를 하자며 만나다가
    싫어지면 등을 돌리는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네 인생

    가끔은 옆구리가
    시려지는 빈자리
    함께 채워주고
    서로가 작은 사랑의
    불꽃이 되어 주는

    그런 다정한 사이
    살다가 더러 힘든 날이 오면
    당신과 나
    서로 용기를 주며

    그렇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그대와 나
    떠나는 날까지
    두 손 꼭 잡고 사는
    당신과 내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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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9일

  • 한탄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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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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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1일

  • 울주군 암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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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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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신이화 동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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