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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보기를 돌같이 하라.(취미:수석모으기) 18년 06월 30일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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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06일

  • II유민II 여유로운 마음으로
    상큼한 숲길을 걸어보자

    한편에는
    시간이 정지된 듯
    즐거웠었던 날들을 떠올리며
    마음에 평안을 심어본다

    신선한 산소는 코끝을 자극하고
    무거웠던 짐들을
    하나둘씩 내려놓으면
    마음은 어느새
    숲속 오솔길을 걸어가고

    풍요로운 마음으로
    새 아침을 열어가는
    내 삶의 진실하고
    맑은 영혼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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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26일

  • II유민II 사는 게 별거 없는 거 같아요

    누굴 미워하거나...

    미움받지 않고,

    그냥 마음 나눌수있는

    사람들과...

    가끔 웃고 가끔 울고...

    건강하게,

    그리고 무탈하게...

    지내는 것,

    그게 전부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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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02일

  • II유민II
    그대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손을 내밀면 닿을 수 있는 곳에
    부르면 들릴 수 있는 곳에
    우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을 보여주면
    느껴지는 거리만큼에
    사랑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필요해서 찾는 불편한 인연보다
    그리워서 만나는 고운
    인연이었으면 좋겠고

    이유 없이 멀어졌어도
    우연히 다시 만나면
    두 손 꼭 잡을 수 있는
    인연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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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30일

  • II유민II 송이는 너 하나만을 사랑한다
    3송이는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7송이는 당신께 행운을 드립다
    20송이는 열정적인 사랑
    22송이는 둘만의 사랑
    30송이는 성숙한 사랑을 뜻한다고 해요
    44송이는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는 말이라고 하네요
    51송이는 오직 한 사람 당신을 위하여
    54송이는 여자가 남자한테 선물을 해줄때 보통 많이하는데요
    오빠 사랑해라는 뜻이 있기 때문입니다
    99송이는 구구절절한 사랑
    100송이는 완전한 사랑이구요
    101송이는 프로포즈
    119송이는 불타는 나의 마음을 받아달라는 뜻
    365송이는 1년 365일 너만 사랑해
    1004송이는 당신은 영원한 나의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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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29일

  • II유민II 흩어졌다 다시
    모아지는 구름이

    소리 없이 흘러만 간다.
    저 구름은 무슨 사연이

    그리도 많기에
    말없이 흘러만 갈까

    왜 소나기라도 시원하게
    쏟아내지 못할까

    아무도 없는 어떤 곳까지
    흘러가 조용히 눈물 쏟아내려나

    아니면 그 어떤 날 내게로 와
    내 가슴을 후련히 적셔 주려나

    구름의 네 속은 알 길이 없구나
    허공에 내 마음을 전 해봐도

    넌 떠나가는 구름인 걸
    돌아올 수 없는 길이라면

    가는 길에? 내 님의
    가슴속이라도 흠뻑 적셔 주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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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18일

  • II유민II ─◇☆。 Наþþу Ðау。☆◇─ ──┒ 
    ‥ ☆。《어깨위에 내리는 빗방울처럼.. 》
    ‥ ☆。《슬플 때는 .. 비를 맞으며 걸어보세요 ...》
    ‥ ☆。《하늘도 울어주잖아요... 》
    ‥ ☆。《모두 씻어버리세요....》
    ‥★。《영원한 슬픔은 없는법이니... 》
    ‥ ☆。《함께 잊어버리는 거에요... 》
    ‥ ☆。《외롭다 느껴질 때 저녁노을을 바라보세요...》    
    ‥ ☆。《젖은 몸을 말리며 다시 웃을수 있을거에요..》
    ‥ ☆。《가장 화려하게 지는 저 태양처럼... 》
    ‥ ☆。《아쉬움을 남기며..》
    ‥ ☆。《우리 그럴수 있잖아요... 》
    ‥ ☆。《아쉽지만 모두 버리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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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13일

  • II유민II 사랑은 다시 시작케 하는 힘입니다. ♣



    인생은 반복된 생활이라고 했습니다.
    모름지기 사랑은 깊은 우물을 닮아야 합니다.
    내안의 물을 퍼내고 또 퍼내어
    그의 갈증을 씻어주는.사랑은 '함께' 입니다.

    그러나 그가 나와 '함께'하는것이 아니라
    내가 그와 '함께'하는것입니다.
    '함께'를 통해 '나'는 점차 소멸되고
    드디어 '우리'가 탄생합니다.

    사랑은 실천입니다.
    그를 위해 몸을 움직이는 수고입니다.
    나의 전생애를 한곳으로 모으는 노력입니다.
    생명을 걸고 쫒아야할 헌신입니다.

    ~ <중 략> ~

    그에게 온기가 되어주지 못한다면
    나는 아직 사랑밖에서 서성이고 있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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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02일

  • II유민II 바람아 너는 알리라
    우리들의 애틋한 사랑을


    보고 싶어 미친 듯이 달려가던
    어제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당신의 고요한 눈빛으로
    서로의 마음을 보냈는데
    그 사랑 지금은 멀리 떠났지만

    바람이 불어오는 오늘 같은 날
    그리운 미소 지으며 다가오는 그대 모습
    찬찬히 보낸 세월이 너무나 그립구나

    세상의 모든 번뇌 잊을 수 없는 그대 마음
    사랑이라는 예쁜 미소로 꿈 속이라도 보고 싶다


    즐겁고 아파했던 서글픈 세월도 너무나도 그립구나
    어디에 있더라도 아름다운 예쁜 미소 잊지 말고 잘 있어라
    잊지 못할 사랑의 긴 연서를 가슴속에 고이 간직하며 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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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18일

  • II유민II 읽는 대로 쓰고
    쓰는 대로 생각하는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하는이가 폴 발레리였던가?

    그렇게 치면
    나는 사는 대로 생각하는 사람이다.

    내가 생각하는
    읽는 대로 쓰고
    쓰고 쓰는 대로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그게 좋다.

    오늘은 보건용 마스크,
    환절기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한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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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03일

  • II유민II 다시 보고 싶은 추억
    꺼낼 볼 수 있는
    추억이 있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 입니다
    담아 둘 수 있는
    추억이 많은
    사람은 멋진 사람입니다
    다시 한 번
    보고 싶은 추억
    다시 한 번
    만들고 싶은 추억
    당신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_+
    ==비오는날씨 항상건강주의하세요.고운날 되시구요==
    !!!!자주들리지 못해서죄송합니다 행복한 토요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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